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주열 의원 발언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 충청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공보관실에 대한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행정사무감사는 충청북도의 행정전반에 대한 운영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도정에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 및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얻어 자치입법 활동과 예산심의에 활용함으로써 의회에 부여된 기능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겠습니다.
감사에 임하는 관계관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감사는 공개로 진행하되 필요한 경우에는 위원회 의결에 따라 비공개로 하겠습니다. 먼저, 지방자치법 제36조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오늘 감사증인으로 채택되신 공보관의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등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충청북도의회가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데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하거나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36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럼 공보관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관께서는 간부소개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를 시작하기 전에 업무보고와 관련한 질의나 추가요구 자료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와 관련한 질의나 추가자료 요구가 있으신 위원님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준석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그럼 추가자료 요구는 없는 것으로 알고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감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한 위원의 질의와 답변을 마친 다음 다른 위원의 질의와 답변을 듣는 방법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근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거기다 신대식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지금 자료를 찾는 겁니까?
무엇 때문에 지금 답변이 안되는 겁니까? 지금 이게 당초예산에 편성이 됐습니다. 글쎄 충청북도에서는 이 장비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본예산에 편성이 됐던 거예요.
그러면 지금 이 장비가 필요없었다는 그런 뜻 아닙니까? 지금 이 장비가 없어 가지고 홍보용 비디오 제작하는데 문제는 없습니까? 노후화돼도 충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저기가 있는 거 아니에요?
항온항습기도 이게 외제예요? 항온항습기는 국산이 많지 않습니까? 지금 신대식 위원님하고 제가 보충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김명희 보도담당이 한번 답변해 보세요.
발언대로 나와 가지고 답변하세요. 지금 집행부쪽에서는 답변이 궁색하게 나오는 겁니다. 당초에 예산편성할 때 시장조사도 안하고 우리가 이런 장비가 필요하다고만 생각했을 뿐이지 예산요구할 때는 자료가 충분하게 나왔어야지요.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09분 감사중지) (11시36분 계속감사) 감사를 재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거기에 대해서 부연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모든 물건을 구입을 할 때는 절차를 중요시해야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시장조사를 했으면, 시장조사를 해 가지고 예산편성 요구를 해야지 아무 대책없이 예산요구를 했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겁니다.
앞으로는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 제가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공보관실에 일반수용비가 얼마가 서있어요?
당초예산에 수용비가 얼마입니까? 그러면 거기에서 500만원을 추경에 요구를 해서 그게 삭감이 됐습니다. 그러면 어느 목에서 500만원이 지금 사업비가 홍보판 제작하는데 지출이 됐나 말씀해 주세요.
어떤 사업을 했고 어떤 사업을 안했는가? 풀이라도 거기에 지금 모든 게 뭐를 구입을 하고 수수료 나갈 거 목이 다 지금 정해져 있잖아요. 그럼 이중에서 어떤 걸 안했습니까?
어떤 걸 안할 계획입니까? 그러면 집행잔액 같은 거 뭐 물품구입 한다고 집행잔액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입니까? 절감이 아니죠.
그것은 실무자들이 시장조사를 잘못한 것이죠. 지금 보세요. 국회의 감사자료 요구에서 지금 담당별 예산확보 집행잔액에서 예를 들어서 3D 그래픽장비를 예산액 1억 요구했습니다.
조달요구를 해서 6,632만원 했어요. 그러면 집행잔액이 3,368만원이 남았다고 그래 가지고 이것을 아무 목으로 쓸 수 있는 돈입니까? 이런 예산회계질서가 어디 었어요!
쓰고 나머지 그냥 뭐, 그렇게 되면 내부품의 해가지고 그냥 주머니 집어넣지 뭐하러 다른데다 쓰려고 그럽니까! 아니, 그러면 내가 사업계획을 예를 들어서 100을 갖고서 편성을 했습니다. 집행잔액을 가지고 따진다고 그러면 지금 불용액이 집행잔액이 얼마 정도 남을 것을 계산하고서 예산편성을 했어요?
예산절감차원에서 10% 계산했을 테고, 예? 집행잔액을 몇 % 보고 했습니까? 이런 산출기초가 어디서 나와요!
