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길하 의원 발언
이길하 위원입니다. 금방 장준호 위원께서도 재산임대수입에 대해서 말씀하셨지만 세외수입을 보면 전년도에 비해서 225억6,700여만원이 감액이 됐는데 이렇게 전년도에 비해서 많이 감액이 되는 그 이유가 어느 부분에서 이렇게 많이 차지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전년도에 대비해서 이렇게 세외수입이 225억원 이상이 감액이 돼도 도 살림에는 지장이 없나요?
그런데 올해 2000년도 현재까지 세외수입이 어느 정도 달성이 됐나요? 그러면 예산액이 790억원에서 90%면 약 한 700억 정도가 들어왔다는 얘기입니까? 그러면 기존치보다도 더 적은 225억이 감액이 됐다는 얘기는 너무 많이 감액이 된 게 아니에요?
이길하 위원입니다. 저는 공보관실하고 자치행정국하고 연관성이 있는 사항을 질의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66쪽에 보면 도정소식지 발간이 있고 공보관실 106쪽에 보면 도보발간이 있는데 그 연계성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제 지자체에서 간행물이 크게 줄었는데 일선에서 다 똑같고 그런데 부산시같은 경우에는 간행물을 줄여 가지고 인터넷 도보로 시정홍보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제에 우리 도에서도 이 도정소식지 인쇄를 하는 거보다도 이제는 시나 민 또 유관기관단체라든지 인터넷을 이용을 많고 하니 그런 쪽으로 도정소식지나 또 추록발간이라든가 그런 것을 인터넷을 활용해서 CD-ROM으로 제작해서 홈페이지로 올릴 계획은 없으신지 그런 쪽으로 사업을 변경해서 예산절감을 해볼 계획은 없으신지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알기에는 더 많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기관이나 이런 데에서는 우리 도가 3%가 아니죠.
그러니까 여기 부산시같은 경우에 제가 신문을 보니까 자치법규집 추록 간행물을 자치법규집 공포 7일 이내에 홈페이지를 이용해 수정 입력돼 가지고 그 활용도가 굉장히 많다고 해서 물론 인구가 많아서 그렇겠지만 그런 쪽으로도 도정소식지나 이런 거는 그런 쪽으로 추이를 바꿔보시는 것으로 도정소식지를 예를 들어서 여기 보면 8만 부씩 발행을 하는데 한 5만 부를 줄이고 CD-ROM을 제작해 가지고 일선 관공서에 배부를 한다든가 이런 쪽으로 생각해 볼만한데…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가지 마이크를 잡은 김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에 링제본기라는 게 뭔가요?
링을 끼워서 하는 건가요? 그런데 160만원이 계상돼 있는데 기획조정실은 250만원이더라고요. 그런데… 그런데 여기서 구입하는 게 어떤 건지 자료로 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알기에는 제본기는 다 똑같은 국이나 기획조정실이나 다 똑같은 동일성을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다르다는 게 이상합니다. 67쪽에 범죄없는 마을에 기제작, 기치제작, 현판제작 했는데 지금 예년에 보면 항상 범죄없는 마을에 가면 검·경·관에서 이 행사를 주로 하고 있었는데 대개 보면 현판만 갖다가 제작해서 하고 상사업비를 지급해 주고 있는데 이 기제작, 기치제작은 뭐예요? 그런데 71쪽에 보면 범죄없는 마을 시상품이 250만원 지급해 주고 있는데 기를 제작해 주신다고요? 3년 범죄없는 마을이나 5년 되면 기제작을 해 준다고요?
이길하 위원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청소년자원봉사센터는 전에 청소년상담실을 명칭을 변경해 가지고 운영하는 건가요?
그것이 아닌데요. 자원봉사센터만 위탁관리를 한 것이 아니라 그 당시에 조례관계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민간위탁 가 가지고 YMCA하고 문제가 생겨서 직원 채용관계 때문에 문제가 생겼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난 4년 전에. 다시 민간위탁에서 넘어온 건가요?
청소년자원봉사센터가. 그러면 YMCA에도 민간위탁을 했기 때문에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는 얘기네요? 그러니까 올해 2000년도 YMCA에다가 위탁을 주시고 나서부터 운영비 지원한 것에 대한 내역서를 주세요.
