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권영관 의원 프로필 보기 →

권영관 위원입니다. 체육부분하고 관광부분 이렇게 두 가지만 질의하겠는데요. 우리가 현지확인하면서 느낀 것이 관광부분에서 안내판이 많이 실종돼 있다 이런 것을 현지에서도 우리가 느꼈고 지적도 하고 그랬는데 관광안내판이 있어야 할 곳에 꼭 있어야 된다 이런 것은 아주 현지에 가서 적극적으로 느끼고 국장님도 아마 그것에 대해서도 지적도 해 주시고 관광과장님도 지적을 해 주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지 갔다오시고 나서 인식이 바뀌어지신 것이 있나요?

관광안내판만은 충북이 전국 최고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신 적이 있나요? 그래서 충북의 관광안내판만은 등산을 하든지 그 지역의 명소를 보든지 관광단지를 보든지 하더라도 있어야 할 곳이 있다 이거죠. 옆에다 묻는 것이 아니라 선진국을 가면 안내판만 가면 다 자기가 알아서 찾아가고 길도 찾아가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관광을 앞세우는 우리 충북에서 또 관광자원을 많이 갖고 있는 데서 그 부분만은 충북을 왔을 경우에 관광안내판이 있어야 할 곳에 있어야 된다 그러니까 있어야 할 곳을 우리 도에서 찾아내서 그 자리에다 안내판을 꼭 세우자, 그래서 안내판만은 관광지 개발도 중요하고 등산로 안내도 중요하고 등산로도 중요하고 다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좌우간 그 안내판을 보고서 내가 가고싶은 데를 갈 수 있는 것 그것이 어디보다도 타 도보다도 우리 충북이 제일 잘됐다 하는 계획을 꼭 세우셔서 2001년도에는 안내판만이라도… 우리가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것이 아니거든요. 안내판은 국장님 혼자의 의지만 갖고 있어도 그것은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그것은 꼭 그렇게 해결을 해 주시면 아마 많은 관광객한테 도움이 될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관광부분은 이렇게 체육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우리 충청북도 체육회가 또 우리 충북 체육청소년과가 제일 크게 하는 일이 관심을 갖고 하는 일이 아마 전국체전이 아마 상당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을 겁니다. 그것은 도민 사기하고도 관계가 있고 또 기대치도 있고 또 만년 몇 위냐 매년 하위를 탈피하지 못하니까 목표를 정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마는, 나는 충청북도 체육회가 좀더 활성화되고 그 기능을 가지려면 우리 도민이 생각하는 부분, 그러니까 엘리트체육에 좀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그런 부분에서 이것은 과장님이 답변해 주셔도 괜찮겠습니다. 지금 대전이 말이죠 대전이 전국체전에 성적이 나쁘기 때문에 이것을 대전체육회는 전국체전에 처음 엘리트 체육에 관심을 가지고서 매달리고 도민체전 거기는 대전하면 시민체전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것을 통합한다고 들었는데 과장님 혹시 알고 계시나요?

그런데 올해 통합을 해 가지고서 대전이 실천을 했답니다. 그러니까 통합이라는 게 어떤 의미인가 하면 우리 생활체육협의회에서 하는 생활문화축제하고 도민체전을 합쳐 가지고 생활체육협의회에서 하고 도하고 공동으로 대전에서 올해 처음 했답니다. 그래서 그게 성공리에 끝났대요.

나중에 알아보시라고요. 그리고 대전체육회는 초점을 전국체전에다 맞춰 가지고 엘리트 선수관리만 해 가지고서 하고 그런데 제가 과장님한테 묻는 게우리가 도민체전하면서 실지로 발굴되는 우리 전국체전선수가 1년에 몇 명이나 됩니까? 도민체전에서 발굴하는 새로운 선수.

그래서 지금 그것을 대전에서는 그것을 그전에도 통합논란이 있었는데 그것은 통합이라는 거보다는 주제를 체육회는 전국체전에 전념을 하고 지금 시는 몰라도 이것은 금방 하라는 게 아닙니다. 이런 프로젝트를 우리 체육청소년과에서 확대 발전시켰으면 좋겠다, 대전에서 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것도 우리가 출장을 해서 확인을 해 보고 저도 이것 일부분을 책임을 맡고 있는 사람으로서 우리가 전국체전 하위 탈피에 어떤 그런 주제를 가지고 할 때 좀 가능하지 않겠느냐, 변화를 주는데에 따라서. 우리가 도민체전이 엘리트 선수 발굴 이라고 그러면 그것은 그런 의미가 전혀 없습니까?

