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근성 의원 발언
거기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할게요. 주관부서가 교육청이죠? 주관은 교육청이 하는 거고 보조협조 받는 것은 검찰청하고 도청하고.
글쎄, 그러면 그것을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큰 효과가 없어요. 내가 보는 견지에서는. 그것을 좀 더 심도있게, 금년도에 처음 한 거죠?
이 사업이. 그래서 내년도에 좀 더 효과를 보실려고 하면은 각 시·군에서 이루어졌던 사항과 도본청에서 했던 그 사항을 점검을 하셔서 기대효과가 많이 나올 수 있도록 그러한 방향으로 한번 연구를 했으면 하는 의견입니다. 이근성 위원입니다.
간단한 것만 물어보겠습니다. 설명자료 147페이지에 보면 작년도에 비해서 약 1억6,000 정도가 감소가 되었는데 2000년도에는 국비예산 약 1억6,000 정도 보조를 받은 것 같은데 내년도 예산에 반영이 안 된 이유가 뭐예요? 이것 로비를 잘 하셔서 이번에도 역전마라톤 1등 했죠?
얘기는 잘 들었는데요, 제일 중요한 것은 예산확보를 어떻게 하느냐가 제일 중요한 문제니까 우리 전통있는 충청북도 아닙니까! 소년체전 7연패를 했던 우리 지역인데 김태봉 과장님이 신경을 쓰셔서 중앙에 로비를 하셔서 좀 덩치도 있고 힘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한번 밀어붙여서 내년도에도 좀 다시 1등을 탈환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꿈나무에게 큰 희망을 심어줄 수 있도록 이렇게 배려하여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사항설명서에 보면 단재교육원에 간이골프장을 설치한다고 하는데 설치하는 목적이 있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하면 충청북도에서 제2의 박세리가 나올 수 있는 자질이 되겠어요? 이것보다는 지금 간이골프시설이 있습니다.
이것이 약 45만원, 38만원 망을 해 놓고 스윙하는 것 우선 교육사회위원회에서 심의를 해서 깎았는지 모르지만 시대상으로는 이런 시설도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어렵다면 간이골프장 할 수 있는 조그마한 것도 있어요. 그것 한번 연구를 해 보시고 다음에 이런 좋은 방향으로 더 강력하게 집행부에서 요구를 해 주셨으면 하는 저의 바람이고요, 다음은 설명자료 106페이지에 보면 학교과학관 운영이 있습니다.
보니까 여기에는 어떻게 된 것이 감소로 나와 있어요. 1,400만원 늘어난 것 아니에요? 자료에 보면 과학실험실 보조원이 있는데 이 보조원은 고용은 어떤 방법으로 하는 겁니까?
일용직이요? 그러면 매년 교체를 하는 겁니까, 아니면 장기로 고용을 하는 겁니까? 그럼 퇴직금 관계는 만약에 그만둘 때는 물의는 없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