올해도 지원해 주셨어요? 제가 알기로는 지원해 주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글쎄, 청소년자원봉사센터 1억3,000이 올라왔으니까 항상 보면… 이 금액 정도 항상 1억 1, 2천 정도가 계속 청소년상담실로 운영이 돼 왔기 때문에, 제가 이 부분을 왜 아느냐 하면 제가 도정질문을 했었고 그 당시에 한참 장상자 국장님 있을 때 이 문제가 우리 상임위에서 이리로 넘어왔단 말입니다.
자치행정국으로. 그래서 그 운영비가 민간위탁으로 갔기 때문에 그 때도 서로간에 위치파악… 자기 권한싸움을 하다가 현재 실장님이 김명자씨인가 그런 부분으로 넘어오면서 지금 이 부분 속에서 위탁을 줬기 때문에 위탁 지원했던 것이 지금도 계속 존속하고 있다 이 말씀이죠? 지금 74쪽에 보시면 충청북도자원봉사센터 운영비가 1억이 계상돼 있고 축제 개최가 2,000만원이 계상돼 있습니다.
그러면 청소년이나 아까 답변하신 대로 도 종합자원봉사센터를 통합해서 운영하고 있다면 이렇게 청소년이나 종합자원봉사센터 이중으로 이렇게 운영비를 지원할 필요가 있나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도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신규사업인가요? 그러면 평상시에 청소년자원봉사센터에서 어느 정도 실적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일선 학교에서 한 것보다 더 많은 실적이 있나요? 그런데 일선 학교에서 하는 것하고 일반 복지분야, 청소년단체라든가 종합복지관이라든가 사회복지재단에서 설립하는 자원봉사에 굉장히 뒤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보충질의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한 가지 사항을 계속… 위원장님이 지적해 주셔서 궁금해서 한 가지만 다시 묻겠습니다. 문화진흥국에 청소년종합상담실 운영 해 가지고 1억6,400만원이 계상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이 범위 내에서 청소년상담실 내에 자원봉사센터가 다같이 있었는데 이렇게 별도로 자치행정국에서 청소년자원봉사센터를 구분할 이유가 있었는지요?
잠깐만요. 한 5·6년 전만 해도 계속 청소년종합상담실 운영이라고 해 가지고 무슨 예산을 가지고 있었던 일을 1억3,000만원을 다시 예산을 계상해 가지고 별도로 이렇게 센터를 세워야 될 필요가 있는지, 예년에 같은 청소년상담실 내에서도 자원봉사라든가 또 아이들 교육이라든가 이런 것을 다 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 그래서 도저히 청내에서 할 수가 없었는지 민간위탁으로 그래서 YMCA에다 위탁운영을 시킨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왜 이렇게 양쪽으로 구분을 져서 굳이 자치행정국에서 자원봉사센터를 가질려고 하시는지요? 아까 말씀드렸는데 '97년도 당시에는 YMCA에 위탁줄 때입니다.
아니 그 당시 예산이 1억1,000·2,000만원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상담실만 1억6,400만원이 지원되면 이 예산 범위 내에는 아까 자원봉사센터나 이런 것이 두 가지에 부장들이 있었고 소장이 있었고 상담요원 네 분인가 계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도의 청소년자원봉사센터에는 지금 몇 분이 근무하시나요?
아니 그 분야에 대해서 위탁을 주셨으니까 어느 정도 파악을 해 보셨어야죠. 왜냐하면 연관성이 있는 거니까 아까 그 당시에 왜 그리로 갔는지 모르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예산을 가지고 쓰던 걸 다시 그 예산만큼 양분을 시키니까 저희들은 이게 의아해서 질의를 드린 거거든요. YMCA가 하는 일이 뭐예요?
꼭 상담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다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니 그런데 그 당시 위탁을 줄 당시에는 우리 도에서 이러한 부분을 당신들이 해 달라고 하는 뜻으로 위탁을 주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그 종교단체를 논하지 마시고 자원봉사센터나 아까 말씀하신 그런 상담이나 복합적인… 이길하 위원입니다. 수정예산서에 보시면 31쪽에 바이러스 백신 소프트웨어 구입하고 PC관리프로그램 구입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죠. 우리 청내에 586이나 486을 가지고 있는 직원들이 계시나요?
없습니까? 그래서 물어보는 겁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수정예산서 34쪽에 보면 음식물찌꺼기 분해소멸기 자산 및 물품취득비가 계상돼 있는데 이것은 구내식당에 구입하는 건가요? (「그것은 총무과 소관…」하는 이 있음) 아! 죄송합니다.
