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지니 의원 발언

280회 제3행정복지위원회2026-07-23

김지니 의원 프로필 보기 →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0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어제 회의에 이어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들께서는 전자회의 시스템상의 오늘의 의사일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안녕하십니까. 복지환경국장 손민식입니다. 먼저 평소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환경국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해서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황광민 행정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기 전에 복지환경국 과장님들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윤미행 복지정책과장님입니다. 문혜인 사회복지과장님입니다. 최민정 가족아동과장님입니다. 박성경 환경관리과장님입니다. 오상덕 도시미화과장님입니다. 지금부터 복지환경국 2026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복지환경국은 5개 과 24개 팀 125명의 직원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복지, 노인, 장애인, 아동, 환경, 도시미화 등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영역에서 현장 중심의 책임 행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람과 환경이 함께 행복한 지속 가능 복지 도시 구현을 핵심 비전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포용적 복지와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먼저, 정책, 복지 정책 분야에서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하여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통합복지자원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체계적으로 해소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2026년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노쇠,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돌봄, 주거 등 돌봄 지원을 통합 연계해 제공함으로써 살던 곳에서 계속하여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1인 가구 안부 살핌, 취약 계층 음식 나눔, 우체국과 연계한 복지 등기 사업 등 생활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여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복지를 실현토록 하겠습니다. 노인, 장애인 분야에서는 초고령화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형 복지 체계를 구축하여 스마트 경로당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노인 일자리와 사회 참여 기회를 안정적으로 제공하여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장애인 이동권 강화와 자립 지원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장애인 친화 도시를 구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가족, 아동, 여성 분야에서는 꿈자람센터 내 육아지원센터를 개소하고 공립 어린이집 확충과 나주형 365일 시간제 보육 등 지역 중심 돌봄 체계를 강화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 수련관 및 청소년 문화의 집 재개관을 통해 아동, 청소년의 활동 지원과 아동, 청소년의 보호 체계 강화를 통해 건전한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가족 맞춤형 지원 속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가족 친화 도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였습니다. 다음은 환경 분야에서는 생활 속 2050 탄소중립 실천 사업과 기후 위기 취약 계층 쿨루프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관리와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통해 대기 환경을 개선하고, 악취 통합 관리센터 연중무휴 운영과 주요 악취 배출 사업장 지도 점검을 강화하여 시민 생활 불편 해소에 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영산강 수질 오염 총량 관리와 공중화장실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도시미화 분야에서는 청소 장비 확충과 분리배출 시설 설치를 통해 생활 폐기물 수거 체계를 개선하고, 폐기물 사업장 관리와 쓰레기 처리 지원 등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일회용품 없는 축제 추진,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전처리 시설과 위생 매립장의 안정적인 운영으로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과 자원 순환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 추진에 기반에는 복지환경부 전 직원의 노력과 함께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복지환경국은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여 계획된 사업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보고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환경국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황우선 위원 거수) 네, 황우선 위원님.

황우선위원

네, 먼저 노고에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먹거리 기본 보장 그냥드림 사업이 2025년 12월 시범사업을 거치고, 나주시에서는 올해 9월부터 추진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이 사업의 추진 방향과 주요 내용 그리고 향후 운영 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그냥드림 사업은요. 종전에 저희들이 든든한 밥상이라는 그런 취약 계층에 생활을 이 취약 계층의 식품을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현 정부가 들어서면서 그냥드림이라는 새로운 시책이 도입되면서 저희들이 9월부터 새로운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황우선위원

지금 보시면 이용 절차가 처음 방문했을 때는 그냥 이렇게 드리는 거고, 2차 이용 시에는 의무 상담에 이게 연계가 되는 걸로 지금 알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좀 설명 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아직은 지금 정확한 추진 방향은 정해져 있지 않고요. 9월까지 방금 그렇게 얘기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수요를 파악하고 이렇게 방향을 정해 나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황우선위원

한 가지만 더 추가로 더 묻겠습니다. 지원 물품이 1인당 3개에서 5개 품목이 있는데, 이걸 정확히 수요 예측이 가능한지 저는 좀 궁금하거든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수요 예측이라 하면은 어떤 부분?

황우선위원

예를 들어서 예산안에서.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네.

황우선위원

물품의 수량이 한계가 있을 거 아닙니까.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저희들이 이제 기본적으로 2만 원, 2만 원 정도. 네, 2만 원 정도 범위 내에서 거기에서 이제 생활필수품이라고 하면 김이라든가 이제 상하지 않는 이런 음식, 햄, 이런 부분들로 해서 꾸러미를 만들어서 이렇게 제공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황우선위원

음, 이제 한 가지 더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빛가람동 같은 경우에는 공유 냉장고라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소비가 상당히 좀 빠른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많은 이용자들이 그거를 다 이용을 할 수 없다고 저는 그렇게 들었는데, 이것 또한 어떻게 보면은 극히 조건 없이 다 되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은. 그래서 이것도 빨리 소진되지 않을까 그런 좀 염려스러운 마음도 좀 있습니다.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저희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빛가람동 공유 냉장고도 저희들이 이제 기업체의 기부를 받아서 저희들이 운영하는 방식으로 하고, 이제 특정 기업에서 시작하니까 이게 이제 다른 기업에서도 우리도 동참하겠다 해가지고 지금 유지되는 것이거든요. 그렇지만 이제 또 하루에 1개 품목 1인에게. 이런 식으로 제공을 하다 보니까 또 수요에 다 채워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냥드림도 마찬가지로 그런 것으로 생각하고. 다만, 저희들이 이제 고민하는 부분이 뭐냐면, 어떤 부분이냐 하면요. 직접 와서 하다 보니까 이 센터 중심으로 해서 근거리는 와서 가져가시는 분이 있는데, 이제 원거리에 계시는 분들이 혜택을 못 보는 분야가 좀 있어서 저희들이 이제 방안을 아까 이제 결정하는 중에 있다라는 것이 이제 읍면동이라도 직원들이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와서 수령해서 제공하는 방법을 지금 강구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추가로 좀 질문을 좀 드릴게요. 그러면 그 배부처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가 되는 건가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저희들이 기본 센터는 지금 노인복지관이 베이스캠프입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이게 수요를 아까 국장님께서 답변 중에 수요 조사를 해본다고 하셨는데, 이게 수요 조사가 가능할까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이제 수요라는 것은 이제 희망 물품.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아, 물품.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이제 실제 이 사업이 어쨌든 이통장님들이나 주민자치 위원들 통해서 이제 홍보가 되면 사실 이제 경로당에 앉아 계신 어머님들이 오늘 준다대하면서 10명, 15명이 한꺼번에 올 거 아닙니까?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그러니까 이게 이제 저희 정부 방향도 그렇고 저희들도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그냥 드리는데, 나중에 와갖고는 그 이제 데이터베이스를 해가지고 소득도 좀 조회를 하고 이제 이런 부분이 감이 돼야 될 걸로 봅니다. 무조건 다 드립니다하면은 생필품 아예 사지 않고 다 받아 가야겠죠?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이제 그러니까 그게 걱정이 된다는 거죠. 이제 첫 1회는 무조건 조건없이 지급을 하는 거잖아요. 근데 어쨌든 예산과 예산에 문제가 있어서 충분한 물량을 확보를 하기가 어려우면.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그러니까 이제 이 제도 자체가 뭐라고 해야지 끼니를 굶는 분들을 제공한다라고 보셔야지 무조건 아무나 소득하고 관계없이 제공하는 거는 아닙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아무나 드리는 사업이 아니죠.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아니.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왜.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아까 처음에 첫 1회는 그런다 이 말이죠.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이제 제가 성립 전 예산 심의할 때도 이제 우려를 지금 드렸는데.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예를 들어서 저희가 100개를 마련을 해요. 그러면 150명이 올지 200명이 올지는 지금 모르는 거잖아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근데 그분들이 소진되고 다음에, 이게 월 단위로 나가나요, 주 단위로 나가나요? 월 단위? 그럼 지금 설계가 월 단위로 돼 있어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월 단위면 다음 월에는 1차 때 수령했던 사람들이 다시 오실 거예요. 그리고 이제 의무 상담 및 복지 연결을 하셔가지고 다시 수령을 나가시겠죠? 근데 그때도 새로 오신 분들도 계실 거란 말이에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저희들이 이제 아까도 얘기했다시피 복지 사업은 국가에서나 지방자치단체에서나 모두 다 할 수는 없습니다. 이제 예를 들어서 그냥드림 사업을 하면은 또 기업의 참여도 저희들이 또 홍보해서 유도를 해야 되고. 예를 들어서 아까 말했듯이 100명이 처음에 시작했지만 100명, 200명, 이렇게 확대해 가는 방법으로 나름대로 저희들도 이제 다른 복지 시스템하고 연계를 해서 하는 것이 맞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이제 그거는 이제 정책의 취지나 방향은 충분히 공감됩니다마는 실제 이제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일들이 이제 예상이 돼서 걱정이 되는 거예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첫 번째 달에 수령하지 못했던 분들 두 번째 달이 오실 거고, 또 첫 번째 달에 수령했던 분들도 다시 추가로 오실 거고. 물량에 변화는 없을 테고. 그러면 이게 계속 누적된 상황이 반복된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또 같은 분이 가더라도 옆에 마을 이런 거 있잖아요, 어르신들. 옆에 마을 사람들은 받았는데, 우리 마을 사람 못 받으면 서운하고 근데 이게 눈에 뻔히 보여요. 그런 상황이 벌어질게.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위원장님, 그래서 저희 복지 현장에 계시는 우리 복지 종사자들이 어렵게 일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아이, 그러죠. 그러니까 이게 새로운 사업을 도입해서 예산 써가면서 고생고생하는데, 오히려 일은 일대로 하고. 맞습니다, 주고도 또 욕 얻어먹을 수도 있는 사업. 핀잔은 핀잔대로 듣고. 네. 그러니까 이거는 눈에 너무 많이 빤히 보이는 거거든요. 왜냐하면 특정 대상이라든지 특정 소득 기준에 기초해서 한다고 하면 충분히 수요 조사가 사전에 가능하니까 거기에 맞춰 물량을 배치할 수 있는데, 이거는 첫 번째는 무조건 주는 거니까. 그런다고 해서 너무 많이 가져가실까 봐 홍보를 안 할 수도 없잖아요. 나는 몰라서 못 가져갔네가 제일 우리가 또 시에서 민원 상황 욕 많이 먹는 거 아닙니까.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이제 수요와 공급을 맞추는 것도 저희들 역할입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이게 아직 가격이 확정되지 않아서 초반 물량이 아직 정리되지는 않았죠?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이게 그래서 너무 빤히 지금 우려가 되는 상황이어서 이거를 사전에 좀 대비책을 잘 마련하자 해야 될 것 같아서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이거 사업 시행 전에 한 번 더 이야기 한번 나누시죠. 본격적으로 사업 시행하기 전에.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저희랑 이야기 한번 다시 한번 나누시게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그러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아무튼 충분히 그 우려의 방향은 좀 전달됐다고 생각합니다.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추가로 또 질문하실 분. (김소영 위원 거수) 네, 김소영 위원님.

김소영위원

나주형 통합돌봄은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3월부터 의료 돌봄 통합 지원 사업을 추진한 지 약 100일이 지났습니다. 현재는 사업 시행 초기 단계인데, 현재까지 추진된 성과는 무엇이며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 그리고 앞으로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서 향후 나주형 통합돌봄을 어떤 방향으로 발전시킬 것인지 또는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한 개선 방안도 있다면 함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위원님 말씀마따나 저희들이 이제 통합돌봄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가 3개월 정도 됐네요. 저희들이 의료 요양 통합돌봄은 취지가 살던 곳에서 계속해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저기입니다. 반대로 뒤집어 보면은 살던 곳에서 돌볼 사람이 없어서 병원에 입원하시고, 요양원 가시고, 이제 그런 부분들을 개선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이제 국가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인데요. 반면에 또 이제 기존의 병원이라든가 요양기관에서는 마치 본인들의 고객들을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렇게 뺏어간다는 그런 의혹도 좀 받고 있어서 저희들이 이제 가운데서 그런 부분들을 조율하고, 조정하고 있는데요. 이것은 이제 국가에서도 이제 기초자치단체의 사무로 지금 인식을 하고, 이런 부분들을 국가에서 조금 일부 보조를 해주지만, 지역의 특화 사업으로 이렇게 진행하는 것으로 지금 원칙을 좀 삼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제 저희들이 이제 지방자치단체에 재정 부담이 많이 되고는 있는데, 이제 아까 얘기했다시피 지방자치단체의 특화 사업을 우리는 나주시에서는 어떤 것을 특화 사업으로 할 것인가 이제 이런 부분들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도시와 농촌. 수요가 복지 수요가 다 다르기 때문에 그러면 저희 나주시에는 어떤 쪽에 국가에서 지원하는 복지 제도 외에 공백이 있냐 이걸 저희들이 지금 발굴해가지고 하는 것이거든요. 저희들이 이제 100일 중에서 가장 조금 어르신들이 호응을 했던 부분이 병원 동행입니다. 병원 동행으로 실질적으로 병원에 가고 싶은데 실질적으로 예약도 어렵고, 거동도 불편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차량 2대를 임차해가지고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의욕적으로 좀 특화 사업을 만들어 갖고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게 다른 제도적인 문제점이 좀 있어서 어떻게 이것을 풀어갈까 지금 사실 그것도 고민이고요. 그 외에 댁에서 이렇게 운동 치료를 지금 물리치료사를 파견해가지고 지금 그런 것도 지금 하고 있고요. 다양한 지금 특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문제점이라고 하면 아까 그런 부분들을 법적인 상위법에 좀 제약이 있는 부분들을 풀어나가는 것들도 저희들이 지금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 아직 풀지 못했고요.

