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종 의원 발언
이광종 위원입니다. 예산편성중에서 체육진흥은 전년도 56억5,205만6,000원에서 예산액 39억2,079만6,000원으로 30.6%가 감액되었습니다. 2004년도 전국체전 유치를 위해서는 증액하여도 부족할 건데 감액된 사유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서 프랑스는 2008년도 올림픽을 대비해서 거리에 벌써부터 앰블런기를 달고 문화재를 보수하고 올림픽에 참가할 선수들과 관광객들을 위해서 지금 문화재보수와 더불어 국가 이미지를 쇄신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2004년도 전국체전을 대비해야 되는데 지금 예산이 감액되었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 설명이 필요합니다.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4년도 전국체전을 대비해서 우리가 체전만 볼 것이 아니라 2004년 전국체전 참가하는 선수들과 거기에 따라서 관광객들을 같이 볼거리를 만들어주고 하다 보면 지금부터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좀 더 확실하게 그리고 관광객을 더 유치할 수 있도록, 2004년 전국체전이 선수들 체전만이 아닙니다.
대비해서 다른 우리 관광객을 더 유치해서 우리 도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이런 방법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종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780쪽에 영상매체를 활용한 충북관광홍보로 서울역 대합실 영상비전 9,600만원과 영종도 신공항에 모드비전 6,000만원이 계상되었는데 영상비전과 모드비전 홍보에 대한 효과분석이 나온 게 있습니까?
또 780쪽에 관광홍보물 발간 제작에 팜플렛 제작 '충북으로 오세요' 500원 이게 30,000부 또 '다시 찾고 싶은 충북관광'에 6,000원 5,000권 국내외홍보용포스터제작 주요관광지 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해서 20만원짜리 홍보책자 35매 이것을 한다고 했는데 과연 30,000부, 5,000권, 35매를 어떻게 배부하는지 또 배부하면서 그 홍보효과를 얼마나 거둘 수 있는지 답변해 주시고, 2000년도 국제항공선 충북관광홍보로 주관인 (주)유러콤, 사업명은 모닝컴코리아, 방영시간은 15초 정도, 방영노선은 해외 34개 노선으로 미주 15개 노선과 동남아 8개 노선, 대양주 4개 노선, 구주 7개 노선 해서 2000년도에는 3,300만원이 서 있었는데 2001년도 당초예산에 계상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이며 그 사업이 부진하여 사업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사업을 중단한 것인지, 지금 얘기하는 것은 올 사업에 없습니다. 2000년도 사업에 있는데 그 사업을 중단한 사유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답변을 듣기 전에 영상비전과 모드비전에 대한 효과가 어느 것이 더 클 것으로 보십니까?
본 위원이 판단하기로는 서울역 대합실에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인원이 더 많습니까, 공항에 들어오는 내외의 관광객이 더 많습니까? 본 위원이 판단하기로는 그래도 공항 쪽에서 들어오는 내외 관광객들이 관광을 할 수 있는 여건이라든가 목적을 가지고 들어오는 율이 더 많은 것으로 판단되고 서울역 대합실은 거의 다 국내인들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좀 더 효과적이고 좀 더 큰 것으로 해서 공항에다가 설치하는 것이 더 나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본 위원이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국장님께 질의를 드린 겁니다. 2000년도 벽면전광판이용 충북관광홍보라는 게 있었죠? 올해도 예산이 계상되었는데 이것은 작년도에는 설치비를 업체에서 부담하고 충북에서는 광고료만 부담을 했습니다.
그런데 영상매체도 그런 방법으로 하는 겁니까? 벽면광고판이용 충북관광홍보라고 해서 이게 서울, 부산, 인천, 울산, 광주에다가 설치했었죠? 그런데 그 설치비는 업체에서 부담하고 충북에서는 홍보료만 광고료만 부담했는데 이 사항은 어떻게.
그렇다면 벽면전광판이용 홍보는 올해는 도안교체비가 또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러면 작년도에는 설치비는 전부 업체에서 부담을 했는데 올해에는 어떻게 또 도안교체비가. 본 위원이 판단하기로는 관광책자가 물론 한 권에 20만원씩 해서 35매를 한다고 했는데 과연 35매를 가지고 효과를 거둘 수 있는지 또 아마 비행기를 타 보시면 아시다시피 유럽이라든지 다른 나라에서는 기내에 관광홍보책자들이 있습니다.
그 홍보책자를 그런 방향으로도 제작해서 지금 작년도 국제항공선 충북관광홍보라는 이것과 같이 기내에 전부 이것을 제작해서 비치함으로써 국내외 관광객에게 호응이 갈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없는지. 아니 국장님, 지금 홍보물 발간하는데 있어서 기내에 각 국제선 국내외 기내에다가 이 홍보책자를 만들어서 우리가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은 생각해 보셨느냐고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다른 시·도가 못한다고 해서 안 하고 있어서는 안 되고 우리가 선두주자로 한번 해 볼만한 홍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다음에 2000년도에 국제항공선 충북관광홍보 이 예산이 2001년도에는 계상이 되지 않았는데 왜 안 됐는지. 국장님! 3,300만원을 들여서 지금 홍보를 했지 않습니까?
