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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이근성 의원 5분자유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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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저희들이 6대 의원 선거가 '98년도 6. 8 지방선거가 실시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당선되어서 지금 충청북도의회에 와서 충청북도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새로운 2000년도를 맞이해서 이원종 도지사님이 그 동안 선거기간 동안 150만 도민에게 공약사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기간이 약 1년 정도 밖에 안 남은 상황 같아서 거기 내용과 아울러서 공약사업에 대해서 언론계통에서 여러 가지 구구한 말이 좀 있는 것 같아서 이 내용에 대한 질의를 좀 해볼까 합니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을 포함하여 민선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원, 즉 선거에 의하여 선출되는 공직자는 주민들이 투표할 때에 후보자의 정당·성실성·공약과 이행가능성 등을 보고 선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 선거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된 이원종 도지사의 공약이 105건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이 공약이 우리 충북의 발전에 희망이 있기 때문에 도민들이 표를 몰아준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감사자료에 의하면 공약 105건중 사업완료가 29건, 미착수사업이 2건, 시기미도래 3건, 정상추진이 71건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사업완료 29건의 내용을 보면 지역신뉴딜정책 추진중 신규 일자리 창출방안 마련인 사이판 39명 송출사업은 그 공약이 실패한 공약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고, 농민의 실질소득 증대에 미곡종합처리시설확충, 충북쌀 이미지 제고, 또 유제품 개발 적극지원이 농민들의 소득에 큰 보탬이 되지 않는 그런 관계가 아닌가 이렇게 또 생각이 됩니다. 또 충북정신문화 계발은 충북학의 세계연구인데 연구소 설치, 또 자료실 설치, 워크숍, 연구지 발간 등인데 도민의 정신문화 계발과 어떠한 연계가 있는지 이것 우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