김소영위원

앞으로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읍면동 간의 격차 없이 누구나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소영위원

이상입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혹시 국장님한테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없으시면 제가. 어쨌든 통합돌봄 사업 100일 정도 됐는데, 현장 반응은 좀 어떠세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실질적으로 호응이 엄청 좋습니다. 엄청 좋은데, 이제 그 수요를 아까 얘기했다시피 다 감당하지 못해서 저희들이 예산상 그런 부분도 있고 우리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면.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우리 나주형으로 지금 계획된 게 12개?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12개 사업이죠? 각각의 좀 편차가 있긴 할 텐데, 전체적으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다 있는 사업들인 건가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맞습니다, 네. 그래서 이제 한쪽은 저희들이 생각하고 예산을 이렇게 배정했는데, 다른 제약 요건이 있어서 안 되는 부분들도 있고 좀 그래서 물 고르기를 지금 하고 있고,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수요에 대응하는 것이라고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어요.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그 12개 사업도 꾸준히 진행할 생각이시고?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또 신규 발굴에 대한 계획도 가지고 계시고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기존에 어쨌든 12개 나주형 사업은 계속 진행을 하고.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리고 신규 발굴 계획이 있고. 실제 그럼 연말 정도 통해서 뭐 서비스 제공 양에 따라서 좀 더 일정 부분 또 조정도 좀.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그러죠, 이제.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예산상 조정도 좀 하실 생각이시고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12개 사업을 계속 무조건 끌고 와야겠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방금 얘기했다시피 그런 식으로 해서 수요와 우선순위를 해가지고 다른 수요가 더 많다 하면 그쪽으로 이동하는 방법으로 그것도 고민해야죠.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일단 올해 하반기까지는 현 사업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이 말씀이신거네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제가 이제 어제 정종도 국장님한테도 이야기를 좀 드렸는데. 가족아동과 부서 이동 문제 있지 않습니까? 생각보다 가볍게 접근해서는 안 되게 됐더라고요. 이제 가족센터 측 분들하고 이 관계자분들하고 좀 이야기를 좀 나누고 왔는데. 지금 현재 진행 상황이 어디까지 왔나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이제 거의 컨트롤은 이제 저희들이 하는 것이 아니고요.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이제 회계과가 하는데.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이제 회계과에서 공간을 배치를 해 주면 저희들이 이제 이사하는 입장이고, 이제 저희들이야 가족아동과가 거기 있어도 되고, 여기 있어도 되기 때문에. 거리상으로만 약간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청사 관리하는 부서에서 정해주는 대로 저희들은 이제.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크게 이제 두 가지인 것 같아요. 이제 가족센터가 2층 강당이 어쨌든 이용자들이 이용하고 있는 시설로 저희도 적지 않은 예산을 투입한 거고. 또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이 진행해 왔고, 또 진행 계획이고. 그런 공간 사용상의 문제가 있고. 두 번째가 어쨌든 이 사업 자체가 이제 여성가족부 예산으로 가져온 것 같은데, 그때 이제 생활 SOC 복합화 사업인 것 같아요. 그래서 실제 그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 공간을 확대하는 차원에서의 사업인데, 이것이 실제 이제 청사가 사무 공간으로 사용하는 것이 당초에 SOC 사업 목적 취지에 어긋나는 것이 아니냐 이런 의견도 좀 있고. 그런데 어쨌든 가족아동과를 이전해야 되는 것은 현실적인 문제이고 시의 유휴 공간은 또 넉넉하지 않은 상황인데, 중요한 게 이제 가족센터 측하고 지금 행정하고 특별하게 지금 소통이 잘 안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담당 직원분들 선에서 좀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서 어저께 회계과에서는 아직 결정된 건 없다고 하는데 현장에서는 리모델링을 위한 실측까지 하고 갔다고 하니 그러니까 이런저런 좀 상황이 좀 있어서 오히려 공식적으로 좀 가족센터 이용하는 문제를 가지고 한번 간담회 정도.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사실은 이제.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위원장님 말씀도 맞습니다. 이제 종전에 있는 그 회의실인가요?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강당이죠, 강당.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거기 강당을 저희들도 자주 써요. 통합돌봄 회의 같은 것도 이제 많이 하고. 이제 그런 부분들이 없어진다는 차원에서 보면 맞지만, 공유, 사무실 공유 차원에서 보면 저희들도 늘 사용했던 공간이고, 또 반대로 거기에서 공간이 없다고 하면 저희 시설 내에 또 다른 곳으로 또 사용할 수 있으니까 그런 것은 제가 보기에는 명분은 좀 아닌 것 같고.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아니요, 가족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아니, 그러니까요.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우리 행정이 대관하는 게 아니고.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평상시에 그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분들.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그러니까요.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분들 입장이 중요한 거죠.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계속해서 이제 거기에 참여를 했는데, 이제 참여할 공간이 다른 데로 가면 그런 불편은 이제 좀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무튼 가족센터하고 그 부분 소통해서 문제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래서 제가 그 간담회 자리를 주관 한번 해보려고요. 그래서 국장님하고.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또 시민행정교통국장님하고 센터랑 저희 행정위원회가 한번 이 문제 관련해서. 왜냐하면 사전 소통이 많이 없던 것 같아서.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좀 직접적으로 각 기관에 대한 입장을 가지고 이야기해 보려고 하니까 일정 조정해서 한번 자리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 지금 왕곡 송죽리. 그 시설명이 정확히 뭐였죠?
상덕

오상덕도시미화과장

바이오 파크.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바이오 가스 재처리 시설. 이거 지금 현황 정확히 어떻게 된, 어디까지 지금 진행된 상황이에요? 혹시 국장님이 파악하고 계시고 계십니까?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그 부분까지는 제가.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해당 부서 업무 보고 때 확인해야 합니까?
상덕

오상덕도시미화과장

도시미화과장입니다. 그 바이오 파크 관련해서 간단히 보고드리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상덕

오상덕도시미화과장

당초 저희들한테 폐기물 중간 처분업 신청은 계획 들어온 것은 2023년 12월 12일 자로 해가지고 적정 통보를 했었는데, 조건부 적정 통보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간은 신청 기간은 2026년 12월 11일까지 저희들이 조건부로 줬던 그런 사항에 대해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각 부서에서 도시과라든가 그런 부서에서는 도시계획 위반이라든가 그런 사항들이 지금 진행 중에 있어놔서 그런 사항들이 전체적으로 완료가 됐을 때 저희 부서에 다시 허가 신청이 들어오면 그때 그런 사항들이 정리가 됩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그러면 도시미화과가 저희 내일 업무 보고잖아요.
상덕

오상덕도시미화과장

예,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내일 업무 보고 전에.
상덕

오상덕도시미화과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지금 진행 상황이랑 방금 말씀하신 거 좀 정리해서 우리 위원분들 확인할 수 있도록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덕

오상덕도시미화과장

네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마지막입니다. 우리 국장님 올해 또 다행히 아직은 안 더운데 더위가 늦게 왔으니까 늦게 왔으니까 또 더 길어질 것 같은데, 각종 시설이나 기관 폭염 대비 관련된 대책 어떻게 좀 계획하셨는지.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폭염이 오고 안 오고를 떠나서 저희들은 5월부터 9월까지 폭염 대책 마을 쉼터를 운영하도록 돼 있어요. 저희들이 기 조치를 취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기관이나 시설 경로당 이런 걸 다 점검 한 번씩 하셨나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에어컨 점검 아까 하신다고.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이제 그렇게 해서 이제 방금 말씀하신 대로 에어컨이 고장이라든가 시설이 노후됐다든가 그런 부분도 그때그때 받아서 수리해주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매년 대책은 세우지만 또 폭염으로 인한 잦은 또 민원이라든지 불편 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즉각 즉각 잘 대책 마련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혹시 국장님에게 총괄 보고 들으셨는데요. 더 질의할 위원 계신가요? 없으시면 총괄 보고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자리로 이동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이어서 부서별 세부 업무보고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자리 정돈 후에 진행하겠습니다.
네, 부서별 세부 업무보고 첫 번째 복지정책과 업무보고 듣겠습니다. 윤미행 복지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윤미행입니다. 시민의 복지 증진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평소 존경하는 황광민 행정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6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업무보고에 앞서 복지정책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송덕희 복지보훈팀장입니다. 장형하 희망지망팀장입니다. 이규민 통합돌봄팀장입니다. 최승동, 김선진 통합조사관리팀장입니다. 보훈 업무 담당자 김태윤 주무관입니다. 복지정책과 2026년 주요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기본 현황 등의 보고는 생략하고, 역점시책 2건, 일반시책 4건, 신규시책 2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는 부록 실음) 이상으로 복지정책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윤미행 복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 업무보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영미 위원 거수) 네, 조영미 위원님.

조영미위원

저는 페이지 158페이지에.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마이크 좀 올려주십시오.

조영미위원

페이지 158페이지 예우는 더 높게, 지원은 두텁게 보훈복지 실현에 대해서 이제 뭐 당부하는 그런 말을 할 텐데요. 작년 9대 의회 기간 동안에 여러 가지 정책, 복지정책과에서 많은 것들을 해줬습니다. 바로 보훈 가족 유공자들에게 어떤 목욕비를 공짜로 해 준다든가 또 무임승차를 해 준다든가 또 여러 가지 처우 개선을 해 준다든가 그런 부분에 굉장히 간담회를 통해서 그런 제시된 내용들을 굉장히 착실하게 반영을 해 주셔서 저로서는 좀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서. 네, 말하자면 5.18이나 6.25나 베트남 참전 용사의 배우자분들이 연세가 드시고 수가 점점 줄어드는 것들이 이런 보훈 행사를 통해서 굉장히 마음 아프게 와닿았습니다. 이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존재하고, 또 이 시간에 또 감사를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이 당연함이 아닌 숭고한 고마움을 기린다라는 말을 또 우리 유공자 보훈 가족 여러분들에게 또 이 시간을 통해서 전해드립니다. 그런데 조금 아쉬움이 있었어요. 그 행사에서 정작 당사자분들께서는 육체적이나 정신적으로 굉장히 불편한 가운데서도 보호자의 어떤 보살핌 없이는 거기 행사에 오기도 힘든데, 볼 때마다 수가 줄어들고 조금씩 더 나이 들어가는 그런 모습들을 보이고 거기에 참석했는데 이제 말하자면 수상자들을 불러서 그 상을 주는 그 모습에 한 저번에도 2~3명이 왔는데, 옷도 갖춰 입고 굉장히 거기에 그 행사 자체에 감사함을 담아서 왔는데, 한 2~3명은 누락이 돼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은 조금 행사할 때 이렇게 배려를 해서 오신 분들 전부에게 그런 장소에서 어떤 수상을 할 수 있게끔 그런 것들을 한번 배려를 해 주시면 더 따뜻하고 실질적인 그런 행사의 취지가 아닐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분들은 살아계신 거 그 자체가 기념비예요. 우리가 그걸 잊으면 안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따뜻하고 실질적인 배려, 부탁드려요.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영미위원

그리고 이런 보훈 예우가 또 일반 복지를 넘어서 그러잖아요. 우리는 형평성이다, 공정성이다, 중복이 안 된다, 이 복지 정책에서 그렇게 말하는 데 저는 우선순위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바로 이제 보훈 가족이나 그런 유공자분들에게는 우선 되어야 될 사회적인 책무라고 저 개인적으로는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은 거기에 동의하실란가는 모르겠습니다. 행정이 말하는 공정이 단순히 기계적인 균형에 그치지 않기를 이 시간을 통해서 한번 말씀드리고요. 깊은 숙고와 책임감을 잇고 결단으로 어르신들과 그 유가족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두터운 보훈 복지를 실현해 주시기를 이 시간을 빌어서 당부드립니다. 또 한 가지는 페이지 161인데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에서 작년 행감 때 두 가지의 어떤 의견 있었어요. 말하자면 읍면동 특화 사업 모범 사례 공유 및 벤치마킹 지원에 관해서 약속을 했었어요. 이 부분이 이제 추진력이 떨어진다, 수가 적은 물품이나 유입이 적은 지역에서는 특화 사업의 어떤 추진력이 떨어진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공유를 하겠다 그런 부분도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게 잘 진행되고 있는지 한번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형하

장형하희망복지지원팀장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읍면동별로 각자 후원 계좌를 개설을 하고, 협의체별로 지역의 후원을 받아서 지역에 맞는 특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처럼 후원금이 많이 모여지는 곳이 있는 반면 또 저조한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025년에 나주 기빙뱅크라는 연합모금 계좌를 시협의체에서 저희들이 개설해서 작년하고 올해 초까지 모금한 거를 저희들이 이번 상반기에 읍면동에서 특화 사업 공모 절차 똑같이 거치고, 또 심사해서 6개의 읍면동에 각 300만 원씩 1,800만 원을 저희들이 지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꾸준하게 모금 활동해서 저희들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영미위원

어떤 그 읍면동 대상으로 이런 것들을 추진했다고 하셨는데요. 또 한 가지는 나주 기빙뱅크 연합회가 있죠?
형하

장형하희망복지지원팀장

네.

