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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학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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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학래 위원입니다. 여기 유인물에 보면 이 부지가 4만8,663평으로다가 되어 있네요? 건물평수가 4,835평 이것을 현 시가로다가 한번 재산가치를 산출해 보셨나요?

이 문제는 왜 중요하냐면요, 교육수혜자가 당신이 교육을 받기 위해서 정부의 국고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얼마를 부담해 가지고서 당신 교육을 받는다 하는 인식은 교육수혜자한테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당신 여기 와서 교육을 받는데 국민이 부담하는 것은 얼마를 부담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인식을 주었을 적에 어떤 사명감을 가져야 된다 이 말이에요. 여기에 평당 얼마 가는지를 추산을 못하시나요, 공시가 여기 재산관리 사무담당자가 그걸 파악을 못하고 계시나요?

지금 부지에 대한 시가가 약 200억 정도 추산해서 그리고 건평이 약 5,000평에 해당되는데 이것을 우리가 공사발주를 했을 적에 평당 얼마에 발주를 해요? 이것도 평당 200만원 정도 된다면, 200만원으로 계산한다면 얼마나 되나요 5,000평이? 그러면 우리가 추산해서 정확한 숫자가 없다 하더라도 약 300억, 300억을 예금이자로 치면 얼마가 돼요?

그런데 교육원에서 절대 이것은 알아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서 질의하는 거예요. 이제까지 모르셨다 하더라도 앞으로 알아두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러면 1년 예산이 여기 30억 되나요, 약? 27억이면 30억 되는 거죠?

그러면 그걸 합산했을 적에 얼마가 되나요 1년에? 그러면 45억이란 돈을 들여서 1년에 과년도의 교육수혜자들이 몇 명이에요? 8,000명 되나요?

그러면 그 8,000명이 아까 이자예산 30억하고 이자가 얼마요? 45억 그러면 45억이 7~8,000명의 교육비로다가,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소요되는 예산이라고요. 소비성 예산이에요, 그 자체가 전부.

한 사람이 부담을 생각해도 얼마가 돼요, 이게? 이러한 부담을, 이러한 것을 당신을 위해서 교육을 시키는 거고 당신은 국민의 공복이기 때문에 좋은 일꾼을 만들기 위해서 자치단체, 국가가 필요해서 교육을 시키는 거다라는 것을 교육시킬 때에 그런 인식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본위원은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은연중에 교육을 통해서에 대한 여기 재산의 평가 그리고 예산 그리고 1년의 교육수혜자의 인원수, 당신도 그 중에 한 사람, 한 사람 당신한테 소요되는 사업비가 이렇게 드는 것이다 그런 인식을 줌과 동시에 교육원에서는 그마만큼 엄청난 돈을 들여서에 대한 국민이 부담하는 걸로 교육을 한다면 그 성과가 반드시 있게끔 교육을 시켜야 된다 그런 사명감을 가져야 된다 그러니 모든 사회는 엄청나게 변해가고 있는 사회예요, 현시점이.

개선에서 개혁으로 개혁에서 혁명적으로 지금 변해가고 있어요. 변하지 않으면 못살아요, 지금. 변하지 않으면 유지가 안 된다고 결국은.

변해 가는 사회에서 업무추진상황보고 우리한테 보고해 준 것은 그렇게 엄청난 개선적인 것도 아니고 개혁적인 것도 아니고 혁명적인 것도 아니라고요. 이 내용은 보편타당성이 있고 과년도에 우리가 보고 받았을 때와 큰 차이가 없다 그 말이에요. 그럼 여기 원훈은 첫째가 연구 그 다음에 창조 그 다음에 실천 이렇게 됐단 말이에요.