사업설명서 75쪽 마을다목적광장 조성사업 5억5,900만원이 이렇게 돼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고 어느 곳에 설치할 계획인지 33개소에 대한 내역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설치를 40개소 금년도에 해보니까 몇% 정도가 호응도가 좋나요? 어느 지역에 제가 가보니까 불평이 있는 데도 있던데요.
신중하게 생각해서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이길하 위원입니다. 수정설명서 23쪽에 시·군자원봉사센터 운영비가 1억1,350만원이 신규로 계상이 돼 있는데 왜 당초예산에 올라오지 않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해 주셨지만 충청북도자원봉사센터 운영비를 1억 계상하면서도 이렇게 당초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도내 전반적인 자원봉사센터를 총괄 운영하시겠다고 해서 말씀을 해주셨는데 수정예산서에 이렇게 올라왔습니다.
시·군자원봉사센터 운영비가 올라왔고 또 이것은 국비가 없고 순 도비예요. 또 하나 국비보조에 자원봉사센터 운영비 해서 사회복지협의회 부설 22쪽에 보시면 이것도 증설됐는데 이거하고 충청북도에서 운영하는 자원봉사센터 운영하고의 차이점은 뭡니까? 별로 없다고 생각할 것 같은데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설명을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아까 오전에도 질의를 드렸던 충청북도자원봉사센터 운영하고 지금 이렇게 민간 이전하는 사회복지협의회 부설에 자원봉사센터 운영하고의 차이점이 어디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런데 그렇게 따지면 사회복지과로 가야 되는데 왜 자치행정과에 있어요? 또 사회복지과에 보면 사회복지협의회에 운영비 지원액이 1억원이 계상이 돼 있습니다.
그러면 그 1억 범위 내에서 제가 알기로는 자원봉사센터라든가 교육이라든가 프로그램 개발·보급이라든가 일선 시·군에 흩어져 있는 사회복지단체의 프로그램 개발이라든가 연계성 이런 것을 제가 알기로는 다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좀 너무 이렇게 방만하게 사업이 분산이 되는 그러한 현실인 것 같아요. 아까 말씀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자원봉사센터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사회복지협의회부설 운영비 지원도 제가 보기에는 일반 사회복지과에서 지원하는 운영비에 이 사업도 다 어차피 포함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 보면 사회복지협의회 이거는 지원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이것이 왜 여기서 지원이라고 그러면 자원봉사센터 운영비 지원은 사회복지과에서 차라리 운영비 지원해 준다고 명시이월로 돼 가지고 올라오면 다행인데 자치행정과에서 이 부분을 총괄적으로 말씀하신다고 하신 거니까 너무 체계적으로 안 맞는 것 아니에요, 앞뒤가?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그게 아니고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중에는 애초에 지난 5대때에 장상자 국장때 1호로 자원봉사센터에 신청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베드로병원 내에 사회복지협의회 사무실 개소식을 할 때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자원봉사센터는 그 사회복지협의회 운영의 한 사업이라고 저는 별개로 부설이라기보다는 한 사업성을 가진 사업의 일개라고 생각을 하는데 도에서 운영하는 거하고 차이가 저는 여기도 청소년부터 어른들 자원봉사까지 다 전산입력을 해 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도에서 그렇게 운영하는 것하고는 별 차이는 사실 없다고 생각하는데 공유가 서로 돼야 됩니다. 일반시민단체나 또 법인에서 운영하는 포괄적으로 연관성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자꾸 분산을 시키니까 그것이 조금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거든요. 또 하나는 충청북도의 자원봉사센터에서 일선 시·군 자원봉사센터하고 연계성이 있나요?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전에 이제까지 지금 증평까지 8개 시·군에서 운영을 해왔잖아요? 해 가지고 온 그것은 도에서 취합해 가지고 분석을 내거나 그런 게 있나요? 올해도 충청북도자원봉사센터가 1억이 운영비가 지출이 됐잖아요?
우리 장준호 위원님 말씀은 일선 시·군부터 이렇게 지리정보시스템을 만들어 가지고 도에서 취합해서 일괄적으로 만드는 거냐, 그렇지 않으면 도에서 일괄적으로 먼저 만드는 거냐 지금 그 말씀을 묻는 거예요. 이길하 위원입니다. 공보관실 사항설명서 109쪽 재료비가 전년도 대비 약 400%가 증액이 됐는데 구체적인 사유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됐습니다. 수정설명서 34쪽 총무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일시사역인부임 해서 보존문서 광화일 전산입력 인부임 해서 여기 10명분이 계상돼 있는데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간단하게 해 주시고요.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음식물찌꺼기 분해소멸기 이것은 구내식당에다가 설치할 것인지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하 위원입니다. 총무과에 사업설명서 115쪽하고 118쪽에 보면 도청합창단 단복하고 지도보상비가 있는데 합창단이 있는 것은 지난번에 얘기를 들어서 알고 있는데 우리가 도립합창단이 아닌데 월 20만원씩 지도자에 대한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이분이 그러면 월 얼마씩 와서 연습을 해 주시는 건가요.
