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장세 의원 발언
오장세 위원입니다. 주요사업설명자료 57페이지 중원문화권 개발계획 용역해서 2억 계상이 되어 있는데 내용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충북개발원에 한 게 아니고 어디 국책연구기관이나… 용역비라는 게 원가가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고 2억 정도면 된다고 하시는데 제가 보기에는 2억이 큰 금액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잘 모르고 아무튼 이 정도로 질의 마치고 96페이지 청람재 운영보조금? 확인한 김에 직원 구성하고 인건비 지금 보니까 1년에 6억2,000 정도가 운영자원이 필요하다고 해서 부족한 부분 1억5,000이 올라와 있는데 6억2,000 직원 구성하고 인건비를 좀 찾으셨습니까? 원장님 한 분, 부원장 한 분, 행정요원 두 분, 영양사 하나 또 누구죠?
여섯 명 이 분들한테 나가는 인건비가 얼마 정도 됩니까? 인건비는 조금 이따가 말씀해 주시고 찾는 중에 다른 것 질의하겠습니다. 국제야영대회 청소년 참가해서 걸스카우트 2,000만원을 보조하게, 바로 옆에 97페이지입니다.
참가하는데 2,000만원 보조하게 되는데 기왕에 민간단체에 지원하는 금액이 있지 않나요? 그런데 청소년단체수련활동지원해서 5,000만원 해 가지고서 단체 지불하는 게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걸스카우트에만 2,000만원 별도로 지불해서 형평성에 문제가 없을까요? 알겠습니다.
맨 끝에 168페이지에 충북알프스 체험시설 조성에서 2억9,700했는데 이거 어디다가 하는 거죠? 황토체험시설도 하고 간이숙박시설 이렇게 하는데 도내에 관광지 좋은 게 속리산만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굳이 이 어려운 시기에 이런 시설을 지어서 운영하려면 운영비도 상당히 들어가야 될 것 같은데 이렇게 지어야 되느냐 하고?
이런 시설은 가능하면 민간인들이 해야 할 시설이지 도에서 10억씩 들여서 도하고 시·군비 합쳐서 9억9,000, 10억씩 들여서 사업을 하는데 이런 시설을 굳이 행정관청에서 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여기 보면 황토체험시설 같은 것도 짓네요, 그죠? 황토체험시설이 뭡니까?
황토체험시설 요새 맥반석이니 해서 상당히 유행하는 이런 한 때 상당히 붐이 일었는데 우리 행정관청에서도 뒤늦게 이런 시설을 하는 것 같습니다. 건강에야 돈들이면 좋겠죠, 굳이 행정관청에서 이런 거액을 들여서 해야 될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했습니다. 한 가지만 질의 더 하겠습니다.
주요사업설명자료 136페이지에 남한강 래프팅 기반조성 해서 2억이 올라왔습니다. 이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시설만 하고 래프팅 배 같은 것은 사는 것도 같이 삽니까?
총 사업비가 17억이라고 했는데 4억밖에 안 되어서 어떻게 된 건지 잘. 추가설명을 하셨는데 그쪽 속리산에는 속리산 법주사 내내 그쪽방향 아닙니까, 그죠? 방향이 구병산 속리산이.
구병산이면은 서당골이라고 아마 숙박시설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상당히 큰 규모로, 그렇지 않습니까? 구병산에 서당골이라고 상당히 큰 관광농원해 갖고서 많은 상당히 큰 규모로다가 시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글쎄 국장님께서 생각하신, 우리 공직자가 생각하는 것하고 민간인들이 생각하는 것하고 너무 차이가 나니까, 물론 돈 들이면 당연히 좋죠.
돈 들여서 안 좋은 게 어디 있겠습니까, 또 형평성도 있고. 과연 이 어려운 시기에 10억씩 들여 갖고서 해야 되느냐의 어떤 그런 문제 때문에 질의드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