홍보를 했는데 지금 와 가지고 홍보가 됐는지 안 됐는지 모른다고 그러면 이건 문제가 있는 거죠. 아니, 그건 국장님의 잘못된 생각입니다. 홍보를 하기 위해서 계약을 했고 충청북도에서 예산을 3,300만원을 투입을 했다고 할 것 같으면 국장님이 바빠서 못간다든가 아니면 과장님이라도 아니면은 직원이라도 그 사항을 확인했어야지 되죠.
지금 예산을 투입해 놓고 지금 홍보효과도 분석 못하고 있다고 하면은 잘못된 판단이죠. 그만큼 홍보에 관한 무관심이라고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과장님!
이상한 답변을 하시는데 우리 충청북도에서 공무원들이 올해 해외에 나간 사람들이 얼마나 됩니까? 해외에 나가면서 내 지역 홍보를 하고 있는 것을 보지를 못했다고 하면은 홍보가 안 된 거죠. 글쎄, 국장님이든 과장님이든 또 우리 문화진흥국 소관 공무원이 아니더라도 해외에 나가면서 지금 여기 노선이 34개 노선이나 됩니다.
출장나가는 공무원들이 이것을 방영시간은 20초 해서 방영하고 있는데 과연 그 홍보대상이 잘 했느냐 못했느냐는 공무원들 갔다 온 사람들이 파악할 수 있고, 그만큼 무관심하기 때문에 그 공무원들한테도 물어보지도 않은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효과를 못 거뒀는데 하다 못해 본 위원이 알기로도 지사님부터 공무원들이 무척 많이 나갔을 겁니다.
그 홍보물이 잘 됐더라 못됐더라 한번 물어볼 수도 있고 또 문화진흥국에서도 간 사람 없습니까? 외국 나가면서. 올해 나간 사람 없어요?
지금요, 우리가 영상매체를 활용한 충북관광 홍보 타 도에서도 하고 있으면 그 홍보효과를 그래도 분석은 해야지 됩니다. 분석을 해야지 되고 평면전광판 이용 관광홍보도 계속 하고 있으니까 그쪽에 출장을 가든지 또 다른 국 직원들이 가서 그 홍보매체에 어떻게 어떤 면이 잘못됐고 잘된 것을 판단해서 다음에 도안을 고친다든가 영상홍보물 자체가 잘못된 부분은 고치고 또 보태고 이래서 홍보효과를 거두어야지 되지 예산 세워 가지고 한번 해 놓고 그게 됐는지 안 됐는지 분석 못한다고 할 것 같으면 지금 문화진흥국 국장님 이하 직원들까지도 관심 밖이다 이 얘깁니다. 국장님 설명은 잘 들었습니다만 홍보는 눈에 보이지를 않습니다.
그렇죠? 홍보는 보이지 않는데 예산을 투입하게 되면 투입하기 전부터 효과분석이 나온 후에 예산을 투입하고 그 예산을 투입하면서 과연 우리가 계산했던 효과만큼 효과를 거둘 수 있느냐 또 거두었다면은 얼마나 거두었느냐까지도 전부 분석이 나와야 됩니다. 다음부터는 꼭 그렇게 사업을 결정해 주시고요, 779페이지에 관광홍보도안작성이라고 있습니다.
있죠? 사업의 필요성은 각종 홍보판, 안내도 표지판 설치시 관광객 취향에 맞도록 도안하여 설치하는데…, 이해가 안 갑니다. 돈 300을 들여서 지금 몇 개소에다 이걸 하는 건지.
그런데 20회, 10회, 30회 뭐 이렇게 돼 있는데… 그런데 우리 충청북도를 다니면서 아주 조잡한 관광홍보판이 있어요. 그렇죠? 다니면서 보면은 좀 조잡스럽게 돼 있고 우선 본 위원이 살고 있는 단양에도 조잡스럽게 돼 있어요.
이것을 좀 멋지고 크게 하기 위해서는 300만원 갖고 적지 않느냐 해서 내가 질의를 드린 것이고요. 또 한 가지 767페이지 생활체육지도자 배치가 있습니다. 이게 이번에 생활체육지도자 3급 이상 해서 국비를 받아서 도비를 보조해 줬는데 각 시·군에 배치되는 거죠?
왜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은요, 지금 생활체육사무국장들이 있죠? 지난번 감사 때도 지적했던 바와 같이 지금 시·군사무국장들은 월 65만원밖에 못 받습니다. 도비에서 50%, 지방비에서 50% 해서.
그런데 지금 여기에서 다시 배치하는 사람들은 1년 1,150만원을 받는다고 할 것 같으면 이거 그 사람들하고 문제가 있을 거 아니에요? 어디는 1,150만원을 받고 어디는 한 700만원선에서 머무르고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생활체육 각 시·군의 사무국장들은 당초는 상근이 아니었습니다.
시간 나는 대로 나오기로 했는데 생활체육이 활성화되고 하다보니까 이 사람들이 계속 상근해야지 돼요. 상근하다 보면은 본 위원이 봤을 때 거의가 가정을 꾸리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상근을 하다보니까 봉급이 너무 적어 갖고 그 사람들 생활에 지장을 주고 있는데 지금 어떻게 해서 국장님께서는 1,040만원이 나오는지.
이 사항은 아마 도에서 조금만 지원을 해 준다면 지방비에서도 또 보탬이 될 것이고 이래서 이 사람들이 정말 생활에 궁핍을 안 받고 더 열심히 함으로써 우리 생활체육을 더 활성화시키지 않나 해서 국장님께 질의를 드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