합창단에? 예산담당관이 계시니까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각 실·국에서나 사업소 다 똑같은데 전산개발비라든가 여러 가지 개발비를 보면 MS office의 소프트웨어 구입이 다 틀려요.
어떤 부서에는 15만원씩 총무과 같은 경우에는 18만2,000원씩 이렇게 계상이 돼 있는데 전산개발비가 같은 품목인데도 차이가 나는 그것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것좀 설명해 주세요. 여성정책관실같은 경우는 15만원씩이라고요.
기존에 지금 각 사업소나 실·과·소에 설치돼 있는 전산품목에 MS office는 용량이 다 다른 건가요? 컴퓨터 용량이 다 다르듯이. 그것은 아니잖아요?
자산취득 같은 것이 스캐너 같은 경우도 가격차이가 많이 나고 그런데 그것도 다 다른 건가요? 스캐너도. 어느 부서에서 쓰는 것은 더 비싸고 어느 부서에서 쓰는 것은 더 약하고 그런가요?
다 보면 제가 전산개발비 죽 보니까 어떤 것 업그레이드해서 쓴다는 데도 어떤 데는 다 똑같은 부서에서 쓰는 건데, 예를 들어서 소방본부다 그러면 청주는 42만원씩이고 또 충주는 40만원씩이고 그런 것이 똑같은 기종에 똑같은 업그레이드를 하는데 다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보기에는 예산파트 쪽에서 일률적으로 같은 업그레이드면 업그레이드, 같은 개발비면 개발비 쪽으로 평균적으로 하신 것이 아니라 힘있는 부서는 더 주고 힘 약한 부서는 덜 주고 그러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아예 개발비를 질의를 드리는데 제가 보기에는 다 똑같은 것 같은데 그렇게 차이가 나더라고요.
어떤 데는 정말 너무도 많이 형평적으로 차이가 나 가지고 제가 한 가지 비유를 들게요. 「MS office 2000」 프로그램 똑같은 업그레이드인데 이것은 똑같은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소방본부에 22만2,500원, 청주소방서에는 42만원, 충주소방서는 40만원 이런 식으로 차이가 나니까 내가 보기에는 같은 소방업무를 똑같은 업그레이드를 해서 쓰는 품목인데도 다 다르다고요.
그런데 조금 전에 총무과에 MS office 소프트웨어 구입하는 것을 봤을 때는 제가 여성정책관실에 예산심사 했을 때 봤을 때도 똑같은 MS office인데 15만원인데 여기는 18만2,000원씩이니까 같은 연구개발비라도 자체 전산개발비라도 그렇고 또 스캐너 구입하는 것도 각 실·과별로 제가 분석을 해봐도 장비 보강한 것을 해 봐도 다 차이가 나요. 어떤 데는 30만원대 어떤 데는 40만원대 그런 식의 차이가 나는데 제가 보기에는 일률적으로 취합을 해 가지고 기종을 선택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이렇게 실·과별로 다 다른지 그 부분은 어필을 해 주셔야 될 같은데요. 우리 예결위원님들에게 2001년도에 장비구입이 똑같은 스캐너가 어떤 데는 200만원이고 어떤 데는 100만원짜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종에 대한 것 또 하나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MS office 업그레이드하는 규격 그 내용을 우리 위원들한테 하나씩 다 나누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길하 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142쪽 국제보건산업박람회 지원 10억원 그 다음에 수정예산서 38쪽 보건의료과학단지 홍보유인물 제작 2,000만원 그 부분에 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얼마 전에 실장님이 언론사에 인터뷰하시는 과정에서 「장소가 완전히 결정이 안돼서 국제보건산업박람회가 지금 이렇게 떠있는 상태로…」 인터뷰하시는 걸 제가 들었는데 굳이 이렇게 정확하게 장소결정도 안됐고 이렇게 하겠다라고 하는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안 나왔는데 홍보물 제작이나 지원하는데 이 예산이 필요한가요? 그런데 지금 이게 국제보건산업박람회가 내년에 개최가 어렵다고 말씀을 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소방본부장님께 한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구급차 카폰 사용료가 본부에 대당 6만원씩이고요. 청주는 4만원, 충주는 3만원, 증평·음성은 3만원씩, 제천·영동은 4만원씩이렇게 계상이 됐는데 이 구급차에 달려 있는 카폰 사용료는 다 획일적으로 공통되지 않나요? 가격이 이렇게 6만원에서 3만원 배가 되는 데가 있고 반이 되는 데가 있는데 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이런 것은 어차피 구급차, 119차 그러면 다 똑같은 차를 기준으로 해서 선정하기 때문에 좀 통상적인 개념에 의해서 차등을 두지 마시고 증평이나 음성이나 똑같이 책정을 해 주시는 게 누가 보더라도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은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119차가 출동한 비율을 보면 어느 제천이나 청주나 증평이나 음성이나 다 똑같이 무수히 많은 출동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복합적인 것을 감안하셔서 좀 지원을 평일적으로 도 본부라고 해 가지고 6만원씩 책정하지 말고 그런 식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 다음에 예산담당관실에 한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57쪽에 보면 청주의료원 정신요양원 개보수공사가 있는데 지금 청주의료원은 병원 정식 명칭이 뭔가요?
