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봉빈 의원 발언
임봉빈 위원입니다. 오송의료과학단지가 보건산업, 생명공학의 메카로서 세계적인 도시로 발전하는 것을 저는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제가 실리콘밸리라는 시에 한 30만 되는 도시가 2년 내에 LA같은 1,000만 도시가 되고 산호세라는 시장이 그렇게 실리콘밸리를 만들었다고 해서 올 여름에 가봤습니다.
그런데 생명공학 저기하는 국제적인 박람회를 하는데 돈 100억 가지고서 한위원님 말씀마따나 1년 내에 박람회를 개최한다는 것이 너무 졸속으로 되지 않을까 더구나 행정하는 분들이 그것이 문제가 되고, 정부지원이 60억이다 그것 가지고는, 적어도 300억 이상 돼 가지고 세계적인 박람회를 해서 그러한 큰 도시가 돼서 오송단지 신문에 보도되고 할 때 충청북도는 세계적인 생명공학단지로 발전하면 큰 도시고 알맞은 도시고 맞지 않느냐 저는 긍정적으로 평가하겠는데 박람회 준비에서 100억으로 1년 내에 저기한다는 것이 행정을 제가 다루어보지는 않았지마는 이것이 미스가 나서 졸속으로 돼서 분양도 안되고 어려운 시골에 공단 조성해 가지고 분양 안 되듯이 그렇게 끝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되기 때문에 제가 한말씀 드립니다. 그래서 아까 실장님 말씀따마나 정말 도전하는 저기로 세계적인 저기로 해야지 이것을 시시하게 그냥 공단 조성해 가지고 분양하듯이 박람회를 형식적으로 이렇게 하면 충주나 이런 지방 도시계획하느라고 공단 만든 거와 같이 그렇게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돼서 한말씀 드립니다. 그런데 첫째 예산이 100억 가지고 국제적인 박람회를 한다는 것이 너무 졸속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120억을 가지고 하려다가 60억밖에 안 됐기 때문에 그래서 오히려 우려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보완해서 한 말씀 드리면 실장님께서 미국의 실리콘밸리의 산호세 시장이 그렇게 발전시켰다는데 거기를 한번 다녀오셔서 배워오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