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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심흥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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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흥섭 위원입니다. 우리 관광과장님 어디 계십니까? 권기수과장님. 20페이지 보면 2001년도 한국방문의 해 사업추진 관련된 것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99년도에 우리가 26만1,000명에서 50% 증가된 40만명을 관광객을 유치하겠다 하는 목표를 세우셨는데 사실 50% 해서 가능할 수 있는 추진방향이 지금 이렇게 보니까 관광진흥확대회의를 통해서 단체관광객유치여행사 인센티브 제공이라든지 보너스코리아 2001년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구체적인 한국방문의 해 홍보활동을 강화한다든지 이런 계획 하에서 과연 우리 충북 관광이 50%가 증가된 40만명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좀더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무슨 안이 있습니까?

그리고 우리 단체관광객유치 인센티브 제공을 해서 당초에 목표한 40만명을 달성할 수 있다고 과장님이 확신에 찬 답변을 하셨는데 하여튼 2001년도 우리 과장님의 자신에 찬 모습이 올해 말에 가서 40만명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우려와 함께 기대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하여튼 만전을 기해주셔 가지고 비단 인센티브 이런 하나의 방안보다도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서 관광객들을 유치를 하고 지금 세계태권도문화축제라든지 무술축제라든지 이런 축제의 기간에만 한정돼서 외래관광객이나 외국관광객을 유치한다는 개념을 떠나서 평상시에도 우리 충북을 찾아올 수 있는, 지난번에도 우리가 말씀을 드렸다시피 관광사업에 대해서 정말 보다 관심을 더 가지시고 과장님께서 신경을 좀더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인센티브 제공 이 정도 가지고서는 과연 이것이 가능하면 좋겠는데 그러나 조금 미흡한 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래서 좀더 세부적으로 어떤 검토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뭐냐하면 관광객들이라는 것이 한번 오고가고 나면 끝이 아니라 다시 찾을 수 있는 관광이 돼야 되거든요. 보면 우리는 그냥 눈으로 지나가는 주마간산 격으로 지나가는 관광이란 말이에요.

우리 충북같은 경우도 앞으로는 이렇게 관광객들이 오면 특히 외국관광객들이나 단체관광객들이 오면 그냥 버스에서 내려서 구경시켜주고 이런 것이 아니라 좀 전문화된 가이드가 붙고 그런 데까지 각 여행사나 시·군자치단체에 관광과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부분적인 데까지 우리 도에서 관심을 가지셔 가지고 이 사람들이 오게 되면 볼거리와 그 사람들이 즐길거리 그리고 그 지역에 우리 충북의 독특한 문화를 널리 알려 가지고 외국이나 타 시·도하고 차별화 될 수 있는 데를 전문적으로 우리 충북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을 개발하셔서 자꾸 보여줘야 된다고요.

그 사람들이 와서 충북에 가니까 이런 모습이 좋더라 이런 데에서 자주 찾을 수 있고 그 사람들이 다시 말해서 홍보요원이 돼 가지고 한국에 갔더니 이런데 갔더니 참 좋더라 하는 부분적인 얘기가 나올 수 있게끔 친절하고 작은 것에 있거든요. 즐기고 보고 이러는 것은 다 똑같습니다. 그러나 한국인들의 친절 정말 예의바르고 관광객들한테 최대한 대접을 해주고 자기들을 극진히 맞이해 줬다는 그런 친절도 이런 것부터 우리가 한번 조그마한 것부터 남들이 그냥 지나치기 십상인 그런 부분적인 것을 우리 과장님이 중심이 돼 가지고 국장님하고 토의를 해서 각 시·군 관광과 분들하고 수시로 앞에 말씀하신 회의도 많이 하시고 이럴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나오면 세부적으로 지침 시달을 해 가지고 40만명이 넘어서는 그런 반가운 소리를 들을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건축문화과장님에게 묻겠습니다. 2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도시저소득주거환경개선사업이라고 돼 있죠? 우리가 사업지구가 6개 지구에 청주 세 곳, 충주 둘, 제천 하나 있습니다. 소방도로개설하고 상·하수도시설을 한다고 그랬는데 청주 쪽은 제가 파악을 안 해봤습니다마는 우리 충주 보면 용산동하고 지현동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 권위원님 여기 계시지마는 우리 용산동하고 지현동이 제 지역구에는 용산동이 들어가 있고 권위원님 지역에는 지현동이 들어가 있는데 이것은 임의적으로 시에서 올라온 것을 도에서 결정을 해서 지정을 해준 겁니까? 아니면 도에서 일방적으로 정해서 내려보낸 겁니까? 그러면 1개 지구에 임의적으로 어느 정도 예산이 정해집니까?

아니면 그 지역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예산배정이 틀려질 수 있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궁금해서 물어보고 싶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