그러면 지금 산출기초에 여기 뭐뭐를 하겠다는 사업을 전부 넣어놓고서 안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어떤 것을 갖다가 양을 줄여가지고 하겠다는 얘기예요? 여기는 지금 양을 줄일만한 게 없잖아요, 예? 아니, 물품구입도 내가 가정을 꾸리는데 양식이나 부식물을 구입해 가지고 먹고 살아야 된다는 것은 딱 1년에 이렇게 살림을 하겠다고 얘기를 한 것입니다.
필요한 것을 직원들한테 소모량을 조사해 가지고. 그러고서 밥도 안 먹이고서 일 시킬 것입니까? 사무용품을 사줘야 일을 할 것 아니에요!
글쎄 이게 양해로 해서 끝날 문제인가 아니면 예산을 당초서부터 편성을 잘못한 것인가 이것은 집행부 쪽에서 알잖아요, 전부가. 우리는 모릅니다. 이대로 사 달라고 그래 가지고 예산을 승인했어요.
심의의결을 했는데 뭐를 안 할 건지는… 여기에 대해서 뭐뭐 안 한 건가 그 사업내역 좀 한번 줘보세요. 전부 건별로다, 전부. 이런 회계질서가 어디 있습니까!
이런 회계질서가, 세상에! 예,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한건 한건을 봐도 공보관실이 문제가 많네요.
자료요구를 처음 시작하면서 했는데도 여태까지 자료가 안 나오고. 회계관계에 대해서도 문제가 많고. 지금 여기 그 실무자 있습니까?
김준석 위원님 요구하신 자료를 지금 누가 만들고 있어요? 여기 왜 실무자가 왜 와 있어, 여기! 그럼 자료를 안 내려고 한 얘기밖에 더 되는 거예요! (…) 아니, 그러면 이것 감사 끝나고 자료 내려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감사를 받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안 받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이게 도저히 지금 감사를 받을 자세가 안 되어 있어요!
자료제출 때까지 감사중지 선포합니다. (11시50분 감사중지) (12시02분 계속감사) 감사를 재개하겠습니다. 오늘 공보관실 감사를 하면서 지금 전체 우리 상임위에서 느낀 점은, 간담회 때 요구한 결과가 현재 공보관실이 감사준비가 되지 않은 것으로 결론을 냈습니다.
그래서 공보관실 수감준비가 되지 않은 관계로 11월 27일 자치행정국 소관 감사 후 공보관실 소관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를 중지합니다. (12시03분 감사중지) (14시02분 계속감사)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 충청북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하여 소방본부에 대한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행정사무감사는 충청북도의 행정전반에 대한 운영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도정에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 및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얻어 자치입법 활동과 예산심의에 활용함으로써 의회에 부여된 기능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겠습니다. 감사에 임하는 관계관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먼저, 지방자치법 제36조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오늘 감사증인으로 채택되신 관계관의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등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충청북도의회가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데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하거나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선서요령은 소방본부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관계관은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을 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소방본부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방본부장께서는 간부소개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를 시작하기 전에 업무보고와 관련한 질의나 요구자료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와 관련한 추가 자료요구가 있으신 분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한현태 위원님.
지금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추가자료는 바로 준비가 되겠죠? 예, 그러면 자료준비를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39분 감사중지) (15시01분 계속감사) 감사를 재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한현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거기에 대해서 제가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진천파출소 부지정지는 다 끝났습니까? 예, 지금 현재 추진상황을 발언대로 나오셔 가지고 답변 좀 해주세요. 그러면 당초에요, 도유지와 군유지를 교환했을 때에 우리가 소방파출소 부지를 몇 평을 확보를 한 것입니까?
그럼 거기가 도로 옆에 동그란 산인데 이것만 떼어내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러면 우리가 당초에 묘지이장비 6,000만원만 부담을 하면 진천군에서 부지정지작업 하는데 1억5,000을 투자를 해주겠다고 당초에 도지사한테 보고가 됐었지요?
본부장님 답변하세요. 그런데 지금 진천군에서 1억5,000 투자가 됐습니까? 본부장님 답변해 보세요.