조영미위원

거기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실래요?
형하

장형하희망복지지원팀장

아, 저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단독으로 모금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나주시 읍면동별로 하고 있는 모금 계좌도 같은 원리인데, 또 행정 그리고 공동모금회 이렇게 3자 협약을 통해서 이제 후원 모금은 협의체에서 하고, 후원금 관리는 공동모금회에서 합니다. 그리고 이 관리는 가운데서 저희들이 연계를 해서 필요한 것이 있다하면 지원하는 그렇게 3자가 협력해서 추진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연합모금 사업이.

조영미위원

아, 그래요? 이것도 읍면동 지사협에 필요한 사업비를 우선 해 줄 수 있다라고 쓰여져 있는데.
형하

장형하희망복지지원팀장

예, 그래서 좀 전에 말씀드린 상반기에 저희가 5월에 6개 읍면동을 선정해서 지원했던 것이 바로 이 사업입니다.

조영미위원

아, 그래요? 어쨌든 간에 지금 계획은 수립되고 진행되고 있다는 거죠?
형하

장형하희망복지지원팀장

네네, 열심히 저희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영미위원

어쨌든 간에 이 지사협의 활성화 정도가 주민의 복지 혜택에서는 차이로 이루어지지 않도록 이런 부분들 신경 써주시고요. 그 어떤 행정적, 재정적 보완책들이 먼저 마련해서 그 부분에 어떤 소외감이나 지역에서 소외되는 그런 부분이 없게끔 잘 부탁드립니다.
형하

장형하희망복지지원팀장

네, 저희가 바로 하겠습니다.

조영미위원

그리고 이 결과에 대해서도 다음번에는 한 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하

장형하희망복지지원팀장

네, 알겠습니다.

조영미위원

이상입니다.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먼저 우리 조영미 위원님의 보훈 대상자에 대한 관심에 대해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전번 의회 때 그 공중목욕장 무료 이용권에 대해서 위원님이 제시해 준 것에 따라서 우리 보훈 대상자들이 그 무료 이용을 하게 됐어요. 이 자리를 빌려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또 보훈 대상자 행사에 대해서 예의를 좀 더 최선을 다해 달라 그 말은 우리 행사 보훈 대상자 행사할 때 우리 위원님 말씀 참고해서 좀 잘하겠습니다.

조영미위원

그 부분은 제가 행사에 참여해서 뒤쪽에 앉아있었는데요.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네네.

조영미위원

앞에 어르신 두세 분이 앉아있어서 본인들도 언제 이름을 불릴까 하고 준비를 하고 계셨어요.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네네.

조영미위원

그랬는데 앞에 계신 분만 하고 나서 그분들이 뭐라고 말은 안 하지만 굉장히 불편하게 앉아서 불편하게 오셨을 거예요.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네네.

조영미위원

앉은 자세도 굉장히 불편해 보였어요. 그분들이 이제 혀를 차는 것을 제가 들었어요. 그 부분에 어떤 실망감이었겠죠. 그게 이제 두세 명이 그런 부분에 다 불려 나가고 두세 명이 남아 있는 그 상황이 지켜보면서 제가 굉장히 이 정도의 배려로 저분들이 기뻐할 수 있었으면은 참 그게 안타까웠던 부분. 이게 많이 비용이 드나? 이 상장 주는데 이 종잇값이 대단하나? 그렇지마는 그분들이 기쁨이나 슬픔은 많은 것을 줘서가 아니라 그 따뜻한 장소에서의 한마디의 배려인 것 같아요. 이제 그런 부분들이 조금 이제 좀 기회가 되면 말하고 싶었어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위원님. 전임 과장으로서 제가 그 부분 한번 하면서 첨언하겠습니다. 그 6.25 행사 같은 경우는 저희 시에서 직접 추진하는 사업은 아니고요. 6.25 단체에다가 보조금도 주고, 거기에서 수상자도 결정하고 이름도 대표자 이름으로 지금 합니다. 다만, 방금 했다시피 두 분이 참석해서 수상을 못 했다라든가 하면 그분들한테 이제 단체에다가 의견 전달해가지고 그때 빠지신 분들은 다음 행사 때라도 이렇게 수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조영미위원

아니 근데 해마다 수가 줄어들어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네, 맞습니다.

조영미위원

보고를 받으면 해마다 수가 줄어드는데 제가 이제 말했듯이 그분들이 살아 있는 그 자체가 기념비다 이렇게 말하는 차원이면 그걸 세세하게 보살필 수 있는 것이 행정이잖아요, 어떤.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네,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위원님께서 지역보장 활성화, 지역보장협의체 활성화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그 부분은 우리 연말에 잘 활성화시켜서 성과 보고회도 하고 그러니까요. 잘 한번 활성화 시켜 보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김지니 위원 거수) 다음은 김지니 위원님.

김지니위원

잠깐만요. 스마트한 든든안부로 중장년 마음 돌봄 사업에 대해서 얘기하겠습니다. 전문 관제센터에서 모니터링으로 선제적 위기 대응 체계를 구축해서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 대응을 통해 중장년층 고독사를 예방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실제 이걸로 해가지고 실제 사례나 아니면 사례 통계 자료가 있는지요? 어떠한 실제로 어떠한 사례에서 사례가 있는지 그게 궁금하고요. 그거에 대한 사례에 대한 통계 자료가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위원님 그 부분은 고독사가 있으면 안 되죠. 저희들이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김지니위원

아이, 그러니까 그 사례.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그 사례가.

김지니위원

그러니까 제 말은 뭐냐면 고독사 예방이잖아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네.

김지니위원

예방을 어떻게 해서 조치를 했냐에 대한 질문이에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네.

김지니위원

돌아가신 걸 통계를 내달라고 하는 게 아니라, 네 그런 말씀입니다.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안부 확인을 주로 했고요. 안부 확인을 주로 했고, 2,182건에 대해서 아부 확인으로 된 것으로 자료.

김지니위원

안부 확인.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자료가 있습니다.

김지니위원

음.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네네.

김지니위원

안부 확인을 한 결과에 그 과정 속에서 아무튼 그런 안 좋았던 그런 상황들은 없었다 이런 말씀이신 거죠?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네, 사전에 선제적으로 너무 잘해서.

김지니위원

선제적으로 잘, 너무 잘해서?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그런 사항은 없었습니다. 대응을 좀 열심히 해가지고요.

김지니위원

네네, 혹시 그렇게 해서 이제 예방이 된 그런 건들이 얼마나 있는지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고요.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네네.

김지니위원

나주희망 365! 복지사각지대 발굴ㆍ지원 사업에 대해서 대상 발굴은 어떤 방식으로 했고, 또 지원 기준 미달은 또 어떻게 해서 조사가 되었는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현장의 실태조사가 아닌 서류로만 판단하지 마시고, 현장에 직접 가가지고 실제 지원이 필요한지 판단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일단 지원 미달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그게 좀 궁금합니다.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그 사각지대 발굴은요. 우리 사회복지 통신망에서 이렇게 우리 시스템에 보여지는 거고요. 이게 14,000? 아니 1,400 정도 우리한테 시스템으로 조사 대상자가 발굴되고요. 이제 거기에 우리가 현장의 공적, 공적 급여나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해서 우리가 지금 많이 연계를 시켰고요. 미거주나 기준이 그래도 미달된 한 120명에 대해서는 어 우리가.

김지니위원

그러니까 그게 시스템 안에서.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지니위원

시스템 안에서 이제 이렇게 찾아진 중에.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네, 시스템에서.

김지니위원

미거주자 그러니까 실제 방문이 아니라.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네네.

김지니위원

서류장인 거잖아요, 그러면은.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예, 서류상 하고 우리가 사례 관리사를 현장에 보내고 우리 맞춤, 읍면동 맞춤형 팀에서 현장을 방문하고 최종적으로 조사해서 우리 행복e음 시스템에 또 올라오면 그걸 토대로 또 우리 통합조사팀에서 또 조사를 하고 그렇게 합니다.

김지니위원

그럼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이런 경우에는 읍면동에서 복지팀들이 있어서 이제 지원을 요청하는 경우가 있는데, 서류로만 이제 제가 이제 판단하지 마시고 현장을 실제 방문을 좀 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하는 게. 서류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실제로는 이런 혜택을 받아야 될 분들이 못 받는 경우들이 있어서 안 좋은 이제 경우들이 있잖아요.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네.

김지니위원

그래서 현장 방문을 조금 더 많이 늘려주셨으면 좋겠고.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네네.

김지니위원

그다음에 기초생활 수급자 중에서도 보면은 그 주민들이 봤을 때 저기가 어떻게 기초생활 수급자야 하는 그런 경우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사전에 예고 없이 현장에 방문해서 실제 그분이 그런 분인지 이런 것들도 좀 파악하는 그런 것들을 좀 더 늘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또 현장 방문을 통해서 보호받아야 될 대상자가 보호를 받지 못한다든가 아니면 좀 너무 재정 상황이 너무 좋은데 그런 부분.

김지니위원

네네, 그런 경우들이 조금 많이 있어서.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조사해가지고 공평하게 지원하겠습니다.

김지니위원

네네, 그리고 또 하나 이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체계 구축 사업에서 통합지원이라고 되어 있어요. 월 2회. 이게 어떻게 해서 진행하는 회의인가요?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통합지원 협의체를 구성을 했습니다. 2000…. 올해 3월, 올해 3월에 시행됐어요. 통합지원법이, 통합지원법이. 통합돌봄이 시행되고, 2023년 3월에 통합 지원체가 구성이 됐는데, 20명으로 당연 공무원들 당연직 5명, 우리 각계 연관 관련된 기관 단체가 포함해서 20명으로 구축해서 월 2회 통합지원 협의체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지니위원

네, 여기 보니까 아니. 잠깐만요. 각 부서별로 나눠져 있는 거죠? 그게 그러면은? 그 20명이.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20명이요?

김지니위원

네.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국민연금공단.

김지니위원

네?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공단, 병원, 의사회, 약사회로 이렇게 구성돼 있습니다. 관련 공무원, 보건소 공무원, 우리 사회복지과, 복지정책과 이렇게 해서요.

김지니위원

그래서 이제 통합지원 협의체 회의를 이제 26년 11월 달에 한 회 하시는 거로?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네.

김지니위원

예, 알겠습니다. 지금 보니까는 제가 오늘 눈에 들어왔던 사업이 굉장히 좋았던 사업이 안부살핌 복지등기. 그게 실제로 정말 아주 현장에 맞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좋은 사업들을 좀 많이 사회복지정책에서 많이 만들어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니위원

네네, 이상입니다.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아니, 위원님께 조금 보충 설명드리겠습니다.

김지니위원

네네.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아까 저 지원 기준 미달 그 부분은요. 저희들이 이제 행정, 아니 행복e음 시스템으로 인해서 예를 들어서 전기세가 체납되었거나.

김지니위원

아, 예.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소유세가 체납되었거나.

김지니위원

아, 예.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이런 부분들이 실시간으로 이제 통보가 됩니다. 그래갖고 저희들이 현장을 갔는데, 이 사람은 이상이 없다.

김지니위원

아~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이런 부분들 차원에서 지원 기준이 미달이다 이런 뜻입니다.

김지니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네, 복지정책과 추가 질문 이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소영 위원 거수) 네, 김소영 위원님.

김소영위원

2025년부터 나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각종 사업 추진 후에 참여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다음 연도 사업 선정에 반영하고자 한다고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만족도 조사가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그리고 이 조사 결과가 실제 사업 선정과 사업 내용 개선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형하

장형하희망복지지원팀장

네,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우리 시에서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가 있고요. 대표 협의체가 있습니다. 실무협의체에는 각 분야별로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분야별로 특화 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특화 사업을 하고 나서 참여자들에 대한 만족도를 한번 조사를 해봐라라고 저희들한테 작년에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고, 저희들은 항상 이제 행사가 지나고 나면 저희들이 QR 코드를 통해서 만족도를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행사 참여하시는 분들께서 대부분 이제 만족한다라고 하고는 있지만, 저희들이 그 만족도 조사 결과에만 그치지 않고 당일 참여자의 호응도에 따라서 그 사업을 계속 진행할지 아니면 안 할지 저희들이 결정을 하고 각 분과 회의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같이 이렇게 함께 고민하고 그렇게 해서 저희들 이번 특화 사업을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소영위원

혹여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을 확대하거나 아니면 개선한 사례가 있는지 다음에 한번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형하

장형하희망복지지원팀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위원님 아까 보고드렸던 바와 같이 만족도 조사 실시 후에 우리가 이런 우리 읍면동 협의체 9개소의 특화 사업비를 특별히 2,800만 원을 또 연계해가지고 했습니다. 그리고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으로 해가지고 3개소에 2천만 원을 했는데요. 그것이 다 지역 공동협의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했던 실적에 비례해서 우리가 다음 연도에 그렇게 환류를 시키는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소영위원

네.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소영위원

앞으로~ 개선된 사례가 있는지 제가 조금 궁금해서 다음에 한 번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고.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소영위원

시민들의 의견이 사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검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소영위원