그리고 제가 전에 지사님 시장·군수, 체육회 이사들 모시고 할 적에 제가 체육회 부회장 입장에서 거기도 한번 들어갔더니 순위를 매기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군수님들이 부담을 많이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그 부분도 대전에서는 그게 아마 이번에 해소가 됐나봐요. 그러니까 제가 확실한 부분은 대전에서만 그렇게 했다는 얘기만 들었기 때문에 그것을 주제를 우리 과장님한테 드려서 그렇게 해 가지고 나갈 경우에 그게 성공적인 사례가 된다면 내년에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그렇게 된다면 우리도 전향적으로 좀 그렇게 바꿔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떠세요?

우리가 순위를 매기는 부분에 대해서 군수님들이 이구동성으로 얘기하는 부분이 우리 구본선 위원님 지역구의 보은군수님도 계셨는데 도민체전만 끝나면 무슨 죄인처럼 말이에요. 군민들을 만나기가 어렵대요. 그런데 그것을 이제까지 전체 순위를 죽 매기던 걸 안 매기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까?

도민체전 생활체육협의회에서 주체하는 문화축제는 순위를 안 매기기 때문에 이것을 같이 해 가지고 할 경우에 정말 축제분위기가 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인데 그게 먼저 우리가 제일 먼저 하는 게 아니고 대전에서 이미 시행을 했기 때문에 그 시행된 부분을 참고로 해서 우리가 연구를 하면 전향적으로 검토해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내년도서부터 당장 시행하라 이것보다는 우리가 너무 빨리빨리 하지 마시고 이런 문제제기를 했으니까 내년도 감사때 이런 기회가 먼저 줘야 자세한 보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대안제시로 같이 해서 하는데 그래서 주체를 어디서 했느냐 했더니 대전시하고 대전시 생활체육협의회에서 공동 주체를 해 가지고 도민체전처럼 그렇게 하고 체육회는 아마 전국체전 준비만 전념하는 그래서 엘리트 체육선수 발굴 그 업무만 주로 하는 이렇게 변했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요즘 정보화 사회인데 이런 것인데 일단 시행을 대전시에서 했으니까 그걸 유념을 하셔 가지고 꼭 좀 나중에 내년에 업무보고때라도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우리 제가 곤혹스럽기는 합니다마는 우리 도하고 관계되는 게 아니고 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시·군, 출장소에 사무국장 생활체육지도자를 12명 하고 있지요? 우리 도에서 도비 50%, 시·군비 50% 해서 지원하는 사업이 있죠?

있는데 이분들이 맨 처음에 지원을 할 적에 아마 의원님들한테도 지역에서 시·군 사무국장들이 말씀들을 많이 하고 하는데 저는 제가 도의 회장을 맡고 있기 때문에 아울러 이것은 말씀을 드리는데 합해서 이분들이 받는 게 매월 65만원이죠? 그리고 보너스가 400% 그래서 50%, 50% 해 가지고 65만원이고 보너스를 400% 받습니다. 그런데 애초에는 우리 도에서 할 적에 이 정도면 그 사람들이 지도자로서 일을 할 것이다 했는데 그런데 시·군에서 그 분들이 시장·군수를 통해서 우리 이게 너무 적다 그리고 지금 전념을 하고 있어요.

아침에 출근을 해 가지고 전부 하고 있는데 시장·군수한테 도비를 해줘야지 우리도 시·군비는 부담을 한다 도에서 이렇게 했기 때문에 그런데 이게 지도자로서가 아니고 사무국장하고 겸하고 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9시에 공무원들하고 똑같이 출근해서 퇴근하고 현장에 다니고 지금 이러거든요. 그것은 과장님 다 알고 계시잖아요? 지금 우리 도에서 조금 이 관심을 가져야할 게 뭐냐하면 지금 시·군에서는 이런 곤란한 부분이 있으면 전부 요전에 버스요금 인상 부분도 전부 도로 떠밀었듯이 시·군에서 도로 소위 이렇게 떠다밉니다.

그러다보니까 우리 지사님이 좋은 생각에서 이걸 마련해 주었는데 도에서 안 주기 때문에 시·군에서는 안해 준다 이런 얘기거든요. 그 사람들이 알고 있는데 그러면 애매한 좋은 생각에서 하고 있는 애매한 이원종 지사님만 욕을 먹는 거예요. 우리보고 65만원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라고 하는 거냐 이런 거거든요.