연구와 창조와 실천을 원훈에 있는 것같이 한다면 업무추진상황을 보고한 것보다는, 다른 교육원보다는 원훈에 있는 대로 엄청나게 달라져야 될텐데 이제까지 안 달라졌다면 앞으로 어떻게 달라져야 되겠다는 구상만이라도 있었다면 이것은 정책적인 문제고 그러니까 원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말씀하시는데 이해가 됩니다. 교육이라는 것은 금방 휘발유에, 기름에 불을 붙이는 것같이 활활 타오르는 것은 아니고 국가 백년대계를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교육에 참 어떤 혁명적인 거라든지 이런 것은 참 기대하기가 어려운 것이 거든요.

이제 충분히 이해가 되고요. 그런데 교육의 중요성을 생각한다면 교육과목은 시대가 요구하는데 대해서 거기에 부응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라고 생각이 돼요. 첫째가 지금 현재 많은 변화가, 사회에서 시대가 요구하는 것은 환경 이걸 엄청 중요시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경제 및 환경 그리고 복지, 환경과 복지의 사업이 뒤떨어진다면 후진국이에요. 그러면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공무원을 교육을 하는데 그러한 중요한 과목으로다가 복지와 환경 그리고 경제, 이것은 하는 것이 사람이 하기 때문에 반드시 뒷받침이 되는 것은, 바탕이 되는 것은 도덕, 윤리에 대한 교육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한 중점교육 과목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최종록 위원께서 인간사회의 인간같이 더 중요한 것이 어디 있느냐, 교육을 시킬 때에도 인성교육같이 더 중요한 것이 어디 있느냐, 인성교육의 바탕위에서 그 다음에 다른 단계의 교육이다라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인간사회의 가장 존귀한 것은 인간문제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초유의 인류학 박사학위를 받은 분이 이강규 교수라고 있습니다.

그 분의 특강을 특별히 부탁하셔서 인류에 대한 문제에 교육을 특강을 교육원에서 하셨으면 그래서 그것을 화면에 담아서 그래서 그것을 녹음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서 영상으로다가 그것도 교육을 시키는 것에 대한 이러한 것을 했을 적에 인간사회의 인간다운 삶의 가치관 뭐 이러한 것을 갖다가 바탕으로 해서 교육을 했으면 얼마나 성과가 좋을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가서 부탁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걸 화면에 담아서 그래서 그걸 녹음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서 영상으로다가 교육을 시키는 데에 대한 이런 것을 했을 적에 인간사회에 인간다운 삶의 가치관 이런 것을 바탕으로 해서 교육을 했으면 얼마나 성과가 좋을 것인가 생각이 들어가서 부탁말씀 드립니다. 제가 의정생활 13년 하는 동안 감사장에 감사 위원으로서의 참여를 여러 번 했는데 이 자리와 같이 어떤 감명을 받아서 고마운 것을 느껴보는 것은 과거에 별로 기억이 안 납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란 말이 있고 추일사가지(推一事可知)란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를 보면 열 가지를 안다고 그런 말이 있는데 여기 와 보니까 우선 학장님, 각과 교수님, 행정을 담당하는 행정담당관님들이 감사에 임하는 자세 그 정신자세가 대단히 정성을 다 했다 하는 것을 느껴보게 됩니다. 우선 여기 와 보니까 사람의 좌석을 배치한 것이라든지 그리고 감사에 접하는 피감사관 자리를 배치하신 것이라든지 이런 것을 볼 적에 아주 성의를 보였다 하는 것을 느껴보는 게 숫자적으로라도 이쪽에 일곱 분이 앉으셨고 저쪽이 북쪽인가요?

북쪽에 일곱 분이 앉으셨고 중간으로 해서 남쪽에 일곱 분인데 숫자가 조화롭게 앉으셨고요. 그리고 이 조명같은 것도 스크린 있는 쪽에는 아까 조금 어둡게 했고 이쪽에 감사를 하는 우리 쪽에는 밝고 그러니까 이게 과학대학답게 조화롭게, 그림을 그리면 구도상으로 아주 조화롭게 배치를 했어요. 그리고 저기 볼 것 같으면 감사일정을 칠 판에 써 놨는데 저 글씨를 누가 보더라도 아주 공을 들여서 잘 쓰는 글씨로다가 딱 그림의 한폭을 보는 것 같이 아름다운 인상을 주게끔 해 놓는 거예요.