이상입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황우선 위원님 질의 있으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그 아까 국장님 질문에서도 있었지만 이제 통합돌봄 사업 저희 이제 100일여 정도 진행됐는데, 아무튼 담당 부서로서 준비하는 과정도 그랬고 또 실제 실행하는 과정에서 많은 고생이 있었을 것 같아요. 특히 현장에서 우리 직원분들이 많은 노고가 있었을 것 같은데, 어째 국장님하고 과장님 잘 다독다독 해주신가요, 직원들?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부족합니다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어, 제가 여기 와서 이제 통합돌봄을 살펴보니까요. 지금 나주형 통합돌봄을 만들기 위해서 직원들이 너무 많이 고생을 하더라고요. 지금은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를 해보고, 또 안 되면 다른 과목을 선택해 보고 정말로 그 현장감 있는 실질적인 통합돌봄이 될 수 있겠다 자부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이제 사실 다양한 영역의 서비스 니즈라고 하죠. 필요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또 자치단체도 어쨌든 이런 서비스에 대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 다양한 영역에 대한 개발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또 안 했던 일도 하게 되고. 그러면 사실 한정된 인원을 가지고 또 부족한 예산으로 이러저러한 사업을 좀 펼치다 보면 업무적으로 또 부하도 걸릴 때도 많이 있을 것 같고. 예상치 못한 민원이라든지 불편 사항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참 쉽지 않은 준비 과정과 100일을 좀 보내왔던 것 같아요. 그래서 고생하셨다고 좀 말씀 다시 한번 좀 드리고 싶고. 다만, 이제 12개 나주형 통합돌봄 사업이 이제 100일밖에 안 됐으니까 당장 평가를 내기는 어렵지만 정말 시민들의 참여도와 또 필요성이 있다하면 이걸 꾸준히 이제 가져가는 아까 국장님도 하반기에 계속 꾸준히 진행하셨다고 하시니까 그런 측면에서 좀 더 시스템상으로 안정화하는 데 많은 좀 노력을 기울였으면 좋겠고요. 퇴원 환자 단기 집중 서비스 이것도 우리 통합돌봄 사업 서비스 중의 하나인가요?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근데 이거 이제 내용을 좀 살펴보니까 조금 애매한 구석이 좀 있어가지고.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어쨌든 그 퇴원 환자들이 필요한 여러 지원들을 해 주는 서비스인데, 퇴원증이 있어야 이걸 신청을 할 수 있더만요.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아….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건 아닌가요?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그거는.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제가 이제 그럼 제가 말씀드리고 답변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이제 확인되는 거는 이제 신청을 해서 이 대상자에 대한 판정이 좀 있어야 될 거고, 그리고 서비스 제공까지 어쨌든 매칭이 돼야 될 텐데 이 기간이 어느 정도나 소요가 되는지. 왜냐하면 실제 퇴원 환자 같은 경우는 아주 빠르게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인 거잖아요.
규민

이규민통합돌봄팀장

네, 제가 혹시 말씀드려도 될까요?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규민

이규민통합돌봄팀장

저희 퇴원 환자 연계 사업 같은 경우는 이제 개인 병원에서는 퇴원 환자가 발생되지 않죠. 종합병원에서.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규민

이규민통합돌봄팀장

발생되는 퇴원 환자들을 병원과 업무 협약을 통해서 퇴원 환자가 집에 갔을 때 가족이 있지 않거나 돌봄이 필요하신 분에 대한 평가서를 작성을 해 주십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병원 측에서요?
규민

이규민통합돌봄팀장

네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규민

이규민통합돌봄팀장

병원 측에서 하시든지 병원에서 하지 못할 때는 저희 팀에서 전담팀에서 병원에 가서 평가표를 작성해서 퇴원 환자만큼은 가족이 없는 퇴원 환자가 7월 5일 날 퇴원하신다 그러면 7월 5일 자에 맞춰서 환자의 중증 상태에 따라서 바로 서비스가 들어갈 수 있도록 평가표 작성을 하든지. 퇴원증은 아닙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서비스 내용은 이제 동행 지원, 그리고 한 달, 1개월 동안 영양이나 가사 지원 이런 거는 별도의 심사를 하시는 거고요, 이거는?
규민

이규민통합돌봄팀장

네네. 퇴원 환자들도 각 기초수급자가 있고, 또 건강보험료를 내시는 분이 있잖아요.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네.
규민

이규민통합돌봄팀장

통합돌봄이 모든 기준 중위 소득에 맞춰서 지원이 되다 보니까 차상위층은 저희가 사회복지과에 있는 노인 맞춤돌봄 퇴원군이라는 단기 집중 패키지 서비스가 이번에 새로 만들어졌습니다. 통합돌봄을 하면서. 그쪽으로 저희가 사업을 회의를 해서 승인을 하는 거고요. 그 외에 나머지 퇴원 환자들은 통합돌봄팀에서 3개월 됐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이제 도움이 필요하신 분이 입원을 하는 것까지 우리가 파악할 수는 없잖아요?
규민

이규민통합돌봄팀장

네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이제 퇴원하실 때는 이제 병원 측에서 연락이 오는 거예요?
규민

이규민통합돌봄팀장

네네, 저희가 노인 일자리를 활용해서 오전, 오후 3시간씩 노인 일자리 총 6명이 지금 나주종합병원, 빛가람 종합병원, 동신대 한방병원에 지금 배치가 되어 있어요.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배치가 돼서 퇴원 뭐.
규민

이규민통합돌봄팀장

네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현황이랄지 이런 거 지금 파악하고 있는 거예요?
규민

이규민통합돌봄팀장

네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럼 저희가 좀 확인한 거랑 차원이, 좀, 좀 달랐네요. 어쨌든 서비스 제공까지 기간이 길어진다라는 좀 생각이었는데, 그렇지 않았다니까 다행이고요. 일단 국장님 보고에도 나왔었지만, 병원 동행 서비스 그리고 이제 또 인기가 많다는 게 이제 운동 치료 서비스. 이게 다 사실 이제 불편하신 분들을 저희가 케어해주는 서비스인 거잖아요. 그런 것들을 최대한 지원과 서비스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도록. 초반에 고생하신다고 말씀드렸는데.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위원장님의 질문에서 어떤 것을 우려하시는지 잘 알고요. 그런 부분 고려해가지고 서비스가 잘 진행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그 나주이음 소통방 간담회 해가지고 어떤 의견들이 좀 많이 나왔어요?
규민

이규민통합돌봄팀장

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네.
규민

이규민통합돌봄팀장

저희가 이제 처음 통합돌봄 사업을 하다 보니까 저희 전담팀에서 읍면동에서 발굴된 대상자들이 조사를 통해서 이 어르신들한테 어떤 서비스가 필요하겠다라고 승인을 해서 연계를 하는데, 저희가 인력도 그렇게 충분하지가 않은 상태에서 읍면동 이야기를 다 들을 수가 없더라고요, 행정을 하면서. 그러면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보험공단, 서비스 제공 기관, 읍면동 직원들 중에서 대표 그리고 저희 돌봄에 필요한 연계되는 그런 제공 기관들을 모두 협력해서 이야기를 한번 들어봐서 통합돌봄 기반을 한번 구축하는 데 힘을 모아보자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번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3월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했는데, 지금 3개월 과정이 지났잖아요? 저희가 한 대상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준이 3개월입니다, 통합돌봄은. 통합돌봄 3개월을 한 다음에 재연장을 하거나 이분이 상태가 좋아지면 종결 처리를 한다거나 서비스 항목에서 중단 처리를 하는 그런 회의를 매월 2회 이상을 실시를 합니다. 근데 이번에 소통방을 하고 보니까 어떤 부분에 문제점이 있더라 이거는 이렇게 개선해 나가자 이런 부분은 어떤 시군이 잘하고 있더라 한번 거기에 한번 가보자 이런 간담회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이제 어쨌든 회차로 좀 표현하기는 좀 그렇지만 어쨌든 한 사이클이 이제 돌아간 거네요?
규민

이규민통합돌봄팀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일정 정도 각 기관 내 연계라든지 이러저러한 의견들이 좀 많이 나올 수 있겠네요.
규민

이규민통합돌봄팀장

네,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뭐 차기에 잡혀 있는 날짜가 있어요?
규민

이규민통합돌봄팀장

아, 지금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9월이나 10월 중에 이분들을 모시고 한번 우수기관에 한 번 벤치마킹 가려고 지금 예정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차기 간담회 후에 꼭 나왔던 의견들 잘 정리해서 저희한테 좀 전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네, 추가적으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신가요? (김소영 위원 거수) 아, 네 김소영 위원님.

김소영위원

저, 통합돌봄에 관해서 한 가지만 더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 통합돌봄이 직접 신청을 하거나 아니면 건강보험 공단과 신청을 연계해서 하거나 아니면 대상자를 발굴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 읍면 지역 같은 경우는 이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접근성이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읍면 지역 대상자들을 돌봄 서비스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데, 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통합돌봄 지원 계획이 있는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지금은 대상자 발굴에 좀 어려움은 없고요. 우리가 노인 맞춤 서비스를 우리가 사회복지과에서 노인 돌봄 서비스를 하고 있는 3개 기관을 통해서 지금 현재 대상자를 발굴하고 있고요. 또 읍면의 이장님들, 부녀회장님들, 그런 분들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해가지고 지금 발굴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그 안에 들어오신 분들은 다 서비스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소영위원

네.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그리고 앞으로도 점점 홍보 채널을 강화해가지고 더 서비스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김소영위원

네, 특히 저희 지역구가 세지ㆍ봉황ㆍ영산포이다 보니 이러한 대상자들이 많은 관계로 격차 없이 좀 모든 대상자들이 발굴이 되고, 지원을 좀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미행

윤미행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모든 지역구에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복지정책과 업무보고 내용에 대해서 더 추가적으로 질문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보고 모두 마치겠습니다. 윤미행 복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다음은 사회복지과 업무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문혜인 사회복지과장님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인사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문혜인입니다. 먼저 나주시의회의 제10대. 죄송합니다, 감기가 좀 걸려서. 10대 의원으로 시민의 선택을 받아 의정활동을 시작하신 황광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부서는 어르신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과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고, 장애인이 차별 없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소중한 의견은 적극 반영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보고에 앞서 각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저희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노숙영 노인복지팀장입니다. 안소희 장애인복지팀장입니다. 윤영혜 복지시설팀장입니다. 권경숙 동부노인복지관팀장입니다. 최진희 중부노인복지관팀장입니다. 기본 현황을 생략하고, 역점, 일반, 신규 시책과 별도로 배부해 드린 1건을 차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는 부록 실음) 이상으로 저희 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문혜인 사회복지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지니 위원 거수) 네, 김지니 위원님.

김지니위원

저는 오늘 한 가지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어르신 든든한 지킴이 노인시설 운영 지원 및 관리에서 노인 요양시설 종사자들의 폭력 예방과 안전 확보는 처우 개선 및 근무 환경 만족도와 매우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봅니다.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에도 관심을 갖고 지도 관리, 감독 신경 써주셨으면 하고요.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네.

김지니위원

또한 종사자 폭력 예방 교육은 정기적인 교육 외에도 매일 업무 시작 전 수칙과 함께 확인하는 미니 교육 프로그램 같은 거를 운영했으면 좋겠고, 일단 그다음에 종사자 처우 개선 특별 수당 지원은 어떤 방식으로 되는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종사자 특별 수당은 기본적으로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에 대한 기본 가이드라인에 대한 인건비 부분은 저희 이제 공공기관에서 하는 부분은 이제 최대한 다 맞춰서 하고 있고요. 거기서 이제 추가로 또 이제 예를 들면 장기 요양기관 같은 경우에는 이제 24만 원을 처음으로 이 조례를 개정해가지고 지원해 주고. 이게 각각 분야마다 지원해 주는 제도들이 있습니다. 요양사도 지원사도. 추가로 교통비를 준다든가 이런 식의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지니위원

그러니까 지금 요양병원에 보면 요양 의료 시설에 보면 그 환자들 보면 요양보호사들의 폭력 뭐 이렇게.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학대.

김지니위원

학대 이런 것들이 좀 있잖아요.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

김지니위원

제가 봤을 때는 그분들의 근무 환경, 이것부터가 조금.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맞습니다.

김지니위원

더 좋게 만들어져야지 그분들이 스트레스가 덜하면 아무래도.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맞습니다.

김지니위원

그분들을 대하는 이런 방식이나 이런 것들도 조금 더 나아지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처우 개선 그분들의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도 많이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맞습니다.

김지니위원

그거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명심하겠습니다.

김지니위원

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조영미 위원 거수)
네, 조영미 위원님.

조영미위원

네, 저는 이제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어서 그러거든요? 제가 경로당이나 마을 회관 들으면은 이제 노후 냉난방기나 그런 어떤 제품들이 새로 바뀌잖아요.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네.

조영미위원

이제 냉장고가 됐든 난방기가 됐든 어떤 공기청정기가 됐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제 그분들의 이야기를 듣는데, 예전에 썼던 것은 익숙하잖아요. 근데 이제 새로운 기계가 들어오면 그 작동법을 좀 어려워하시고, 또 혹시나 자기가 잘못 이렇게 만져서.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고장 날까봐?

조영미위원

고장 날까봐.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못 만지시고.

조영미위원

못 만지고.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네.

조영미위원

그래서 이제 놔둔 상태 그래서 그게 몇 년이 돼버리고 그러다 보니 이제 그런 어려움이 있다. 그리고 이제 또 경로당이나 또 이렇게 회관 같은 데 가보면 말하자면 물 사용에 대해 쓰고 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물을 켤 줄을 몰라 가지고, 말하자면, 뭐일까요 이 싱크대 물도 사용 못하고. 또 바닥을 청소하고 싶은데 또 이제 화장실에 그 물을 틀지를 모르고. 틀어야, 틀지는 알겟지만은 또 틀어야 될지 안 틀어야 될지 허락을 받아야 되는가 틀어달라고 해야 되는가. 이것도 굉장히 고민을 하시더라고요. 우리가 나이가 들지 않으면 자기가 판단을 하는데, 어떤 그 지시에 의해서 해야 된다라는 그런 강박이 조금 있으신 것 같더라고요.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아...