그런데 지금에 와 가지고는 부지 정지작업도 안되는 상태고 공사도 지금 진행이 하나도 안되는 상태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우리가 군유지와 도유지를 교환한 게 1,397평인데 지금 우리가 4억1,300 예산이 선 게 당초예산이에요.
그렇지요? 이 돈에서 묘지이장비라고 해 가지고 2회 추경을 다룰 때 5,400만원이 집행이 됐다고 그랬습니다. 그러고서 지금도 아무 진척된 사항이 없다 이런 얘기예요?
아니 우리가 재산교환까지 하고 그때그때 사업을 시행을 하려면 계속 절차를 이행을 했어야지요. 지금에 와 가지고 예산 세워놓고 또 절차 밟고 이게 지금 어디가 앞이고 어디가 뒤인지도 모르겠네요. 아니 당초에 부지정지작업을 하려면 토목설계가 1차로다가 시행이 돼야지 건축설계에 들어가는 거지 건축설계를 하고서 부지정지작업에 토목설계가 들어갑니까?
토목설계가 되면 거기에서 우리가 토사량이 얼마가 나와서 운반을 언제까지 해서 이 공기가 나올 거 아니에요. 그런 계획도 없이 그냥 무조건 건축만 한다고 그래 가지고 이런 예산을 세워 가지고 집행하려고 하는 겁니까? 부지가 왜 확보가 안됩니까?
지금 교환을 해 가지고 우리 도유지로다가 벌써 등기까지 다 났을 텐데요. 그러니까 정지작업은 왜 늦었느냐 하면 토목설계를 하고서 바로 시행을 해야 되는데 주먹구구식으로 진천군수가 지금 소방본부를 어떻게 속이고 있습니까? 당초부터 부지까지 확보를 해주겠다고 얘기해 놓고 예산 4억1,300 세워놓으니까 군유지 못준다고 이래 가지고 지금 속았잖아요.
그래 가지고 땅 내놓으라고 그러니까 땅하고 교환했지요. 그러고서 여태까지 처리를 못하고 있는 겁니까? 이게 지금 앞뒤가 안 맞는 행정이에요.
아니 철저히 지도 감독을 한다고 그러는데 지금 산이 이렇게 있는데 부지정지작업을 하면 평면도와 입면도가 딱 나오면 어떻게 하겠다는 건물 배치도는 나왔겠지요. 그렇지요? 무슨 얘기예요.
건축을 하기 전에 벌써 어떻게 건물 배치도는 만들어 가지고 예산이 편성이 됐을 거 아니에요. 몇 평을 한다라면 어느 쪽에다가 무슨 건물을 사무실을 짓고, 그래 지금 소방파출소 짓는데 주먹구구식으로다 지금 예산을 운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자, 4억1,300이 당초예산에 편성이 돼서 부지정지작업을 하기 위해서 묘지가 거기 31기가 있다고 그랬어요. 30기입니까? 31기입니까?
그래서 거기서 승인 안 받고 그냥 5,400만원이 지출이 됐어요. 그렇지요? 추경에 묘지이장비 6,000만원이 올라왔을 때 부지가 재산관리가 변경이 안됐기 때문에 안된다고 해 가지고 반려를 시켰지요?
그 다음에 2회 추경에 올라왔지요? 2회 추경에서 재산을 교환을 해 가지고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추진상황이 어떻게 됐어요?
지금도 답보상태로 그냥 있는 거 아닙니까? 소방파출소가 급하다고 그래 가지고 빨리 짓고 지금 입주할 시기예요. 그런데 아직도 토목공사도 부지정지작업도 못하고 이거 언제 할 거예요? 12월 5일이면 공사중지명령 떨어져요.
이거 급하지도 않은 거 지금 예산편성한 거 아니에요? 그래 상응한 대책이 지금 어떤 대안을 갖고 있는가 말씀 한번 해보세요. 그럼 4억1,300에서 묘지이장비 6,000만원은 빼놓자고요. 4억1,300에서 여기 토목공사비가 예를 들어서 1억5,000이 들어간다고 그랬습니다.
