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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한현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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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모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제가 또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99년도에는 도정질문 할 때 지방 TV에서 녹화중계도 하고 상당히 PR을 많이 해줬는데 2000년도에는 그냥 지역 케이블 TV 청주케이블TV하고 충주케이블TV에서 생중계 한 것 이외에는 녹화중계라든지 이런 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뭐 내용은 금년도나 작년도나 의원들을 위한 홍보에 대해서 업무보고 한 것은 비슷한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언론사와 협조를 해서 의원님들이 도정질문 한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에 했던 것을 안 하고 또 어떤 이유가 있는지 모르지만 홍보를 분명히 해야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황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2000년도 후반기에 여러 가지 사건으로 인해서 의원님들이 상당히 침체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 본인도 지역에서 어떤 행사라든지 이러한 홍보를 할 내용이 있어도 사실은 부끄럽고 정말 자신이 없어서 홍보도 못했습니다만 전에는 홍보담당이 의원님들한테 전화라도 걸어서 “의원님 홍보할 내용이 있으면 좀 주십시오” 뭐 참 상당히 열성을 보였는데 그러한 모습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또 의원님들이 이렇게 침체되고 의욕이 떨어졌을 때는 그런 쪽으로 더 홍보를 하시고 했어야 되는데 상당히 작년도로 보면 홍보쪽에는 뭐 여기 2001년도 업무사업계획을 보면 이렇게 하시려는지 모르지만 상당히 밀착해서 의원님들의 행동을 다 관찰하셔 가지고, 또 특히 의회사무처는 의장·부의장을 위한 의회사무처 직원이 아닙니다.

우리 전체 27명 의원님들을 여러분들이 보좌를 하셔야 되기 때문에 나름대로 업무가 좀 의장단 쪽에 치우쳐 있는 것도 있겠습니다만 나름대로 각 상임위원회를 방문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같이 좀 밀착을 해서 정보교환도 하고 대화도 하고 그래야 되는데 이런 부분 전체적으로 상당히 미흡했다, 그래서 홍보에 금년도에는 이제 아마 내년도면 앞으로 한 1년 몇 개월 후면 또 지방선거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서로 지금 PR하려고 하는 노력을 다할텐데, 또 우리 의원님들중에서도 다시 출마하실 분들도 계시고. 여러 가지 그런 목적을 떠나서라도 현재 우리가 의정활동 하고 그런 것을 세세하게 해주시고 또 집에 발송된 의정회보지인가 거기에도 보면 몇몇 건만 이렇게 해놓는데 그런 것 보면 지면을 좀 할애한다든지 해가지고 전체 의원들 있으면 폭을 넓게 해가지고 이렇게 해주셔야, 앞으로 이런 부분이 안 되면 아마 이런 회의를 떠나 사석에서라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아마 주문을 많이 하고 아마 질타를 하실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그러니까 특히 의원님들의 홍보에는 정말 만전을 기해 주시고 머리를 써서 정말 같이 밀착해 가지고 업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우리 의회사무처에 나름대로 인력이 홍보담당 혼자 계시고 밑에 여직원 하나는 기자실에 거의 아마 써빙하는 정도 이렇게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인력이 만약에 더 필요하면 필요한 인력을 보충해 달라고 그런 말씀도 한번 안 계셨고 그냥 있는 대로 그냥 흘러가는 대로 시간만 이렇게 보낸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린 것이고. 지난번에 한번 예를 보면 지금 의원님들 홍보를 할 때 홍보담당께서 홍보자료를 가지고 하면 의회사무처장님이 사인을 하시죠?

사인하셔 가지고 언론사에 보내는 것 아니에요? 한번 동정인가 보니까 사인하셨는데 사인을 했는데도 언론사에는 그게 나오지를 않았어요. 그러니까 좀 힘이 들면 인력충원 요구를 하시고 또 현재 할 수 있으면 기획보도라든지 아니면 홍보물을 언론사에 줬으면 언론사에 내일 이런 부분이 나오는지 이런 것 끝까지 관심을 갖는 이런 것이 필요하다는 얘기인데 상당히 지금 현재 인원으로서는 어렵다는 말씀하시는데.