조영미위원

그래서 의외로 이거 이렇게 틀면 되잖아요. 그러면은 아니요, 어쩌고 저쩌고 좀 그렇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

조영미위원

명확하니 기기가 들어왔을 때 그 사용법에 대해서 조금 같이 좀 붙여주시거나 이렇게 설명을 해 주시면 근데 우리가 생각보다 이제 돌아보면 거기에 하루 종일 계시는 분들은 굉장히 육체적으로 활동을 할 수 없으신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근데 그분들이 이용하기에 우리들이 그러잖아요. 젊은 사람들은 쉬워요. 근데 하나하나에 굉장히 어려움을 할 수 있는 분들이 거기에 많이 오랫동안 상주해 있고, 이용하신다라는 것을 감안해서 그런 편의 같은 것도 같이.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

조영미위원

말하자면 그게 또 하나의 작업으로서 일로서 조금 이제 늘어나겠지만 그래도 그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것들이잖아요.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네.

조영미위원

그런 부분들 한 번 더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 위원님 일단 저기 이제 폭염 관련해가지고 저희가 재해구호기금에서 지원을 좀 받아가지고, 아무튼 에어컨하고 냉장고는 우선적으로 지금 지원해 주고 있고요. 사용법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지도하는 부분.

조영미위원

저도 여기서 보면 이게 취침 기능으로 해야 될지 송풍, 냉풍, 내방이 필요해서 내방으로 돌려야 되는데, 그 말하자면 리모컨이 나이 드신 분이 볼 수 있을 만큼 크지가 않아요. 거기에 있는 글자들이.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불편 상황이 있어서 아예 그냥 안 킬란다 이런 것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황우선 위원 거수)

황우선위원

네,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먼저 노고에 대해서 정말 대단히 감사드리겠습니다. 그 관내에 현재 경로당 현재 개수가 몇 개 있는지 일단 알고 싶고요.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623개고요.

황우선위원

623개요?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네.

황우선위원

그러면은 그 흔히들 방금 말씀하신 냉장고나 에어컨 그리고 식탁 같은 경우는 다 들어가는 건가요?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기본적으로 다 들어가고요.

황우선위원

네.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대신 이제 내부 연안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점검을 해서 신청이 들어오면 가능한 범주를 확인하고 해드리고 있습니다.

황우선위원

그러면은 제가 지금 궁금한 게.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

황우선위원

경로당이라는 게 보통 어떻게 보면은 인원수가 있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1분이 됐든 10분이 됐든 20명이 됐든. 이 기준점이 있을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한 기준점이 좀 있을까요? 인원에 대한?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경로당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동 지역은 20명 이상, 읍면 지역은 10명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최소 경로당을 등록하려면.

황우선위원

근데 실질적으로 제가 다른 사례를 좀 예시를 들면은 인원이 안 되기 때문에 외부에서 이렇게 딱 부르셔가지고 인원을 좀 채우셔가지고 이 인증을 하시는 분들이 좀 계시는 것 같더라고요.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아, 네.

황우선위원

어떻게 보면 이것도 어떻게 보면은 몇 분 만에 특혜를 누리기 위해서 이런 것들이 좀 있는 것 같아서 저는 이런 인증 절차가 좀.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음, 이제 그런 문제들은 이제 계속 돼 왔던 문제들이었는데 이제 1년에 한 번씩 회원 명부를 연말에 계속 정비해서 다음 예산을 수립하기 위한 기본 자료를 활용하기 위해서 명부를 전부 다 이렇게 받습니다. 그래서 이제 물론 다른 지역에 있는 분들을 또 모셔 올 수는 있겠죠. 10명 이상 몇 명 이상 또 그 운영비를 좀 더 받으시려고. 그런 분들이 일부는 있겠지만 아무튼 중복되지 않게 저희들이 칸은 막고 있다고 이렇게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양쪽 경로당에서 중복되지 않게. 등록하는 이 정도는 저희가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이제 또 주지해서 그렇지 않도록 하기 위한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황우선위원

어떻게 보면은 이게 실질적인 활용하시는 분들하고.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네.

황우선위원

말 그대로.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명단만.

황우선위원

명의만 이렇게 하시는 분만 좀 계실 것 같아서.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네.

황우선위원

그리고 개인 사유화로 좀 활용하시는 분도 좀 계시는 것 같더라고요.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그런 민원도 좀 있던 것 같아요, 네네.

황우선위원

네, 그래서 그거는 조금 관리를 좀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좀 제의를 좀 드렸습니다.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 감사합니다.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위원님 좀 보충하자면요. 이제 농촌이 고령화되고 인구 감소가 되다 보니까 기존의 기준이 10명이었는데, 운영비를 지원해 주는데 9명이 됐다고 또 끊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현장에서 좀 감안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이제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스마트 경로당 관련인데요.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나주시에서는 스마트 경로당 확대를 구축하고 있는데, 이 특정 지역의 편중되지 않고 모든 읍면동이 균형 있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금 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구축 대상 경로당의 우선순위가 어떤 기준으로 선정되고 있는지 또 그리고 아까 이 보고하실 때 설치 희망 경로당을 조사를 하고 계신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러면 이 기준이 어떻게 선정이 되고 있고, 이 경로당 이용 인원이라든지 노후도, 디지털 활용 여건, 읍면동별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선정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이제 작년 같은 경우는 원년이어서 20개 읍면동에 공의 1개씩을 이렇게 선정해서 했고요. 근데 이제 저도 노안면에 있다가 올라왔는데 노안면에도 이제 한 곳을 했거든요. 근데 이제 그 전제 조건이 점심 시간대에 많은 노인 어르신분들이 그 경로당에 계셔야 합니다. 그래야 그게 의미가 있겠잖아요. 근데 실질적으로 읍면동에 보면 노인일자리라든가 개인 일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동일 시간대에 많은 어르신들이 계시기가 쉬운 경로당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물론 623개소를 관리하고 있지만, 그래서 올해 이제 와서 신청하는 자료를 좀 봤더니 골고루 분포는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희망이라는 용어를 썼고, 이거를 또 직접적으로 본인들이 직접 해서 운영 관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본인들의 의지도 좀 필요합니다. 그런데 동 지역 같은 경우에는 그 시간대에 여러분들이 한꺼번에 안 계시고 이러다 보니 신청하시는 분도 동의도 없고 막 이래서 조금 읍면 지역에 편중되는 결과도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최종 마무리는 안 됐습니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그러면 이제 올해 40개라고 하셨는데, 향후 구축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이제 매년 확대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는 갖고는 계실 것 같은데요. 지금 상황에서는 이번에 구축하는 60개소. 누계가 60개소가 되겠지 않습니까? 이거를 이제 앞으로 3년 동안 지속적으로 운영하도록 지금 용역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이후에 향후 계획은 예산적인 문제라든가 또 경로당의 여건 문제 이런 거를 고려해가지고 아마 방향을 정하게 될 것 같습니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그러면 이제 점심시간에 많은 어르신들이 상주를 하셔야 되고.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네. 그리고 그 본인들이 이걸 경로당을 잘 유지를 할 수 있는지 의지만 있다면은 신청을 직접 해도.
아, 그럼요.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네, 저희 지역구 한번.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아, 네, 확보해 주십시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저희 봉황이 특히 신성마을이나 부성마을은 어르신들이 보통 한 15분에서 20명 넘게 상주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네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그래서 제가 그 부분에 조금 관심이 많아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앞으로 사업 대상 선정 과정에서 지역 간 형평성과 경로당 이용 수요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저 그리고 한 가지 더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경로당 운영비와 냉난방비 지원금이나 또는 폭염에 대비한 취약 노인 보호 대책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까도 폭염 관련해서 나와서 이제 우리 국장님께서 답변을 하셨는데요. 폭염 관련해서는 이제 일정 기준들이 좀 있습니다. 그 기준에 맞게 저희들이 기관이라든가 또 저희 시설 그다음에 또 경로당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주기적으로 단계에 맞춰서 조치를 취하고 공문을 보내고 있고 또 이렇게 중간중간 점검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경로당이 에어컨이라든가 그다음에 냉장고, 이런 부분들은 다른 거에 우선해서 우선적으로 이렇게 집행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 지역구에서도 이렇게 많이 들어와도 상황 봐서 내구 연수가 맞다거나 그런 것만 저촉되지 않는다면 그리고 또 이제 그 고장을 고칠 수 없다는 확증만 된다면 우선적으로 이렇게 지원을 다 해 주고 있습니다.
제가 아까 보고, 조영미 위원님 질의에 답을 하실 때 지원을 받고 있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냉난방기 관련해서.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아.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그 지원이 이제 받고 있고 하면 냉난방기가 이제 고장으로 수리가 필요한 경우가 지금 발생을 하고 있는데요.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이 냉난방기 수리비 지연이 실제 수요가 충분히 반영이 되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이제 그 몇십만 원, 적은 금액 20만 원 이하 같은 경우는 또 자체 운영비를 저희들이 지원해 주기 때문에 거기에서 하도록 유도를 하고 있고요. 그 외에 너무 많은 돈이 들어서 오히려 사는 게 낫다 판단되면 구매해서 드리는 걸로 이렇게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아, 저희 또 180만 원이라는 대실마을에서 180만 원을.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대실마을은 지원하는 걸로 확정되어서 교부 결정도 했습니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아! 그런가요. 그래서 지금 찜통더위에 너무 고생이 많으시다고.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먼저 보고를 드릴 텐데.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어제도 전화가 와가지고 한번 여쭤봤습니다.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신속하게 조치했습니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고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제가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저 177페이지에.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177페이지요?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네. 풍요로운 노후 생활 보장 관련해서 경로당 운영비 및 주부식비 등 지원이 이제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 경우가 모범 경로당이 선정이 되면 인센티브가 부여가 되고, 이제 이런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주부식비 지원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제가 좀 설명을.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운영비하고 그다음에 주부식비는 회원 수 기준으로 해가지고 구간 단위 금액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것대로 지급을 하고 있고요. 거기에 이제 모범 경로당으로 인정이 되면 거기에 10만 원을 더 얹어서 드리는 겁니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이제 제가 여쭤본 이유가 회원 수에 따라서 지급이 된다고 하셨는데, 이 주부식비 지원을 할 때 경로당 운영이 매우 잘 되는 경로당 같은 경우는 식사하는 횟수가 굉장히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어르신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식사하는 횟수가 많은 경로당은 좀 추가적으로 지원을 더 해 주실 수 있냐라는 문의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좀.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이제 기존에 운영비나 주부식비를 획일적으로 드리다가 그런 민원을 적극 수용해서 권역별로 층을, 계층을 분할해 가지고 분할해서 드리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또 나주시 예산도 한계도 있고, 무한대로 또 드릴 수 없는 게 여건이라 지금 상황으로서는 제가 답변을 드리기가 조금 애매합니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일단 저도 한 번 더 참고해 보겠습니다.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사회복지과 업무 보고 내용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혜인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혜인

문혜인사회복지과장

감사합니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중식을 위하여 오후 14시까지 회의를 정회하겠습니다.

11시 45분 정회

14시 01분 속개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네, 다음은 바로 가족아동과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최민정 가족아동과장님 나오셔서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안녕하십니까, 가족아동과장 최민정입니다. 먼저 변화의 시작 시민과 함께하는 제10대 나주시의회의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또한, 황광민 행정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도 축하의 말씀 드리며 저희 가족아동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근무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혜선 여성친화팀장입니다. 김수영 보육지원팀장입니다. 김민영 아동청소년친화팀장입니다. 김지연 드림스타트팀장입니다. 아동보호팀장은 집안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가족아동과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기본 현황 자료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자료는 부록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보고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의 질의에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아동과 업무 보고 내용에 질의하실 위원님? (황우선 위원 거수) 네, 황우선 위원님.

황우선위원

네, 일단 노고에 대해서 깊이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 201페이지 보시면 따뜻한 보상 “나주 봉사여권제”추진 이렇게 하셨는데, 제가 사실 전부터 되게 바라던 사업이긴 해요, 사실은. 근데 제가 지난번 주민자치회에서 플러깅 행사를 할 때 그때 아마 인증을 좀 해 주셨던 것 같아요.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자원봉사를 하셨다고 이제 인증을, 인증을 직접 해 주셨던 것 같은데. 이제 문제는 개인적으로 자원봉사를 할 때가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거를 인증할 수 있는 절차가 없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은. 쉽게 말하면 저 같은 경우에도 평소에 이제 플러깅을 좀 하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근데 어떻게 보면 그것도 어떻게 보면 자원봉사인데, 특별한 행사에만 이렇게만 국한돼서 이게 마일리지가 쌓이는 건지도 좀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충분히 자원봉사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이거를 좀 어떻게 보충하실 건지 좀 궁금해서 의견 좀 듣고 싶습니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자원봉사가 지금 현재는 수요처 등록을 한 다음에 그거에 맞춰서 매칭해서 관리하고 있는 체계가 지금 현재 되고 있습니다. 근데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개인적으로 조금 참여하고 그것을 실적으로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저희가 조금 더 많이 고민해 보고 노력을 해야 된다고 지금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 지금 현재는 지금 그것까지는 저희가 자원봉사로 인정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혜선

장혜선여성친화팀장

보충 설명 드리면, 저희가 활동처라고 해서 기본적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는 기관이 있고요. 그에 따른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형태로 일단은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던 플로깅 같은 것도 주로 이제 행사를 통해서 많이 하기는 하는데, 요즘에는 추세가 개인적인 플로깅도 조금 자발적으로 하시는 추세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에서 나온 시책이 지금 이런 신규 시책의 결과거든요. 활동 시간이 적은 분들, 하지만 자원봉사를 꾸준히 하는 분들을 위한 시책이라고 보시면 되겠고. 그런 분들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봉사활동으로 인정을 해 주고, 이분들의 자원봉사를 좀 더 활성화할 수 있도록 그런 시책을 말씀하셨던 대로 저희도 고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우선위원

네,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질문해 주실 위원님? (김지니 위원 거수) 네, 김지니 위원님.

