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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근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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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성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를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전국의 33개 의료원중에서 '98년도에 27위 했다가 '99년도에 8위로 올라온 것은 대단한 경영혁신이 이루어지지 않았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선 치하의 말씀을 드리고 이 경영혁신이 그전까지는 적자를 보다가 '98년도부터 흑자로 돌아서서 지금 현재는 약 3억6,000 정도의 흑자가 이루어졌지요? 이것은 의료파동으로 인해서 그런 영향도 있겠지만 입원환자라든가 외래환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가 되다 보니까 이루어진 현상이 아니냐. 그런데 아무리 의료파동이 있다 하더라도우선 의료기관의 어떠한 특단의 경영혁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어렵지 않느냐.

따라서 의사분들의 진료환경도 뭔가 이루어져야지 또 거기에 부합해서 삼위일체의 직원들의 서비스 개선 이러한 것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동안에는 지속적인 환자들의 증가는 어렵지 않느냐. 그러면은 찬사와 아울러서 그동안 어떤 경영혁신과 진료환경을 또 직원들이 서비스 개선을 어떠한 방향으로 했기 때문에 이런 좋은 결과가 나왔느냐 거기에 대해서 얘기 좀 한번 해주시렵니까? 앞으로는 모든 사업이 경쟁이 치열하게 이루어지는 것은 경영혁신도 중요하지요.

사실적으로 경영혁신도. 왜냐하면 남보다는 특출한 경영시스템을 갖고 모든 환자들을 모실 수 있는 그런 체계와 아울러서 시설보강도 중요하지요, 사실적으로. 그런데 거기에 상반돼서 제일 중요한 것이 서비스 차원입니다.

지금 의약분업이 완결이 됐기 때문에 지금 여기도 마찬가지겠지만 각 군단위에도 의원이 많이 생겼어요. 그러니까 저희 집 밑에도 병원이 있는데 거기도 보면 간호사나 직원들이 보통, 그전같이 환자가 오건 순회진료를 하건간에 그렇게 다정다감하게 한 그런 일이 없었어요. 이게 서로 그렇게 하다보니까 서로 경쟁이거든요.

그래서 여기 '99년도에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보더라도 직원들 친절봉사 자세부족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외면을 당하고 있다 하는 지적을 받았는데 여기 처리내용을 보면 매일 8시 40분에 나와서 친절운동을 하신다고 또 전직원 친절교육도 실시하신다고 했는데 과연 이것이 지속적으로 해나온 것입니까? 예, 그래서 '99년도에 33개 의료원중에서 27위에서 8위에 올랐다는 것은 대대적인, 모르겠어요. 그것은 국가적인 평가가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공신력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청주의료원도 금년도에 2위까지 올라간 것을 봤을 때는 우리 청주의료원과 충주의료원이 그만치 대민봉사를 그래도 잘하고 있지 않느냐 이런 긍정심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분발하셔서 1위 한다고 누가 마다할 사람 있겠습니까마는 좀더 직원들과 노사화합이 잘 이루어져서 전국에서 으뜸가는 의료원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면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고 말겠습니다. 의료장비 시설현대화에 여기 보니까 지금 X선 촬영기나 폐기능검사기 또 수혈검사용 원심분리기 이러한 것은 본예산에 편성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지요?

그런데 지금 이것이 금년이 다 지나가는 시기인데 아직까지도 발주도 안하고 계약도 안하고 한 이유는 어디에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얘기해 주세요. 그럼 X선 촬영기는 아직 뭐 2년 정도는 더 사용할 수 있다, 또 폐기능검사기는 아직 시설이 부족하니까. 예.

기타 추경이 1차 추경에 이루어진 것이죠? 그런데 왜 소각기, 세탁기… 글쎄 여기 앰뷸런스나 세탁기, 건조기. 아, 건조기는 있고요.

식기세척기, 병실용 에어컨 이것은 아직 집행이 하나도 안 되었어요. 작년도에 감사자료를 보면 의료장비라든가 이러한 것을 될 수 있으면 공개입찰을 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지적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 장비구입 64페이지 보면 공개입찰은 두 군데만. 유방암촬영기나 비상발전기만 공개경쟁입찰로 하고 전부 다 수의계약으로 이루어졌네요?

간호과장님에게 부탁의 말씀을 드릴게요. 간호선생님을 우리는 천사라고 하죠, 그죠? 그러기 때문에 아까 친절 관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여기 의사님도 진료를 잘 하셔야 되겠지만, 간호사 선생님들 46명이 있네요.

별도로 특별히 과장님이, 간호사들이 수시로 환자들하고 접촉을 하기 때문에. 제가 우리 어머님과 대전 선병원에 근 5년간 가봤어요. 의사도 친절해야 되겠지만 간호사가 진짜 꽃이 돼야만 그 병원이 빛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별도로 간호사 선생님들을 친절교육 시킬 그런 의사는 없어요?

예, 그래서 천사중에서도 선천사가 있고 악천사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이 일례를 들어서 46명의 간호사에 대해 환자들에게 여론조사를 해서 아주 선천사에게 위로금도 주시고 또 악천사에게는 조금 혼을 줄 수 있는 친절교육을 다시 받을 수 있는 그래서 악천사가 없이 전부다 선천사로 이루어져서 우리 충주의료원이 천사님들의 날갯짓으로 인해서 그 바람이 서서히 충주 근방의 북부지방에 있는 우리 도민들에게 꽃이 될 수 있는 그러한 계제를 가져주신다면 원장님 이하 집행부들이 자연적으로 그 바람에 승화가 돼서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돼서 지금까지 느낀 바에 대해서 간호과장님한테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