저런 것을 볼 적에 감동이 되죠. 지성이면 감천이란 말이 있죠. 그리고 이렇게 가는 데에 대한 동선이라든지 이런 데가 아주 잘 되어 있고 또 유인물을 보더라도 과거의 행정감사를 처리한 결과보고서 그리고 사무감사자료 또 주요업무상황 이런 유인물 같은 것도 성심껏 이렇게 해 주셨어요.

그리고 이렇게 하니까 장래가 굉장히 밝고 촉망이 되는 대학인것만은 틀림이 없다, 우선 박사님들이 아홉 분들이네요, 여기 오신 분들이. 아홉분이라면은 우리나라 행운의 숫자라고요. 저쪽에 일곱이고 이쪽에 일곱이면 서양의 숫자로 럭키세븐으로다가 일곱 일곱씩 모였어요.

이런 게 우연의 일치는 아닐 겁니다. 이런 게 조화롭게 되어 있고 학교운영을 이렇게 과학적으로다가, 합리적으로다가 이렇게 운영이 될 때 왜 장래가 발전이 안 됩니까? 이것도 이 사회가 발전하는 데에 대해서 변화하고 있는데 변화하고 있는 변화에 편승해 나가는 거란 말이에요.

진취적으로다가, 건설적으로 변해나간다 이런 데에 대해서 고마운 것을 느꼈습니다. 크게 기대해 마지않습니다. 소감을 이렇게 말씀드리고.

질의사항은 제일 걱정이 되는 게 신년도의 입학신입생 확보에 대한 문제, 아까 이길하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해 주셨고 또 치하도 해 주시고 그래서 이중 질의하는 것 같은데, 중복질의 되는 것 같은데도 너무나 걱정이 되어서 하는 얘기예요. 신년도에 입학 증원을 하는 데는 참으로 어려울 것이다 어렵기 때문에 이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라는 답변은 아까 하셨어요. 그런데 만일이라도 거기에 확보가 1차적으로 안 됐을 적에 대한 문제는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답변 안 하셨단 말이에요. 100% 자신이 있어서 하신 얘기입니까, 만일의 경우에 실지 어떻게 하면 된다는 걱정되는 점도 있는 겁니까, 그걸 말씀해 주세요.

예, 아까 업무보고하실 적에 "학과교육과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해서" 이런 말씀을 해 주셨는데 다 중요하죠. 그러나 순서를 말씀하실 적에 "인성"쪽을 먼저하시면 어떨까 싶은 것을 느꼈어요. 학과교육 1항 먼저 말씀하셨고 그것이 뭐 모순이 있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인성교육을 두 번째 얘기하셨단 말이에요. 학과교육과 인성교육. 다 중요한 것이지만 인성교육같이 중요한 것이 없단 말이에요, 인간사회인 까닭에.

그래서 말씀하실 적에도 인성 쪽을 먼저 이렇게 말씀하시면 모순이 있는 것인가?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좋은 박사님을 모시는 교수진영은 항상 교사위원회에 오실 때마다 학장님께서 자랑도 하시고 자화자찬도 해 주셨는데 사실이기 때문에 사실말씀을 하신 것일텐데 아까 황태모 위원께서 질의하실 적에 그 질의하는 내용을 듣고서 걱정스러운 것이 있었단 말이에요.

교수가 암만 훌륭해도 교재가 빈약했을 경우에 어떻게 되느냐, 아까 장비말씀하시는데 교재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재가 빈약했을 적에 교수가 교재가 빈약한데 준비가 덜 되어 있을 것 같으면 그러면 교육을 어떻게 하시느냐 하는 걱정스러움도 있단 말이에요. 그럼 이 학교가 교재확보는 어느 수준까지가 있느냐 하는 문제가 굉장히 궁금하기 때문에 답변해 주십시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