김지니위원

안녕하세요. 가족아동과의 업무들을 보면은 이거는 나주의 미래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너무 거창하게 들리실 수도 있는데, 제가 이제 보았을 때는 아이들이 나주의 미래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업무들을 맡고 있는 부서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인구가 소멸되는 지역이 되지 않으려면 아이들을 키우기 좋은 이제 도시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정주 환경이나 그다음에 이제 이런 것들이 좋아야지만 젊은 부모들이 나주로 이주를 해 올 것이고, 또 정주를 하게 될 거란 말입니다. 아이가,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되어야지만 이들이 또 떠나지 않으니까. 요즘 보면은 현재 나주의 청년 인구는 지금 조금 떠나고 있고, 인구비를 보니 노인 인구의 수는 오히려 늘어난 게 아니라 유입이 돼서 더 늘어났더라고요. 그래서 청년이 떠나고, 젊은 부모들이 떠나고 하는 그런 도시가 되면 안 되기 때문에 많이 집중하고 관심 있게 바라봐 주시고 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니위원

가족아동과가 해당 위원회나 시설들을 보면 가장 많은 것 같아요. 제가 이제 잠깐 이렇게 보니까. 여기에서 지역 통합돌봄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중에 지역 아동센터에 관한 질문인데, 아동센터의 현장 점검 항목들은 어떻게 됩니까? 지역 아동센터에 대한 현장 점검 항목.
지연

김지연드림스타트팀장

그 항목들은.

김지니위원

네네, 마이크가 안 되고 있거든요.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마이크를 좀 켜주셔야 해요.

김지니위원

네, 켜주셔야 해요.
지연

김지연드림스타트팀장

네, 전반적인 사항들은요. 평가 점검 체크리스트가 도에서.

김지니위원

네네.
지연

김지연드림스타트팀장

내려오거든요.

김지니위원

네네.
지연

김지연드림스타트팀장

총괄적으로. 그거에 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지니위원

그 체크리스트를 나중에 제가 한번 볼 수 있을까요?
지연

김지연드림스타트팀장

네.

김지니위원

왜냐하면은 애들이 이제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좀 쾌적하고, 안전하고, 이런 곳에서 이제 돌봄이 가능하면 좋은데. 일부 제가 봤을 때는 지역 아동센터를 보면 외관에서부터 벌써 조금 문제가 있어 보이는 이런 지역 아동센터가 있어서 제가 이 선정이 되거나 이 센터에 대한 관리에 대한 현장 점검 그 리스트를 제가 좀 한번 궁금했던 거고요. 또한, 이제 그 아이들의 이제 그런 환경 이런 것들도 중요하지만 돌봄 종사자들 있죠? 이분들의 처우도 좋아야지만 또 아이들한테 해 주는 이런 부분들도 좋을 거라고 봅니다. 그런 부분도 조금 신경을 쓰고 관심 가져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그다음에 나주 “봉사여권제” 사업에서 온오프라인 나눔 챌린지 캠페인이라는 게 뭐예요?
혜선

장혜선여성친화팀장

제가 이제 이 시책을 고민했을 때 어떻게 하면 나주시 자원봉사센터가 많이 알릴 수 있을까. 그래서 자발적으로 젊은 청소년부터 나이 많은 어르신까지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까 그런 걸 고민하다가.

김지니위원

네.
혜선

장혜선여성친화팀장

저희 지금 젊은이들은 SNS 아니면 인스타 이런 거를 많이 홍보를 하잖아요.

김지니위원

네.
혜선

장혜선여성친화팀장

그래서 그런 인증을 통해서 그런 이제 홍보 챌린지를 하면 어떨까 했습니다. 저희가 이제 가수들이 댄스 챌린지를 하듯이.

김지니위원

네네.
혜선

장혜선여성친화팀장

저희가 봉사여권제에 대한 챌린지를 하면 어떨까 그런 아이디어였습니다.

김지니위원

지금 하고 있는 거는 아니고 할 것인 거죠?
혜선

장혜선여성친화팀장

네, 저희가.

김지니위원

예정?
혜선

장혜선여성친화팀장

네, 저희가 원래 신규 시책으로 추진을 했었습니다만, 네네. 신속히 추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김지니위원

관심이 있습니다. 관심 있게 보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지금 이제 여름방학이 되면서 제가 어느 이제 기사 뉴스를 본 부분에서 지금 보니까 여기에도 아동 급식 지원해가지고 480명 이렇게 되어 있어요. 방학 기간 중에. 이게 저학년한테만 해당이 되는 건지 제가 뉴스로 봤을 때에는 저학년에만 해당이 되고, 고학년한테는 해당이 되지 않아서 부모가 일을 하는 경우 같은 경우에 아이들 식사나 뭐나 이런 부분들이 좀 문제가 있다. 급식이 혹시 급식 관련돼서 어떻게 되는 건지 좀 궁금합니다. 아동 급식 지원 480명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어떻게 지금 나주시에서는 운영이 되는 건지.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아동 급식 지원 사업은 1인당 1식을 하게, 1만 원의 범위 내에서 하고 있고요.

김지니위원

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방학 기간에는.

김지니위원

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그러니까 아이들이 학교에서 먹지 못하기 때문에 주 2회 7일분의 반찬을 가정으로 배달하고 있습니다.

김지니위원

아~ 네네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업체, 6개 업체를 저희가 지정을 했고요. 이 업체마다 이제 담당하는 읍면 지역이 있습니다. 그 지역을 담당해서 조리를 해서 주 2회 가정으로 직접 배달해서 가정에서 아이들이 급식할 수 있게끔 하고 있습니다.

김지니위원

아, 이게 근데 지금 저학년에만 해당하면 되는 거예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김지니위원

여기 이거는 그렇지 않고?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김지니위원

교육청에서 하고 있는 것들이 그냥 저학년으로 해서 이렇게 된다라는 얘기인 건가 보네요. 제가 그 부분을 잘 몰라서.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여기는 이제 저소득층 아이들이.

김지니위원

저소득층 아이들한테만.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또 저희가 이렇게 다 함께 돌봄센터를 4개소 운영하고 있는데.

김지니위원

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여기서도 지금 방학 기간에는 점심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지니위원

그러니까 이런 저소득층이 아니어도 지원이.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다 함께 돌봄센터에 등록된 아이들에 대해서는.

김지니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홍보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지금 이 아이들이 문제가 있다라고 이렇게 기사가 난 거를 보고서.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기자님한테 저희한테 직접 방문하지 않으시고 보충 자료를 요청하시더라고요.

김지니위원

아, 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그래서 자료로만 저희가 제공을 했지만.

김지니위원

네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저희의 의도치 않게 보도가 나와서.

김지니위원

아, 그러시구나.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그리고 지금 요즘에, 요즘에는 저기 초등학교 초등 돌봄으로 해가지고 초등 돌봄센터에서 점심도 지금 다 제공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지니위원

아, 네네. 그래서 그러지는 않는다. 아이들이 뭐 굶거나 그런 일은 없을것이다 이런 말씀이시죠? 아휴,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저희가 이게 이번에도 저희가 지역 아동센터에 있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점심을 제공하기 위해서 수요를 파악을 했는데, 3개소만 모집이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점심시간에 방학 동안에 아이들이 굽는 그런 의미는 없는 것 같습니다.

김지니위원

네네, 다행입니다. 저는 그 기사를 보고 조금 이제 아이가 있는 건 아니지만 염려가 돼서 주의 깊게 봤습니다. 그리고 학교 밖 청소년센터 제가 저번에 오셔서 저랑 잠깐 이야기하실 때 제가 이야기 드렸던 부분에서 아이들 급식카드 구분 되어져 있는 거 그거.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네.

김지니위원

그거 이렇게 표 안 나게끔 하는 그 부분 어떻게.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네, 그게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된 사항이셔가지고. 올해 나주사랑 상품권, 지류 상품권처럼.

김지니위원

네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그 상품권으로 이런 모양으로.

김지니위원

아, 네, 좋네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바꿨습니다.

김지니위원

네네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근데 카드로 하기에는 조금 애매한 부분도 있고 그래서 올해 지금 현재 이 상품권으로 바꿨기 때문에.

김지니위원

근데 이 상품권도 지금 보면은 이렇게 되면 이게 어디에 쓰는 상품권인지 알기 때문에 이게 불편하다라는 그런 부분인데 아이들이 이게 뭐냐면 낙인효과라고.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그러니까요. 작년에 이거는 특히나 낙인효과가 있다고 해서.

김지니위원

그냥 일반 나주사랑 상품권처럼 이렇게 만들 수는 없나요? 여기 표시가 좀 안 나야지 애들이 이걸 쓰기가 불편해서 밥을.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아, 여기는 그냥 마크는 나주꿈드림이라는 그 마크 심벌마크입니다.

김지니위원

아, 그래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그래서 굳이.

김지니위원

그래서 꼭 여기 학교 밖 청소년 애들한테만 주는 쿠폰 같은 카드 상품권은 아니라는 말씀이시죠?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네네.

김지니위원

다행입니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요즘에 흔히 나오는 상품권이기 때문에.

김지니위원

네네. 그러면 지금 제가 알기로는 그전에 학교 밖 청소년 이 친구들이 밥을 먹을 수 있는 식당도 지정이 돼서 여섯 군데인가 몇 군데.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맞습니다.

김지니위원

거기서만 가능하다 했는데 이거는 그러면 다른 곳에 사용 가능한가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아뇨, 현재 아이들에게 좀 많은 식당을 오픈을 했습니다.

김지니위원

네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근데 아이들이 선호하는 식당이 지정되어 있는 겁니다. 선호하다 보니까.

김지니위원

음, 그쵸. 그런 게 좀 있구나.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한 끼 먹거나 막 이러기 때문에 식당에서 한 2~3개월에 한 끼 먹는데, 이걸 꼭 해야되냐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셔서.

김지니위원

네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다시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먹고 원하는 장소로만 저희가 지정을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지니위원

그러셨구나, 네네. 알겠습니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수요처는 저희가 더 고민해 보고 아이들하고 같이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지니위원

지류로 바꿔주신 거 너무 감사합니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감사합니다.

김지니위원

네, 이상입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있으신 위원님. (김소영 위원 거수) 네, 김소영 위원님.

김소영위원

아동급식 지원 사업 추진 현황 관련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지금 여기 보면은 아까 말씀하셨을 때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이제 지원이 된다고 했었는데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김소영위원

다양한 대상에게 아동 급식을 지원하기 위해서 사회적기업 행복나래와 협업하여 2026년 3월부터 행복 두 끼 프로젝트를 실시를 검토 중이라고 제가 작년에 이렇게 들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 저소득층뿐만 아니라 저소득층에 해당하는 다문화 아동 대상도 함께 검토한다고 하셨었는데, 이 부분이 지금 다문화도 포함되어 있는지 포함되어 지원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포함되어서 지원되고 있습니다.

김소영위원

네, 다행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저소득층과 다문화 모두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상에게 지원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알겠습니다. 더 하겠습니다.

김소영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제가 궁금한 사항이 189페이지를 보면 주요 시설에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가 있는데요. 이 부분이 조금 무거운 질문이 될 수도 있겠는데, 최근 나주시 위탁 운영기관인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와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운영과 관련하여 여러 우려가 제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받는 것입니다. 이번 사안으로 인해서 가족아동과에서는 현재 운영 실태를 어떻게 점검하고 있으며, 이용 청소년들에게 서비스 공백은 없었는지 그리고 현재 이용 청소년들이 불편없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어떤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참 가슴 아픈 일이었고요. 저희도 이제 센터에 이게 위탁하는 민간 위탁을 받아서 하고 운영되고 있는 센터이다 보니까 저희가 쉽게 접근할 수 없고, 저희는 관리와 방향을 제대로 하게끔 지도할 수 있는 그런 곳이어서 저희도 해당 법인에 이제 후속 조치하고 재발 방지 마련에 최선을 다해 달라 이렇게 당부하고 있었고요. 그리고 또 사건이 되다 보니까 또 종사자들이 또 학교 밖 청소년들을 상대하고 하기 때문에 이분들의 심리라든가 이분들이 안정적인 상황 속에서 근무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행히 법인 측에서 이와 관련해서 동신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님을 새로운 신임 센터장으로 위촉을 하시고, 이분을 센터에 근무하게 하시면서 이제 종사자들의 심리라든가 심리적인 안전감과 또 어떤 문제로 인해서 이렇게 발생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센터가 어떻게 나가면 좋을 건지에 대해서 지금 현재 관심 있게 파악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 신임 센터장님께서 어떤 문제점으로 이렇게 도출이 돼 이런 과정까지 오게 됐는지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운영해 나가야 되는지에 대해서 8월 말까지 본인이 이제 센터에 근무하시면서 그건 조사해서 저희에게 알려주시기로 하셨기 때문에 저희는 법인에서 하고 있는 이거에 대해서 그냥 존중하고 최소한의 방향이 도출될 수 있도록 저희는 그냥 지켜보고 있습니다.

