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준석 의원 발언
김준석 위원입니다. 9페이지에 임의단체보조금 1억2,000만원이 계상이 돼 있습니다. 증평같이 인구가 상당히 적은 도시에서 민간단체에 이렇게 1억2,000만원씩 보조한다고 하는 것은 너무 과다하다고 생각되는데 17페이지에 민간실비보상금이라고 있습니다.
거기 제2건국위원 교육이라고 그래서 30만원이 계상이 돼 있는데 그것하고 18페이지에 민간또는사회단체경상보조라고 그래서 4,320만원이 계상돼 있습니다. 상당히 많은 액수가 민간단체에 보조가 되는데 이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서 잠깐 12페이지 민간실비보상금이라고 해서 교육비로 50만원 또 15페이지에 제2건국추진위원 참석수당 450만원 등등 보조를 해 주고서도 교육비 또는 출장비 이런 것을 보조해 주는 이유는 뭔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그것보다도 보조를 해주면 그걸로 끝나야 되는데 거기에 참석보상, 교육보상 이런 것을 해 주는 것은 일단 보상을 해 주면 되는데 기타 또 다른 명목으로 보상해 주는 이유가 뭔가… 제 생각에는 일단 보조를 해주면 좋은데 새마을지도자대회같은 경우도 왜 약 한 300만원씩 해서 별도로 여비를 더 주는 이런 것은 그 보조해 주는 액수내에서 활용해야지 별도로 또 지급한다는 것은 합리성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알았습니다. 이렇게만 하겠습니다. 29페이지 전산개발비에 MS office, 한글97이라고 해서 약 150만원이 계상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33페이지에 보면 똑같은 전산개발비에 MS office와 가격이 차이가 나는데 이런 것은 왜 차이가 납니까? 그 다음에 증평출장소 소관에서 금년도에 프린터기를 약 한 10여대 이상 삽니다. 계상이 돼 있는데 도 본청에는 프린터기 1대당 300만원으로 계상이 돼 있는데 증평에는 왜 100만원씩 계상이 돼 있는가 차이가 왜 그런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도 본청 프린터기 사는 것은 너무 비싼 것을 사는 거네요? 알겠습니다. 138페이지에 보면 방독면 보급이라고 있습니다. 225만원이 계상이 돼 있는데 도청에서도 증평출장소에 150개를 사주는 걸로 계상이 돼 있습니다.
그러면 도청에서 사주는 거 이외에 증평출장소에서 다시 사는 겁니까? 아닙니다. 도 본청예산을 보니까 증평 225만원을 포함해서 4,500만원이 계상돼 있는데 여기에는 또 별도로 225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아니 도 본청 예산서에 증평의 225만원으로 해서 4,500만원이 계상돼 있고 증평도 이렇게 갯수만 돼 있으면 모르는데 도비에 들어가 있으니까… 108페이지에 보면 민간자본보조 미곡종합처리장 증설사업으로 해서 2억2,900만원이 계상이 돼 있습니다. 대상이 누구입니까? 개인입니까?
충주소방서에 40만원으로 돼 있어요. 다른 데는 다 42만원으로 돼 있는데. 전산개발비.
김준석 위원입니다. 예산서 199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자산물품 취득비에 다기능사무기기라고 있는데 다기능사무기기가 뭡니까?
PC입니까? 각 소방서에도 많이 사는 것으로 돼 있는데 증평출장소에서 올라온 것을 보니까 똑같은 것으로 125만원으로 돼 있는데 132만원으로 계상된 근거가 있습니까? 그렇다면은 증평출장소같은 경우도 똑같아야 될텐데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그 밑에 보면 프린터기도 300만원으로 돼 있는데 도 본청도 300만원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증평출장소는 100만원으로 돼 있거든요, 프린터기 구입하는 것이.
그래서 왜 그런가, 성능이 얼마나 더 좋은가, 100만원짜리 구입을 해도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성능이 틀려서 그렇습니까? 그래서 저는 본청에는 여러 가지 업무가 폭주가 되니까 그런 프린터가 300만원짜리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소방서같은 경우는 프린터를 그렇게 많이 활용하지 않을 것으로 봐서 100만원짜리 사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