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심흥섭 의원 발언
김소정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한 말씀드립니다. 심흥섭 위원입니다. 일리가 있으신 말씀입니다.
김소정 위원님 말씀하신 게 일리는 있는데 고드미 바르미를 도계에다 하고 지금 음성 같은 데는 감곡면에다 복숭아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해 놓고 있고 또 충주 같은 경우는 사과조형탑을 살미면 세성리에다 설치해 놓고 있고 거기는 공원까지도 자체적으로 하려는 그런 계획이 있고 또 말씀하셨지만 빠진 데 같은 데는 영동 같은 데는 감이 있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것을 우리 충청북도하고 그 지역의 특산물을 상징할 수 있는 상징물을 같이 병행해서 한번 우리 도에서 말이죠 하실 때 예산이 많으면 전체적으로 다하면 좋죠. 도계라는 개념보다도 충청북도라는 것을 꼭 그 지역 들어오는 입구에다 하라는 법은 없으니까 하여튼 그런 것을 병행해서 할 수 있는 방향도 있으니까 그래서 이게 말씀하시는 의미는 충청북도의 상징물로 고드미 바르미를 특산물하고 잘 어울려지게 소공원을 정비한다니까 이왕 한다면 그런 부분에 같이 병행해서 그런 부분을 한번 연구해 볼 수 있지 않느냐 생각에서 제가 보충질의드렸습니다.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은 지역 시·군 자치단체와 협의하여서 잘 연구 한번 해 보세요. 어차피 알리는 목적이니까 물론 사업은 좋은 발상에서 하시는 것이니까 계속 추진하시되 그런 것을 연구해 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아주 잘 하셨더라고요 보니까.
그런 식으로 한번 같이 병행해서 좌우로 놔도 되고 아니면 같이 이렇게 해도 되니까 도계 같은 경우. 지금 보니까 고속도로 중심으로 하는데 그런 것 같은 경우 사실, 그것도 중요한 겁니다. 음성IC하고 여기 경부IC 이쪽하고 중앙IC 부분에 제천 쪽으로 하는데 하여튼 그런 부분은 계속적으로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