김소영위원

그러면 아이들이 이제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받는 게 가장 중요한 일인 것 같은데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김소영위원

이 부분에서 공백은 없었을까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그러니까 100% 없었다고 장담은 못 하지만, 저희가 이제 센터 쪽에 저희가 여쭤봤을 때는 선생님들이 그나마 잘 아이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그렇게 말씀을 전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감사하다고 그러면서 최대한 심신적으로 안정이 먼저니까 휴무라든가 유급 휴무라든가 이런 제도를 최대한 활용해서 본인들의 심신을 안정화하면서 센터를 운영해 달라고 저희도 그냥 당부만 하고 왔습니다.

김소영위원

네, 이용 청소년들에게 서비스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불편없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계속 앞으로.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저희도.

김소영위원

지켜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그러겠습니다. 법인 측에도 최대한 노력해 달라고 요청 다시 한번 하겠습니다.

김소영위원

네, 이상입니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감사합니다. (조영미 위원 거수)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조영미 위원님.

조영미위원

모든 아이가 행복한 나주. 그게 이제 우리가 추구하는 어린이 돌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어린이집에 이제 관심을 갖게 됐는데요. 물론 이제 제 손주가 어린이집을 다닙니다. 그러니까 손주가 있을 때 하고 내 아이를 키웠을 때 하고 손주가 있을 때 하고 이제 많이 이제 달라진 환경을 알게 되고요. 또 부모님들의 욕구들도 또 굉장히 달라졌다는 그런 실감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러면서 이제 어린이집에도 국공립이 있고, 법인이 있고, 민간이 있고, 또 어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직장이 있고.

조영미위원

어, 가정이 있고, 직장에 있는 5개의 분류가 있더라고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조영미위원

그래서 그 부분이 그러면은 이것을 어느 곳을 선택을 해도 똑같이 아이가 귀함을 받고, 교육을 받고, 관심을 받고, 이렇게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이제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제 거기에 어떤 차별이 있더라고요. 지원에 대한 차별이 있다라고 말하고, 가장 어려운 곳이 어디냐 그러니까 가정 어린이집이고 이제 30여 군데 운영이 됐는데, 벌써 10개, 10개 정도가 이번에 이제 폐원을 했다라는 그런 말도 들은 것 같아요. 이제 사실적인 제가 이제 자료를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그래서 가장 어렵고 했는데 물론 가정 어린이집에 보내서 좋은 점도 있고, 어떤 직장은 물론 이제 직장이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국공립에 보내는 그런 부분들에 그 지원이 차별이 있다 이런 부분들이 조금 이제 아프게 다가오고. 가정 어린이집은 분명히 접근성이나 그런 부분들이 좋은 점이 있고, 소수 정예로 하다 보니까 눈높이 맞추는 교육도 있을 수 있다. 근데 또 국공립이 이제 제일로 이제 크다고 하니까 국공립을 이제 맞추다 보면은 많은 아이들이 이제 같이 보육을 받고 있으니 그런 이점도 있지마는 또 한 군데 여러 명의 아이들이 있다 보면은 어떤 질병이나 그런 것들이 감염의 이제 소지도 있고. 또 이제 규모가 커지다 보면 원장의 눈높이는 교사들에게 맞춰지는데, 교사들의 눈높이가 아이들. 근데, 가정은 그렇잖아요. 원장의 눈높이가 아이들한테 맞춰져 있다. 그런 것들이 좋아서 거기에 다니게 한다라는 점이 있는데. 이제 항상 우리는 그러잖아요. 많이 지원을 받는 것보다 지원을 받지 못하는 그런 소규모 쪽으로 눈높이를 이제 볼 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교사 월급도 주기 힘들다 이런 부분들 그러는데 이제 어떤 서류적인 측면, 어린이집이라는 서류라는 그런 측면에서 요구를 한다라면 이제 거기서 이런 지원을 받고 이게 충분히 받는 것이냐 우리는 이렇게 못 받고 있는데 똑같은 서류를 내야 돼? 그런 부분도 있죠. 이번에 서류 요구하셨죠? 서류 요구하지 않았는가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어떤 서류? 아, 지도 점검 말씀하시는구나. 네.

조영미위원

지도 점검 서류가.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네.

조영미위원

말하자면 우리 서류를 한다라면은 언제부터 그것이 미리 공지돼서 우리는 1년 치를 요구합니다라는 그런 공지 사항이 있는 가운데 요구를 해야되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실은 갑자기 7월에 해서 5월에서인가 6월에 해서 7월까지 해서 1년 치를 하라 그러면은 만들 수는 있겠죠. 이때까지 해왔던 자료가 있으니까. 그렇지만 그것을 의식이 없이 그냥 자료로서 만들었을 때 하고, 제출을 하기 위해서 만든 것하고는 어떤 그 정확도가 떨어진다라는 거죠. 이제 이런 부분에 굉장히 부담을 가지고 있는 의견이 들어왔어요. 이런 부분들도 한번 감안해 주시고. 실은 이제 가정 어린이집에서 이제 굉장히 어려운. 교사 월급도 실은 주기 힘들다 이런 갈등에서 진짜로 애써서 버티고 있다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러면은 어떤 방법이 있느냐 그러니까 벌써 폐원 지원금. 그 부분을 조금 살짝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왜 폐원 지원금을 줘야 되느냐. 본인이 원해서 가정 어린이집을 세웠는데, 왜 그것을 이제 시에서 그것을 지원해 줘야 하느냐 그랬는데. 이제 그것을 유지할 만큼의 어떤 지원을 딱히 많이 받는 것도 아니었고, 또 이제 이미 그 시설 투자를 해서 많이 들어갔으니 지금 지원을 뭐라 그러냐 폐원 지원금이라도 주면은 차라리 그만두고, 지원을 많이 하고 있는 국공립으로 아이들이 가기를 바라는 그런 마음도 있다 이렇게 말하고. 그러면 그것이 아니지 않는 다른 방법은 없겠느냐라고라고했더니 실은 0세부터 만 2세까지는 실은 가정 어린이집에서 충분히 돌볼 수 있고, 자기들도 이제 아기들이 이제 4세 우리 만 3세가 되면은 교육을 받을 준비가 돼 있으니 국공립 어린이, 이제 유치원 개념의 그런 식으로 본인들도 유도를 하고 있다 이런 부분까지도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눈높이라는 거. 우리 아이를 키우는 눈높이에서 0세부터 2세까지의 그 성장의 질. 아이에게 주는 친근감이랄지 어떤 그런 것들이 굉장히 필요하더라고요. 그 필요한데, 그것을 다 우리 아이같이 해라고는 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아까 뒤에서 보니까 있죠? 모든 아이들이 평등하고 충분히 그것에 직장 어린이집의 지원과 가정 어린이집의 지원이 똑같아야 된다. 그 하나하나의 어린이는 다 소중하고 그러다 보니 이것은 규모에 의해서 어떤 지원이 달라서는 안 된다라는 그런 취지로 한번 말해보고 싶었습니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위원님 말씀처럼 모든 어린이집에 똑같은 지원 조건으로 지원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실상 저희 시 재정 형편상 그러기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저희 시에서는 종사자 처우 개선 쪽으로 그쪽으로 많이 이제 지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공립은 이미 국비 얼마, 도비 얼마, 시비 얼마 이렇게 매칭으로 지원을 하기 때문에 가능하지만, 시비가 저기 가정 어린이집은 그 누리반이라고 그래가지고 3세에서 5세 반에 대해서만 일정 부분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고, 나머지 아이들에 대해서는 그냥 정부 지원료, 기관 보육료, 이런 식으로 지정된 금액이 딱딱 제한적이기 때문에 국공직 어린이집 수준을 맞춰서 지원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저희 시는 시비를 들어서 그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처우 개선 쪽으로 상당히 하고 있고, 또 다른 대안이 나오는 방법을 좀 모색하고 있긴 하지만 지금은 딱히 공립에 맞춰서 가정 어린이집을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없고요. 폐원 지원금은 네 지금 처음 듣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제안하신 어린이집 원장님이 아마 제안하신 그런 것 같은데.

조영미위원

아니, 그 폐원 지원금은.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조영미위원

이미 2~3년 전부터 그 말이 이제 나왔다라고 하더라고요. 이제 나도 오늘 처음 들었고.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네.

조영미위원

또 저기 과장님도 처음 들었을 수도 있어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네. 근데 이제 어떤 말이 계속 돈다라는 것은 그게 오늘 갑자기 나온 말이 아니고,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차라리 그렇게 해서.
네네.

조영미위원

국공립이 많이 그냥 한꺼번에 지도하고, 우리는 그냥 다 폐원시켜 달라 그런 것들도 있는데.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조영미위원

실은 학부모 입장에서는 어째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폐원이 안 되면.

조영미위원

내 집 옆에.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맞습니다.

조영미위원

어린이집이 있어서.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네.

조영미위원

언제든지 비바람 덜 맞고.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맞습니다.

조영미위원

기다리는 시간에 부탁할 수 있고, 그게 가장 아이들한테 안전하고 위하는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그 관점이 어떻게 보면 행정하고 우리 가정의 그 욕구가 안 맞는 틈새는 분명히 있어요. 그렇지마는 그래도 그 아이를 사랑하는 그 마음으로 그 가정 어린이집을 지키고 아이들한테 해 주는 그 어떤 거를 찾는 그런 원장님들에게는 조금 그런 부분들을 한번 좀 고민해 달라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알겠습니다. 같이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조영미위원

네, 이상입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뭐 더 추가로 질문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위원님들 질의 중에 추가로 좀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일단 워낙 광범위한 업무에 고생이 많으시고, 특히 유니세프 아동 진화 도시 인증 갱신 받으시느라 평가도 준비하시고.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사업 계획 잘 짜시느라고 또 잘 인증돼서 고생하셨고 축하드립니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감사합니다. 저희 팀장님하고 직원이 굉장히 고생해서 재인증됐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오기 전에 이미 인증을 받았기 때문에 전임 과장님과 팀장님, 직원들이 굉장히 고생한 게 많이 있습니다. 아무튼 감사합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인증이 30년까지잖아요? 또 그때까지.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제출했던 계획들이 잘 실행될 수 있도록 잘 챙겨주시기 바라고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아동급식지원 업체 올해 위생 점검하셨어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지금 내일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내일이에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내일 급식위원회 회의 일정 회의하면서 급식 장소 현장 점검을 통해서 어 이거 나가면 안 될 것 같은데. 네, 현장 점검 실시할 계획입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아, 이게 나가면 안 되는 건가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아니요 아니요. 아니 그거는 아니고요. 워낙 위생적으로 잘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 아직까지 사건 없이 잘하고 있고요. 또 내일 또 방학 전에 한 번 점검을 하기 위해서 내일 위원회 열고, 회의하고, 위원들하고 같이 여섯 곳에 대해서 저희 점검할 계획입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시기를 방학 전으로 맞춘 건가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아니 왜냐하면 이제 또 수요가 또 주 2회, 7일분의 음식을 또 조리해야 되는 그런 게 있기 때문에 특히나 그 시기에 맞췄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음, 이제 어느 게 이제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위생 점검의 주요 이유 중의 하나가 이제 여름철 식중독 예방이 또 우선이잖아요. 그러면 사실 여름철은 이미 시작이 돼서 시기상으로 보면 사실 더워지기 전에 위생 점검을 하는 것이 실제 내용상으로 보면 좀 맞지 않을까 좀 생각이 들어서. 작년 자료를 보니까 작년도 7월 말쯤에 좀 진행을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여쭤본 거고. 이제 위원분들하고 협의를 하셔야 되겠지만 실제 위생 점검을 하기 위해서는 선제적으로 하시는 거니까 일자 조정이 좀 나름 조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지금 의견을 좀 드려보고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다시 한번,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위원회에서 한번 논의해 주십시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리고 몇 해 전에 이제 저희가 아동 급식카드를 도입하는 문제 가지고 의회에서 한 번 제안을 드렸었어요. 이게 자치단체별로 좀 차이가 있더라고요? 이게 우리처럼 업체 선정해서 반찬을 배달하는 지자체도 있고, 또 인근 광주도 광주 같은 경우는 아동 급식카드를 이제 제공을 하잖아요, 그래서.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이게 사실 양쪽 다 장단점이 있다 보니까 도입 여부에 대해서 검토를 한번 해보신다고 하셨는데 그 이후로 혹시 이거 도입 관련된 의견을 나누시는 게 있으신지.
이 부분은 제가 아직 미처.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혹시 뭐.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지금 담당 팀장님도 이번에 교체되고 해서.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아, 그러세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이 부분은 깊이 알지 못하고 있고요. 저희가 추후 파악해서 별도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보고드리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때 두 가지였던 것 같아요. 실제 안전하고, 안전하고,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제공하려면 업체를 이용하는 게 맞는데, 실제 아이들이 또 먹고 싶어 하는 것. 또 아이들의 취향이 꼭 있어서. 그리고 당시에도 이제 쿠폰 발행을 하지 않고 자치단체는 아까 뭐 좀 이따 얘기하겠지만 학교 급식, 학교 뭔가요, 청소년 학교 밖 지원센터.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 아이들은 별도의 쿠폰을 사용하는데, 이 아동급식 카드는 전혀 사용할 수 없는. 그러니까 낙인효과가 전혀 없는 일반 카드로 다 제공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래저래 좀 효과도 있을 것 같아서 이거는 당장 결정될 문제는 아니니까 저희가 한번 시간을 두고 검토했으면 좋겠고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번 선진 사례도 보고 한번 잘 검토해보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그리고 또 올해 초에 이제 아동학대 예방 조기 지원 시범사업으로 나주시가 또 평가 잘 받아서 3년 연속 수행기관으로 또 선정이 되셨어요. 아무튼 이 사업 또한 차질 없이 잘 진행되고 있음에 감사드리고요. 그 예방 조기 지원 시범사업을 통해서 17명 대상으로 시범사업 진행하셨는데, 이게 17명이 기존에 신고 접수됐던 가정을 말하는 건가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네, 그리고 이제 원가정으로 돌아갔던 그런 가정들 위주로 선발해서 교육을 하였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이거는 뭐 년에 뭐 몇 차례 이렇게가 지금 정해져 있나요? 아니면.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그렇지는 않은 것 같고요. 네, 그냥 저희 위탁을 줘서 하기 때문에 좀 상태가 좋아지면 넘어가는 거고.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올해 신고 접수 양으로 보면 어때요? 상반기에?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상반기에는 많이 줄었습니다. 지금 현재 작년에 비해서는 많이 현재 줄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아무튼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이 되셨고, 뭐 이제 몇 회를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아동학대 특성상 한차례로 진행되고 마무리되는 경우가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또 일상적이고 반복적으로 나타날 수 있고, 그 강도의 차이만 있을 수도 있다고 하니까.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특히 기존에 이렇게 신고가 접수되거나 또 분리 경험이 있는 아동 가정 같은 경우를 뭐 위탁 주신다고 하셨지만, 아무튼 꼼꼼히 좀. 또 시범사업 지역인 만큼 잘 챙겨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리고 그 국공립 어린이집이나 지역 아동센터에서 시설 개선 사업 하고 싶으면 어떤 절차로 접수를 하고 실제 사업이 반영이 된가요? 요구는 아주 많을 것 같은데.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요구가 너무 많기 때문에 사전에 이제 수요 조사를 받고요. 이제 순차적으로 저희가 국공립 어린이집, 공립 어린이집이 23개소다 보니까 이제 어느 정도 골고루 혜택을 줘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이제 여섯 군데 6개 소에 대해서 지원할 계획입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뭐 연말에 수요 조사를 해가지고 순서를 정하게 되는 건가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지역 아동센터도 사실 시설 개선 요구가 많으실 것 같은데? 비슷한가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지역 아동센터는, 세 군데?
지연