전체 무슨 홍보담당 뿐이 아니라 총무담당관실 전체 다 마찬가지 같이 해야 되고 전문위원실도 같이 해야 됩니다. 그런데 작년도에는 의원님들이 그냥 다 기를 죽이고 있어서 그런지 의회사무처도 똑같더라구요. 그리고 또 관심이 없는 것 같고.

그래서 말씀드리니까 이 이외에 여러 가지 뭐 여기에 좀 홍보하는데 어려운 점이 있다든지 하는 것은 앞으로 같이 상의를 하도록 하고 여기에 대해서 여기서 무슨 답을 얻으려는 게 아니라 앞으로 계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저희들도 할테니까 같이 의회사무처와 같이 협의를 해서 어떤 홍보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렇게 연구를 하는 것을 제가 부탁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한현태 위원입니다. 맨 마지막 장에 의회시설 개선 및 장비보강이 나와 있는데요.

여기에 생각을 못하셨는지, 아니면 하려고 그래도 장소가 참 마땅한 장소가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의원님들이 필요로 하는 의원휴게실이 지금 현재 본회의장 옆에 있는데 이것은 휴게실이 아니라 어떤 간담회 등 하는 회의실입니다. 지금 우리 위원회에서 타 의회 의원님들하고 상임위원회 위원님들하고 같이 대화를 나누고 의사교환을 하려고 그래도 복도에 나가서 둘이 만나서 쏘곤거려야 되는 이런 입장이고 또 지역구에서 손님이 왔을 경우에 갈 데가 없어요. 상임위원회로 오시게 되면 타 의원님들이 자리를 피해줘야 되고 또 구조상 여기 상임위원회 회의장에는 들어와서 대화할 수 있는 자리여건도 안 되어 있고.

또 모든 부분이 무슨 기자들하고 같이 대화를 한다든지 여러 가지 할 때 의원휴게실이 지금 27명이라는 의원님이 계시는데 나름대로 편안하고 안락한 의자를 준비해 놓고 또 공간을 활용해서 거기 흡연실도 만든다든지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줘야지 지금 상임위원회에 담배를 안 피우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우리 의원님들이 담배 흡연하시는 분들이 나가서 피고 그래야 되는데 그냥 거기서 그대로 피면 여러분들 다 알다시피 간접흡연이 더 나쁘다고 그래요. 그래서 저는 간접흡연이 나쁘다고 그래서 담배 필지도 모르는데 같이 피우는 경우도 저는 있어요.

이럴 정도로 어떤 환경이 열악하다, 이런 것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본 적은 있는지 사무처장이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지난번에 1, 2차 구조조정으로 인해 가지고 1차 구조조정 이후에 TF팀이라는 것도 있었어요. TF팀 사무실도 우리 위원회 옆에 공간이 있었어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구조조정 해서 인력이 줄어들게 되면 사무실도 줄어들어야 되는데 그러면 공간이 남게 돼요. 분명히 남게 되는데 그런 것 하나도 생각을 못하고 그대로 TF팀 사무실 두었던 곳을 따로 공간이 있었는데 이게 없어지면서 같이 또 통합해 버리고. 같은 사무실로.

이런 공간이 충분히 있었습니다, 지금. 그러니까 지금 이게 좀 심각한 문제입니다, 지금. 왜냐하면 어디 가도 담배 흡연실이 따로 있고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옆에 있는 사람들이 더 해롭고 건강에 상당히 유해하지, 또 나름대로 가서 말이야… 아니, 지금 어디 외부에서 손님 왔을 때 의원님들 어디 쉴 데가 없으니까 의자 뒤로 돌려놓고 주무시고 있는데 그럼 와서 보면 그 사람들이 볼 때 “야, 의원들은 잠만 잔다.” 그럴 것 아니에요. 이것은 우리 운영위원회를 떠나서 전체 의원들이 아마 바라는 바고 거기에 대한, 예산에 대한 어떠한 요구를 하면 거기에 대해서는 아마 의결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공간을 찾아서 이것은 좀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렴을 해서 이것을 바로 그러한 조치가 될 수 있도록 이것은 의회사무처 처장님께서 바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