그럼 여기에 청주의료원 명칭이 정신요양병원이 아니죠. 우리 조례에, 제가 알기로는 조례개정이 안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여기 이 명칭이 잘못된 거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공기업담당하고 보건과하고 실갱이를 하다가 결과적으로는 여기에 지금 청주의료원이 돼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것을 명확하게 분명히 구분을 하셔서 예산집행이 되도록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아니 명칭변경을 되기 전에 개정을 해야 되는 게 아닌가요? 글쎄 자꾸 제가 더 이상 질의 안 드리겠습니다마는 병원보다는 병동 이면 병동 이런 식으로 올라와야 되는 거고요. 차제에 조례개정을 얼른 시키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 하나는 증평출장소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수정예산서에 보면 46쪽에 지소사무실 인터넷 카페화사업 해서 PC구입이 있고요. 도민정보화 교육장 확충 해서 인터넷 PC구입이 있는데 자치행정국에서도 행망PC구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당 120만원씩 됐었는데 그런데 행망이라고 하면 공무원들이 쓰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소사무실에는 왜 이렇게 가격차이가 이렇게 나는 겁니까? 그럼 자치행정국에서 신청한 행망용PC는 정보화 교육용은 아니잖아요? 직원들에게 교체해 줄려고 행망용으로 구비할려고 했던 거잖아요.
그죠? 물론 상임위에서 전액 삭감이 됐던 것 같은데 너무 차이가 나니까 이상해서 제가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그 다음에 44쪽에 보면 민간자본보조에 해외월남참전기념비 건립이 3,000만원 계상이 돼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죠.
증평출장소내에 월남에 참전했던 분들이 인원수가 어느 정도나 되나요? 이길하 위원입니다. 저는 한 가지만 증평출장소에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제하고 충북인삼축제를 하는데 인삼아가씨도 지원을 하시는 건가요? 차제에 이것은 사실 소모성 행사인데 출장소에서 운영하는 인삼아가씨 선발대회를 폐지를 시켜보실 의향은 없으세요? 일선 시·군에서 뽑아만 놓고 진이 된 아가씨들은 직장을 알선하고 이런다고 그러는데 그것이 과연 전국적인 현상이지만 한번 우리 도에서만큼이라도 인삼아가씨 선발대회를 내년부터는 안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봐서 말씀을 드리고요.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주요사업설명서 103쪽에 보면 도안 산책로조성 해서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3,000몇만원이 계상이 됐는데 여기에 보면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예정지가 이렇게 사업내용이 돼 있는데 벚꽃은 대개 물가나 또 많은 사람들이 놀러오는 휴양소나 이런 데에 벚꽃을 심어야 홍보성이 있고 벚꽃 한번 폈다가 지면 사실 아무 의미가 없는 건데 이렇게 농로에다가 벚꽃길을 조성하실 왜 이런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지 벚꽃이 아닌 정말 농로 주민들을 위한 거라면 수종 갱신은 다른 것으로 하실 계획은 없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로에다가 벚꽃을 심으면 사실 꽃이라든가 잎이라든가 농사짓는데 제가 보기에 농로는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저해가 될 거라고 생각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