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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완영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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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위원입니다.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에도 있듯이 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는 것이 25억이 감액됐는데요, 도비를 확보를 못해 가지고 감액된 겁니까? 그러니까 도비를 확보 못해 가지고 그렇다고 보면 되겠구먼.

지속적으로 노력하셔 가지고 확보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예산에 대해서 먼저 얘기하고 나서 그것은 또… 우선 예산에 의문나는 점만 질의답변을 하고 난 뒤에 이따 위원장님… 이완영 위원입니다. 116페이지에요, 농업재해보상금에 생계지원·학자금 지원 왜 감 되었는지 거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과장님이 설명해 주셔도 됩니다. 예, 알겠습니다. 직접 집행되는 바람에 감이 되었다 이것이죠.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112페이지에 농가도우미지원이 있어요. 그런데 예상했던 것이 72명이었었는데 신청이 56명밖에 안 되었다는 얘기입니까?

예, 과장님께서… 주로 신청을 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 신청을 합니까? 그러니까 2000년도의 사업이 시·군이 몇 개 시·군이 있었죠? 4개 시·군요, 이것 범위를 확대해 가지고 하면 그 인원이 될 것 아닙니까?

내년 사업비에도 112명이 있기에 이게 뭐 인기가 좋고 그러면 상당히 될 것 같은데, 그래도 하여튼 전면적으로 도 전체를 상대로 해가지고 사업비를 책정할 수 없는지. 그럼 그렇게 안 하려고 하는 것을 굳이 하려고 그럴 필요가 없잖아요. 아니면 가격을 한 뭐 2만 얼마씩 준다든가 그러면 희망하는 농가가 생길 것 아닙니까.

농가도우미를 써도 실제로 공공근로사업하는 돈 액수는 줘야지 누가 하죠 그것을 누가 자부담 해가지고 1만2,000원 받고 누가 와서 하겠어요. 이런 사업에 대해서는 확대만 시킬 것이 아니라 인원을 반을 축소하더라도 제대로 지원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건의를 중앙정부에 해가지고… 그러면 좀 어느 정도… 이런 것도 좀 시범 시·군만 결정하지 말고 인원이 남을 것 같으면 확대해서 다른 시·군에도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연구검토 해보시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해서 말씀 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