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신택수 의원 발언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2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1차 관광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충청북도지사가 제출한 2001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과 수정예산안 중 문화진흥국 소관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의사일정 제1항 문화진흥국 소관 2001년도충청북도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문화진흥국 소관 2001년도충청북도수정예산안을 일괄상정합니다.
문화진흥국장께서는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당초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에 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료요청하실 위원님들 있으면 자료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광종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예, 구본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체육관에 대해서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가맹단체에서 앞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과연 가맹단체에서 운영이 되겠습니까? 설명 잘 들었습니다만 우리가 체육관을 설립을 하면 1년에 예산이 얼마나 소요될 것인지 운영비가 소요될 것인지 계획이 나와 있습니까?
그런 계획도 없이 저것을 했다가 건축을 해서 또 청주시에다 맡길 것입니까? 예산이 많이 든다면 청주시의 예술의 전당마냥 또 종합운동장마냥 체육관마냥 청주시에다 맡겨야 될 것 아닙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자료 좀 요청하겠습니다. 사항설명서 760페이지 도비보조문화재 보수정비 여기 보면 '청주 송상현 충렬사, 충주 충무공' 이렇게 나왔는데 어떤 곳에 얼마 정도 소요되는지 자료 좀 주시고 또 772페이지 '청소년 공부방 운영' 했는데 거기 보면 여러 군데가 나옵니다. 나오는데 어느 어느 장소에 얼마 정도 지원이 되는지 점심시간 끝나고 다음 시작할 때까지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 준비와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소정 위원님. 제가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사항설명서 789페이지 속리산 민속대축제 여기 '지역 축제 특성화시켜 관광객유치 증대'라고 했는데 보면 대동굿 시연, 사물놀이 공연, 줄타기공연, 관광객 어울림마당, 속리산단풍가요제 이 문제 때문에 오늘 아침에 기독교협회에서 본 의회를 방문해서 이 문제를 가지고 여러 가지 문제점을 제기하고 가셨습니다. 아마 국장님도 그 분들을 만나보셨을 줄 아는데 지금 이러한 무속행위 하는 것을 우리가 지원해 주어야 됩니까? 됐습니다.
그것이 황해도에서 한 굿을 갖다가 속리산에다가 접목을 시켜서 진행을 해 보시겠다고 하는데 어째 우리 충청북도에서 민속자료로 민속굿으로 온 것이면 이해가 가지만 황해도 것을 갖다가 속리산에 접목을 시켜서 한다고 하는지 발상이 어떻게 나온 것인지,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 속리산 가요제를 따로따로 했는데 올해는 예산을 합쳐 가지고 여기 보면 증감사유 해서 보면 속리산 민속대축제, 단풍가요제 동일한 시기 장소에서 있음으로 통합한다고 했는데 통합하는 이유는 뭡니까? 동일한 시기에서 예산을 절약하기 위해서 통합을 하는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대동굿이라는 무속행위하는 것을 감추기 위해서 통합을 시키는 겁니까?
예, 알겠습니다. 이 대동굿이나 무속행위 하는 것이 몇 년 됐는지 아십니까? 예, 그러면 대동굿이 올해 같은 경우 2000년에 대동굿 한 가지만 했습니까?
현장에도 못 가 보시고 이런 문제점이 첫 번부터 문제됐던 것을 우리 관광과장님이 다녀오시지도 않고 예산에 이렇게 올려놓으시면 어떻게 됩니까? 이게 첫 번부터 뜨거운 논쟁이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관광과장님이 이거 무속행위 시연할 때 여기 계셨었잖아요?
그런데 이게 문제점이 도출된다는 것을 모르셨어요? 거기도 안 가보고 저도 안 가봤습니다만 오늘 목사님들 와서 말씀하시는 것을 보니 사람들 별반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 막대한 예산, 작년 같은 경우 2,500만원을 우리가 지원해 줬는데 거기 과장님이 안 가 보신다면 얘기가 되겠어요?
대동굿은 올해뿐이에요. 대동굿은 올해이고 작년 예산에는 대동굿이라고 나오지 않았어요. 대동굿은 올해 처음 대동굿이라고 올렸는데 대동굿 대동굿해요?
예, 알겠습니다. 지금 속리산 탑돌이 재현 같은 것은 종교행사이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해요. 각 종교단체에서 얘기를 안 한다고요.
무속행위이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지. 속리산 탑돌이 재현 같은 것 어느 누가 얘기합니까? 종교행사이기 때문에.
너무 무책임한 얘기이죠. 문제가 되어서 작년에도 문제되고 올해도 일부 의원이 문제 제기를 했으면 우리 관광과장님이 가서 한번 다녀보셨어야죠. 그렇게 하고 예산 계상해 놓고 승인해 달라고 하는 겁니까?
좀 다녀보세요. 다른 위원님 질의하세요. 예, 조영재 위원님.
원활한 질의와 답변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5분 회의중지) (15시26분 계속개의) 국장님!
제가 거기에 대해서 추가질의 한 가지 하겠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참 문제가 많네요. 제가 부산역에 가 가지고 우리 충북 거 나오는 것을 봤습니다.
저는 충북사람이니까. 우리 이원종 지사님 나오는 거 딱 보니까 굉장히 반갑고 좋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게 타도 사람들은 관심이 없어서 안 본다 이거죠.
그죠? 그러면 우리가 부산역 같은 데, 서울역 같은 데 하는 것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똑같은 말씀으로 저희들은 들린다고요. 그 잠시 얼마 몇 초 안 흐르고 광고가 끝나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말씀하시는 것마냥 관광객이 올지 안 올지 분석도 못했는데 그러면 뭐하러 합니까? 그걸. 그것도 취소해 버리고 말아야지.