그런데 그때 정신은 잠시 그냥 어떤 명예직 비슷한 그런 개념에서 했는데 그게 시·군에서 전부다 사무국장으로 임명을 하고 생활체육지도자하고 겸하고 있어요. 현실이 그래서 그렇게 해 가지고서 이 사람들의 출근부에 도장 찎고 다 이렇게 해 가지고서 다 똑같이 하고 있고 생활체육업무가 시·군에 참 많습니다. 늘 행사가 있고 이렇게 하는데 그래서 이 부분도 최소한도의 이 사람들이 생활할 수 있는 거 그래서 조금만 더 우리가 도비 50%인데 조금만 더 보태주면 이것은 그 사람들한테 지금 어차피 처음에 해줄 적에는 도에 굉장히 고맙게 채용된 사람들 또 시·군에서 고맙게 생각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이게 65만원 주면 우리가 욕먹을 일만 자처하고 있어요.

실지로 우리가 65만원 받고서 한 달 일 하라고 하면 멀쩡한 사람들, 체육하는 사람들이 이것 가지고 먹고 살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이것 지금 거의, 거의가 아니라 100% 전업 형태가 됐어요. 그러니까 그 점도 시·군하고 협의를 하셔 가지고 이 부분도 아예 이 제도를 없애든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제도를 없애 가지고 시·군 너희들이 다 줘라 하든지 어차피 도비를 붙여줄 거라면 적정선을 붙여주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인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에요. 지금은 전국이 공히 그 말씀을 안 드렸는데 지금은 공히 80만원, 90만원 페이스는 다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국비사업비 는 맨 처음에 저희 충청북도가 T/O를 55명을 받았어요. 55명을 받았는데 그 기준에 맞게 지도자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배정을 못하거든요. 이것은 내년에 1년 또 계약직이고 그것은 우리가 장담할 수가 없어요.

내년까지 어떻게 될지 우선 내년도 올 12월 31일이면 그 계약이 끝나기 때문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부분을 월 그 사람들이 받는 것은 400%는 보너스니까 그 기준은 생각하지 마시고 월 65만원을 가지고 생활하기가 어렵습니다. 그 분들이 전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애초에 우리 도에서 생각할 때 전업이 아니고 지도자 개념에서 가끔 와서 일을 해 주는 걸로 이런 생각을 했던 거예요.

시·군의 재정도 열악하고 이러다보니까 생활체육 일은 많아지고 그러다보니까 시·군에서 전업을 하게 됐단 말이죠. 아주 이 자리가.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예 도에서 안 주면 시·군에서도 안 줄 수는 없을 거예요.

그런데 시·군에서 도에서 도비를 보태줘야 우리가 보탠다 하는 내용으로 지금 추진되고 있어요. 그러면 그 보따리를 지금 도에서 걸머지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실무적인 것은 과장님이 잘 알기 때문에 국장님한테 잘 보고를 하셔서 수정예산이든지 추경에서라든지 이 부분은 아주 없애든지 아니면 적정선을 만들어서 도비를 보조해 주든지 그런데 지금 전국적인 이 상황을 우리가 65만원을 할 적에는 전국에서 충북이 최초로 했습니다마는 지금은 기이 아마 한 월 90만원, 100만원 이 수준으로 다 전국이 다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제일 먼저 세워놓고나서 손을 안 대니까 결국은 우리가 뒤떨어져가는 그때는 제일 선두 주자였는데 이 부분도 정리를 해 주셔서 기왕에 시·군에 도와주는 거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하고 전부 관계되는 부분이고 또 위원님들한테 많이 사무국에서 많이 얘기를 했나본데 그 부분을 제일 자세히 알기 때문에 제가 질의하기는 쑥스럽기는 한데 시·군의 일이니까 유념하셔 가지고 좀 검토를 하셔서 아예 없애든지 도에서 도비지원해 주는 걸 없애든지 또 아까처럼 국비로 주는 사업하고 이것하고 연계해서는 안돼요.

이것은 이미 타 시·도에도 전부 그렇게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우리하고 똑같은 입장인데 거기보다 우리 수당이 한 2, 30만원 적다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리니까 그 수준을 아마 조금만 예산을 지원해 주면 우리가 2, 30만원 적어도 우리가 50% 하면 시·군에서 또 50% 그것은 또 한다고 했으니까 조금 관심을 가져 주시면 개선이 될 것 같은데…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