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근성 의원 발언
내년도 신규사업에 서울 전광판 충북홍보는 어디다가 설치해서 뭐 하는 겁니까? 또 거기 도정 주요현안 TV광고 제작비 방영료 이것은 제작해서 어디다 방송사에 그냥 제작해서 주는 겁니까? 아니면 그냥 어디다 방영을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밑에 뉴스비전 충북시대 TV방영 그것하고 연계가 안되는 거예요? 뉴스비전 제작 해 가지고 병원같은 데 거기다 하는 겁니까? 그런데 사실적으로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에도 지적된 것 같은데 사실 이게 방영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그것이 의문스러워요.
이근성 위원입니다. 113페이지 하계휴양소시설 수선 및 소모품 구입비하고 119페이지에 자산물품취득비 하계휴양소 텐트구입비하고 차이가 있는 거예요? 118페이지 민간위탁에 민원도우미는 밑에 1층에 있는 아가씨 인건비입니까?
그런데 지금 솔직히 얘기해서 들어오면서 민원인들이나 오는 사람들에게 도우미가 얼마 정도의 큰 효과를 주느냐가 중요한데 보면 실질적으로 앉아서 그냥 오시는 분들 어떤 아는 사람에게는 인사를 하고 그렇지 않고 민원인들이 물어봐 가지고 서비스차원으로 해줘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자체 정책이 그 분들에게 오는 민원인들이나 여기 오는 사람들에게 큰 혜택이 없는 것 같아요, 내가 보기에는. 내가 선병원 얘기해서 안 됐습니다마는, 선병원 가면 도우미가 둘이 서 있어 가지고 "어서 오십시오" "안녕히 가십시오" 그 인사밖에 안 하거든요, 사실적으로. 그런데 그 안에 들어가면 안내서비스센터가 또 있어요, 안내하는 직원들이.
그러면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이 병실이라든가 모르는 것을 거기 가서 물어보지 문옆에 서 가지고 "안녕하세요" "어서 오십시오" 인사하는 사람한테는 물어보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사실적으로. 그래서 돈이 많으면 좋겠지만 제가 보는 견해에서는 지금 현재 민원도우미 정책관계는 큰 도움이 없다 저는 판단에 그렇게 생각합니다. 큰 도움이 있어서 장애인들이나 이러한 사람을 그 사람이 휠체어도 밀어주고 안내도 하고 민원서류를 해서 해주면 다행인데 와서 앉아서 책이나 보고 아는 사람한테 인사만 하고 그런 것 밖에 없기 때문에 이것은 참작을 할 필요가 있다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 아까 청풍아카데미 운영에 대해서 18회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150만원은 강사료입니까? 이런 것도 실제로 아까 자료를 저한테 준 것을 여론조사를 해보니까 좋다고 평가가 나왔다고 하는데 공무원들이 충분히 이것을 전국의 유능한 인사를 얼마든지 로비를 해서 초청을 할 있는데 이것을 꼭 민간위탁해서 이만한 예산을 지불을 해야 되느냐 이것은 좀 참작할 면이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음에 120페이지 퇴직공무원 공로패하고 화환을 주고 있습니다.
공로패는 10만원씩 화환은 6만원인데 제가 퇴직공무원 현장에도 몇 번 갔어요. 30년, 40년간 근무하고 떠났을 때 공로패를 주는 것은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화환관계는 집안들이 와 가지고 어떤 사람은 10개, 어떤 이는 5개 처치곤란이에요, 사실은.
그래서 나는 공로패 주는 것은 타당하고 화환만은 굳이 소모성인데 126페이지 보면 정년 및 명예퇴직자 기념품 해서 50만원을 줍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왕이면 여기다가 붙여서 현금으로, 이런 꽃은 자제분들이나 동료분들이나 아니면 모든 사람이 와서 최하 1∼2개씩 갖고 오는데 굳이 이런… 이러면 꽃가게에서 난리가 날는지 모르지마는, 사실은 이것은 공로패만 주는 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하고 그만한 돈 6만원을 기념품에다가 덧붙여서 50만원씩 돼 있네요, 그렇죠? 126페이지에 맨 위에 정년 및 명예퇴직자 기념품 그래서 거기에 1인당 50만원이 책정이 돼 있는데 이왕이면 56만원짜리로 책정해서 더 좋은 것으로, 꽃은 솔직히 얘기해서 별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이왕 해준다고 하면 거기다가 기념품 하는데다가 더 덧붙여서 좋은 것으로써 공직을 떠나시는 분에게 위로 격려해 주는 방향으로 해줬으면 좋겠다는 제 의견입니다. 다음은 저희들도 의회사무처 화장실을 사용하는데 2,500만원 화장실 환경개선 한다는데 어떻게 개선하려고 하는 겁니까? 물이 안 나와서 개선하려고 합니까? 131페이지 민간위탁에 관리청사 거기 4,920만원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이 된 이유가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