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마은주 의원 발언
행감 준비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세심한 것 까지 늘 신경써 주셔서 저희들 편안하게 잘 하고 있습니다. 고맙게 생각합니다.
제 질의는 의정활동 홍보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상임위 회의가 개의되면 어떤 때는 노원신문이나 이런 언론에서 와 계실 때도 있고 거의 아무도 안 올 때가 대부분입니다. 국회 같은 경우는 거의 실시간 방송도 하고 있고 많은 언론도 있고, 그래서 견제장치가 굉장히 잘 작동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야당도 있고 언론도 있고 시민단체도 있고, 그런데 지방자치는 사실 지방언론 해봐야 예산이 집행부 예산을 많이 받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기능이 알 권리 보다는 살 권리가 우선이다 보니 견제기능이 제대로 작동한다고 볼 수 없는 것 같고요. 또 지방자치에 있어서 여당 야당 기능이 아무래도 극심한 균형이 아니다 보니 그것도 어렵고, 그래서 시민단체 있어봐야 지자체 변수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마는 실종되고 이래서 지금 지방자치 견제는 사각지대가 아닌가 싶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노원구 상임위도 언론취재가 거의 상임위 회의할 때 늘 들어와 있지 않잖아요?
어쩌다가 들어와 계시고 거의 위원님들하고 집행부 밖에 없는 이런 상태로 대부분 회의가 진행이 되는데, 그래서 타구도 제가 알아봤더니 도봉 같은 경우는 최소 2개 언론사는 항상 들어와 있다 하더라고요. 왜 우리 노원은 전혀 언론없이 외부 방청객은 당연히 없고 언론사도 전혀 없는 상태로 하고 있더라고요. 그것은 문제가 있다, 그래서 제가 건의를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언론사 간담회 예산도 많이 책정되어 있고 한데 상임위에 신문이나 언론사에 취재협조 요청을 하시고 그 협조도를 반영해서 예산이나 홍보, 광고 이런 데 반영해서 책정했으면 하는 건의를 드리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