진천군수가 이건 얘기한 거예요. 소방본부장하고 도지사한테 보고한 겁니다. 그러면 이만한 건물을 지으려다가 빌딩 지으려다가 성냥갑 하나 짓고 말겠네요.
진천군수가 1억5,000 부담 안해주면 4억1,300에서 지출하면 빌딩 지으려다 성냥갑 짓고 말 거 아니에요. 어떻게 예산 또 확보할 겁니까? 무슨 근거로다가.
그 장비 같은 게 성냥갑안에 들어가겠어요? 이게 지금 내 일이다 생각하고서 책임자로 있는 서장이라든가 파출소장이 내 일이다 생각했으면 이런 증세가 아직까지 안 나와요. 1년전부터, 벌써 1년이 지났어요.
이거 추진사항이 어떻게 돼있는가 다시 한번 진천군하고 협의해 가지고 바로 보고해 주세요. 예, 들어가세요. 이 추진결과에 대해서는 추진상황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내에 12월 2일까지 자료를 전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신대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근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종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10분 감사중지) (16시28분 계속감사) 감사를 재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현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근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간단하게 한 두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소방차량 구매와 관련해서 인터넷에 게재가 되었던 것을 잘 기억하실 것입니다.
절차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주세요, 차량구매 절차. 예, 잘 알았습니다. 그러면 2000년도 차량구입 현황있죠?
차만 많이 사면 뭐해요. 차만 많이 사면. 지금 직원이 없어 가지고 난리인데 차만 많이 사면 뭐 할 거예요!
노후차량 교체를 해도 그것 뭐합니까! 지금 사람이 없어 가지고 운전도 못 하고 전부 차고에 차 들어가 앉아 있는데 그것 뭐 할거예요, 그것. 예?
구조 나가고 한 사람이 차량 세 대 가지고 있으면 구조구급 나가면 그만이에요. 소방차, 불나면 누가 끌고 나갈 거예요 그것? 예?
제일 중요한 게 인력관계예요 지금. 내가 왜 이 차량구입 관계를 묻는지 알아요, 지금? 예?
지금 구급요원만 임시 일용직으로 27명을 활용하고 있다가 이번에 정원을 31명을 받았다고 그것 자랑할 게 아니에요, 지금. 충청북도에서 제일 중요한 게 소방직공무원 증원문제가 제일 중요한 거예요. 차만 매일 새것 갖다가 차고에 세워 놓으면 뭐할 거예요!
건물 없어 가지고 굴절사다리 같은 것은 말이야 바깥에서 눈·비 다 맞고 있고, 예? 내가 작년 이 자리에서 감사장에서 그랬어요. "여기 오시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최대한 활용하십시오" 내가 부탁을 했어요.
때만 되면 말이야 반짝하고 사무실에 찾아오고. 왜 못 옵니까! 의회 항상 열려 있다고 그랬어요.
열린 의회라고 그랬어요. 왜 못 옵니까. 와 가지고 상의하고.
이런 소방본부가 되어 달라고 내가 얘기를 했는데도. 의원들이 여기 소방본부장님이나 본부 직원들이나 소방서장님 오시면 문 닫고 면담을 안 해 줍니까? 이 조직에서도 말이야, 이런 차량구입 문제로 해가지고 검수문제를 문제제기 하는 이런 조직원이 아직도 있잖아요.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지금 여기 대기소에서 오신 분들은 안 계시죠? 지금 난방용 경유 1리터 가격이 얼마입니까?
그러면 대기소나 파출소에 하루에 근무시간이 몇 시간이에요? 편성기준이면 지금 예산편성이 얼마 됐습니까? 2000년도 예산이.
리터당 가격이 얼마가 고시됐어요? 가격을 물었어요. 일수 물은 게 아니에요.
일수는 105일, 동절기 105일 산정을 해줬잖아요. 439원이에요. 439원이면 리터당 654원입니다.
지금 2000년도에 기름값이 몇 번 올랐는지 알아요? 지금 대기소, 파출소 직원들은 덜덜 떨고 앉아서 24시간 근무하는데 기름값은 7시간, 8시간 산정해 줬어요. 누구는 데어죽고 누구는 얼어죽으라는 법이에요.