그러면 광고대행업체에서는 이러한 광고를 안 하는 게 좋다고 대행업체에서 얘기합니까? 거기에 대해서 본 위원이 추가질의를 드리겠습니다. '95년도에 10억을 지원해 주었고 '96년도에 8억을 해 주었고 다음에 '97년도에 3억을 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급격히 예산을 갖다가 감액시킨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제가 다시 질의드리겠습니다. 그것을 충청북도에서 진 겁니까, 청주시에서 져준 겁니까?
도에서 지었으면 사실 도에서 애물단지인 예술의전당 같은 것은 청주시로 떠밀고 지원은 안 해 주고 들리는 말에 의하면 해마다 10억씩 보조해 준다고 해서 청주시에서 받았다, 예술의전당 운영비를 해마다 10억씩 준다, 하기야 옛날에 주병덕지사가 단양 수해 당했을 때 각서 써준 것도 별 효과가 없이 나중에 물러나는 이런 단계인데 각서 쓴 것도 아니고 이 자리에서 아니라고 발뺌하시겠지만 예술의전당 소모성만 되고 여기 운영 사용료 수입액을 보면 형편없는데 '95년도에 10억 준다 '96년도에 8억 준다 하고 '97년도 3억으로 줄어든 이유가 청주시 재정이 1년 사이에 그렇게 확 늘어납니까? 이게. 예술의전당 운영비 지원해 주는 것이 단체장들끼리 무슨 마찰에 의해서 그런 것 아닙니까?
그런데 어떻게 '96년도에는 8억이고 '97년도만 해도 경기가 좋았을 때예요. 그런데 3억원으로 확 줄어듭니까? 5억원씩이나 줄어들어요?
그리고 '98년도에 가서는 '98년도에도 예산편성할 때는 경기 좋았을 때예요. 그런데 2억4,000만원으로 또 떨어졌어요. 그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예, 좋습니다. 이게 감사가 아니고 제가 궁금해서 질의해 본 것이니까 답변 안 하셔도 좋습니다. 추경이라도 해서 더 좀 올려주세요.
불만이 많습니다. 도에서 책임질 것 청주시에서 책임지는데 317억이나 들여서 공사를 했는데 2억4,000만원 주다가 3억으로 조금 6,000만원 올려줬습니다 이런 얘기인데 추경이라도 해서 불만 없게끔 더 올려주세요. 지사님한테 특별히 말씀 좀 드려 주세요.
좋습니다. 더 이상 시간 끌고 싶지 않습니다. 안 줄려고 하는데 계속해서 달라고 한다면 구걸해서 받을 필요도 없고 아예 얘기도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785페이지 우수문화상품개발이 있는데 감사 때도 본 위원이 이 문제를 가지고 얘기했습니다마는 지금 설명서에 보면은 아직까지도 그 틀을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어요. 문화상품이라고 하면은 무슨 관광상품이나 이것만 생각하시는데 이러한 문화상품을 할 것 같으면 좀 우리 충청북도에서 내세울 수 있는 거 먼젓번에도 얘기했습니다마는 단재 신채호선생님이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옥천에 정지용선생님 같은 경우 이런 걸 우리가 좀 상품으로 내걸 수도 있잖아요.
왜 옹졸하게 무슨 관광지에 등 두드리는 그거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겁니까, 그러면 염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우리 전국을 대한민국을 염주 하나 가지고 관광산업으로 만들 겁니까? 좀 넓은 분야로 봐서 지금 직지오페라같이 이런 걸 만들어서 우리 충청북도가 뜨게끔 못할 이유가 뭡니까? 이게.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제가 묻는 것은 그런 방향이 아니에요. 제가 그거 도실염주같은 거 그런 거 만드는 거 질의한 게 아니고 지금 우리가 관에서 하는 것도 있잖습니까, 영동 보면은 난계국악단이 있잖습니까?
이런 것도 상품화해 가지고 널리 선전할 수도 있는 건데 왜 그거 도실염주니 시제품개발이니 이것만 하지 말고 더 넓게 봐서 이미 돼 있는 난계국악단도 있지않습니까? 어느 시·도에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까. 이런 걸 우리가 내걸어 가지고 우리 충청북도를 위상을 높일 수 있어야지 어떻게 된 게 질의하면은 딴 걸로 답변을 해 주시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질의드린 건 우수문화상품개발이라고 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직지오페라 같은 게 성공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해서 또 지금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영동의 국악단 있지않습니까?
너무 아끼지 마시고 지원 좀 해 주셔서 우리 도청공원같은 데에서 여름 같은 때라도 그 분들이 와서 한번 시연을 해 주시면은 지역 주민들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 걸 내세워서 해서 안 되면은 서울역 광장에서라도 한번 이걸 하세요. 우리 도에서 나가서 그러면 얼마나 호응이 되겠습니까?
호응이 되고 그 분들이 접해 보지 못한 것을 접하면은 야, 충청북도가 그래도 먼저 앞서 가는구나. 이런 생각을 할 거 아닙니까? 엉뚱한 데는 예산을 삭 디밀면서 이러한 데는 예산 쓰기를 그렇게 꺼려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속리산 단풍가요제 같은 데 할 때 관광객들 많은 데서 영동국악단 초청해서 한번 해 보세요. 호응이 얼마나 좋을지 알겠어요? 이게.
우리 도에서 지원해 주세요. 도에서 지원해 줘야지 왜 시·군한테 맡깁니까? 우리 도에서 지원해 달라고 부탁드리느라 이런 얘기를 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