김지연드림스타트팀장

네, 저희도 수요 조사를 해서.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마이크를 들어주셔야 이게 기록이 남습니다.
지연

김지연드림스타트팀장

네, 일단은 지역 아동센터는 개인 시설이거든요. 주로 개인 시설이 많은데, 그래도 요새 환경이 열악한 시설들도 생각보다 많아서 매년 저희도 환경 수요 조사해요. 필요한 곳을 해서 지원을 해 주고 있어요. 도비 지원 사업으로 지원해 주고 있고. 작년에도 네, 지원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이게 방금 과장님 말씀대로 워낙 수요는 많을 것 같은데, 뭐 사업량이 따라가지 못하는 거잖아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기준을 정할 때 오래 기다리시는 데를 먼저 해 주는 거예요 아니면 실제 시급하게 판단이 되는 데를 해 주는 거예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저희가 이제 현장 조사를 수요를 파악한 다음에 시급성을 따지죠. 현장 조사를 한 다음에 시급성을 따지고 해서 선별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이게 사업 예산은 거의 매년 비슷한가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그렇습니다. 특히나 이제.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예산을 좀 높여야겠네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그러다 보면 저희 시비 재정 부담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매칭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시급성을 따져서 하고 있고요. 그렇게까지 이제 시급성을 따지다 보니까 뭐 이해하고 넘어가는 어린이집들이 다 있더라고요.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그 다른 건 몰라도 얘들 안전 문제가 직결된 시설 같은 경우는 뭐 순서가 아니라 6개 소가 아니라.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네, 맞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작은 거라도. 안전 문제가 직결된 문제는 바로바로 좀 조치를 취해 주셔야 될 것 같고. 예산은 뭐 국장님이 책임지고 확보하실 거니까요.
민식

손민식복지환경국장

네,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마지막으로 그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랑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관련된 얘기 드릴 텐데요. 아까 우리 김소영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셔서 답변해 주셨으니까 8월 말에 자체적인 개선안을 좀 마련하신다고 하셨으니까 그때 다시 한번 저희 위원회와 함께 소통했으면 좋겠고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다만, 이거 하나만 추가적으로 확인을 해 주실 게. 실제 이제 센터 내부적인 갈등이 우리 아이들에게 피해로 이어지면 안 되는 거잖아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그렇죠.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특히 이제 이 센터의 특성상 아이들을 케어하고 있는 보호자들이 많은 걱정과 불안이 있을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센터 내부 상황을 체크한다고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실제 아이들과 학부모, 보호자들에게 센터 운영 프로그램이 좀 영향을 미치지 않게끔 개선 내용을 좀 마련해야 될 것 같고. 제가 듣기로는 한 120명, 120여 명 정도 친구들이 이제 등록됐다고.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학교 밖이 지금 125명이 지금 현재 등록되어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근데 실제 이용하는 친구, 그러니까 실제 출석하는 친구 비율이?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118명 정도 네, 하고 있더라고요.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실제로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근데 제가 듣기로는 실제 이용하는 친구들 수가 상당히 낮다고 좀 알고 있어서. 이 사건 전후로 해서 그걸 좀 확인을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래서 어쨌든 센터 내부적인 운영뿐만 아니라 이용자나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해서 이 차시에 이왕 이렇게 된 거 기존의 프로그램 운영이라든지 그리고 전반적인 보호자들의 요구 사항들도 좀 잘 들어서 개선 사항 마련할 때 좀 반영을 하게끔 좀 지도를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그렇지 않아도 최근에, 최근에 한 민원이 들어와서 저희가 이제 법인 측에 센터 쪽에 그러니까 학부모하고 소통할 수 있는 그런 게 좀 필요하다 그렇지 않아도 이제 그런 민원이 들어와서 저희도 센터 쪽에 이제 그런 시간을 좀 가질 수 있게끔 그 수요 조사. 아이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을 신규 발굴하고 할 때 이제 자체적으로 아이에게만 의존하지 말고, 학부모들 의견을 들을 수 있게끔 하고, 또 급식 이런 부분도 마찬가지로 이제 학부모들 의견을 좀 들어서 좀 개선하고 나아가는 게 좋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센터 쪽에 그런 사항들을 전달하였습니다. 그래서 아마 조만간 이제 센터 측에서 학부모들과의 그런 자리를 한번 마련할 것 같기는 하거든요? 저희도 관심 가지고 같이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좋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내부적인 점검을 하기로 하셨고, 또 위수탁 계약도 이제 올해 마무리되잖아요. 어쨌든 평가도 필요한 것인 만큼.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이번 기회에 좀 다양한 측면에서 사업 진행이 점검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영미 위원 거수) 네, 조영미 위원님.

조영미위원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이 양성평등기금 공모 사업 추진을 했었는데, 저번에 그 산림자원연구원에서 했던 건가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아니요, 그거는 여성 대학이었습니다. 여성 대학.

조영미위원

여성 대학이었어요?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네.

조영미위원

이게 공모 사업을 추진했다고 해서 어떤 게.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그러니까 여성들을 위해서 여성들의 평등이라든가 지금 5대 목표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사업들에 맞춰서 할 수 있는 사업들이 뭐가 있나 저희가 공모를 해서 그러니까 어느 단체라든가 이제 이런 개인들이 사업체들이 우리 나주시 여성을 대상으로 이런 사업을 한번 해보면 좋겠다. 뭐 교육이라든가 뭐 다른 어디 좋은 제안을 한다든가 하는 사업들을 저희한테 공모를 하면 그걸 저희가 평가해서 적정하면 추진을 하는 이런 방식입니다.

조영미위원

아직 진행이 되는 것은 아니고?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지금.

조영미위원

이제 계획이라는거죠?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아니요, 아니요. 한 개소, 1건이 지금 접수가 되었습니다. 나주시 아이 돌봄 지원센터에서 한 개 지금 선정이 되었고요. 그러니까 저기 상반기에는 3건이 접수가 됐지만, 2건은 좀 부족한 게 있어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많아서 선정되지 않았고, 한 건만 선정되어서 지금 추진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족해서 조금 더 혹시 더 다른 분야에 또 사업들이 있을 것 같아서 7월 말까지 추가로 접수하고 있습니다.

조영미위원

저는 이제 여성 친화 도시 했을 때 그 기금이 있잖아요. 기금을 이제 여성회관으로 세워달라 했었는데, 이제 그게 이제 금액도 이제 세월이 흐르다 보니까 그 금액으로 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 거기에 대한 여성 사회단체에서는 이제 회관을 목표로 해서 그 기금을 모았으니 다른 것들은 쓸 수가 없다라고 해서 그 이자만으로.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맞습니다. 이자로.

조영미위원

이자로만 지금.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지금 이자.

조영미위원

사업 진행되고 있죠?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이자를 가지고 양성평등 기금 활용 공모 사업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1건이 선정이 되었고요. 또 혹시 다른 사업들이 있는지 추가로 7월 말까지 모집하고 있습니다.

조영미위원

알겠습니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조영미위원

저는 이 공모 사업의 주체가 여성들인지.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나주의 여성, 모든. 양성평등 기금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나주시민 모두에게 적용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조영미위원

그럼 말하자면 여성 친화 도시의 어떤 여성 친화 그걸 목표로 해서 돈을 모았는데, 양성이 되면서 이 부분을 고생은 누가 했는데 하느냐 그랬는데 실은 이제 이 기금으로 이제 이자로 쓰는 그 모임에 가보면 남성은 이제 하나도 없고.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거의가 여성이시죠.

조영미위원

네네.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요. 어쨌든 간에 여성 어떤 성장을 위한.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맞습니다.

조영미위원

모임에 그런 어떤 또 공모 사업이 됐던, 근데 그분들이 다 만나서 이야기해 보면 그래요. 내가 여성 리더, 여성 리더자 교육을 시작해서 굉장히 많은 교육들이 해마다 진행이 되고, 그것이 연속적으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내가 하나의 공모 사업을 하든지 어떤 그 사업 계획서를 쓰든지 그것을 완벽하게 해낼 수 없다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이 좀 설 수 있게 그 모든 교육들이 듣고만 가면 참 좋다라고 끝나는 게 아니라 참 좋은데 나도 해볼 수 있어의 단계까지 조금 끌어올려 줬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의견도 있습니다. 물론 여러 나주시에서는 여러 교육이 병행해서 또 뛰어나가신 분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단체로 또 모여지면 그 단체 안에서만 어떤 것을 추구하게 되잖아요. 그런 부분의 그 욕구들을 조금 더 감안해서 다음 여성 대학이 됐던, 여성 이런 공모 사업이 됐던 그분들이 한번 나도 할 수 있어라는 그 부분까지 한번 올려주시면 좋겠다라는 또.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영미위원

의견을 냅니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이번에는 여성 대학을 좀 더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방향의 영성 대학이 될 수 있도록 한번 같이 해보겠습니다.

조영미위원

네, 이상입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감사합니다. 더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 네, 김지니 위원님.

김지니위원

학교 밖 청소년센터에 대해서 한 번 더 제가 조금 짚고 넘어가고 말씀드리고 싶은 게. 그분들하고 제가 이제 미팅을 했던 자리에서 제가 공감이 갔던 부분이 인사이동이 너무 잦다는 거예요. 담당 직무에 대한 게. 근데 이제 보통 보면은 학교도 담임 선생님이 1년 동안 맡아서 하게 되지 중간에 이렇게 돼버리면은 문제들이 좀 생기잖아요. 그런데 학교 밖 청소년센터에 심리 상담원 선생님들도 저는 그럴 거라고 봐요. 아이하고 유대감이나 뭐나 이런 것들이 있어서 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인사이동이 생겨버리니까 이제 그런 부분이 끊겨버리잖아요. 그러면 또 어떤 아이와 같은 경우에는 어떤 한 선생님과 더 유대관계가 있어서 상담이나 뭐 이런 부분이 잘 됐을 건데 그 선생님이 다른 곳으로 가버렸다 그러면 그 아이는 그 센터에 오기가 불편해지고 뭐 이런 부분들이 생길 거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인사이동이 좀 잦지 않게끔 그것까지도 조금 말씀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니위원

네, 이상입니다.
민정

최민정가족아동과장

네, 그 상황도 저희가 법인 측에 이야기했던 부분이거든요. 네, 알겠습니다. 관심 있게 보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감사합니다. 그럼, 이상으로 가족아동과 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최민정 가족아동과 과장님, 그리고 손민식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였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대안으로 제시한 사항을 적극 검토ㆍ반영하여서 향후 업무에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회의 중 내용에 관계없는 경미한 자구정리는 나주시의회 회의 규칙 제25조를 준용하여 본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교통행정과, 환경관리과, 도시미화과의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9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