그게 무슨 얘기예요. 그때그때 기름을 대체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 사람들 근무하는데.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고 맨날 근무 잘해라. 복무점검 나갈 그럴 마음 있어요? 2000년도, 2001년도 예산편성을 할 때 정부 고시가격 금액을 2000년도 3월 8일자 기름값을 가지고 적용을 했어요.
그것 보셨어요? 안 보셨어요? 그럼 왜 정부에다가 이의를 제기를 못합니까?
우리가 지금 난방용 기름을 언제부터 지급을 해요? 한 11월 15일부터 지급을 했지요? 지금 기름값이 654원이에요. 536원으로 책정돼 있어요. 2001년도 예산편성이.
그러면 우리가 필요한 양이 벌써 얼마가 줄어드는 줄 알아요? 2001년도에는 지금 현재 가격으로 한다고 하면 1/3은 못써요. 거기서 예산 절감하고 다한다고 그러면 반밖에 못사쓰는 거예요.
그렇다면 근무 4시간 합니까? 근무 12시간 합니까? 사무실 직원들 8시간 근무하면 4시간 근무하고 말고 대기소, 파출소 근무자들은 12시간 근무하고 끝낼 거예요? 12시간 누가 근무할 겁니까?
이런 것을 능동적으로 대처를 해 가지고 근무자들의 후생복리를 생각을 해주고서 그 사람들을 부려먹을 생각을 해야지 나는 안방에서 이부자리 쓰고 있으니까 따뜻하니까 좋고, 이런 것을 관리자들이 할 일입니다. 그냥 관사에 가 가지고 전화 받고 "불났어?, 빨리들 출동해"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고. 그 사람들이 근무를 잘하게끔 해주는 게 관리자들입니다.
서장님들 한번 답변 좀 해보세요. 자신있게 내가 대기소에다 기름값 내 봉급에서 얼마 대준다는 서장님 있으면 답변한번 해보세요. 그 사람들 근무 열악한 거 안타깝게 생각하시는 분 있으면 답변 한번 해보세요.
그러니까 기름값이 계속 연동제를 실시하기 때문에 예산편성할 때의 그 시점을 가지고 따지지 말고 변한 게 있으면 다시 추경에 요구를 해서 그 사람들이 잘 따뜻하게 근무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줘야 되는 겁니다. 관리자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이 감사를 마무리하면서 여기 계신 여러분들께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재난사고 발생시 몸을 아끼지 않고 헌신하는 현장을 제가 여러 번 봤습니다. 최근에 음성군 저희 지역에 있는 감곡저수지의 수문 파손으로 인해 가지고 사고가 발생했을 때 119 구조대원들이 현장에 와 가지고 몸을 아끼지 않고 밤을 새워가면서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모습을 제가 직접 목격을 하고 봤습니다.
이 자체를 보더라도 119 구조대원들의 활동상황, 수고하는 걸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감사를 수행하면서 위원 모두가 느낀 점입니다마는 본부장을 비롯한 각 참모들이 업무파악을 제대로 못한 것 같습니다.
기본현황 파악은 물론이고 소방행정 업무처리에 있어서도 정당한 절차에 의해 앞으로 처리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세 번째로 소방가족 모두의 인화와 단결입니다. 지난번 "도민발언대"에서 여러 번 불미스러운 일들이 내부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갈등과 반목에서 발생하는 사항들입니다. 구성원 모두가 이해하고 협력하는 분위기 조성으로 활력 넘치는 충북 소방이 되어줄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넷째, 소방비리 예방입니다.
장비, 물품구입, 안전점검, 인허가 등으로 금품수수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지도 감독과 교육을 강화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소방본부장님 오늘 감사를 수감하면서 끝으로 하고 싶은 말씀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소방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방본부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장시간 열의를 갖고 고견을 개진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과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의 있는 답변을 하여주신 관계관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은 도정과 소방행정의 발전을 바라는 도민들의 뜻으로 알고 겸허하게 받아들여서 정책수립과 집행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2000년도 소방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소방본부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7시38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