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근성 의원 발언
이근성 위원입니다. 8페이지 도지사 1일교사 운영이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저희들이 문제점에 대해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작년도와 똑같이 이번에도 그럼 도지사 1일교사를 실시하는 겁니까?
그러면 지난번에 1일교사를 했던 학생들에 대한 여론도 한번 조사를 해봤나요? 이게 지난번에 저희들이 예산을 300만원을 삭감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들이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지난해에 문제점을 제기하고 또 불합리하다 하는 것을 지적을 해서 삭감했는데 그러한 내용을 공보관실에서 잘 유념을 하셔서 일을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7페이지에 동영상물 유선방송을 하신다고 했는데 이게 지난번에도 저희들이 지적한 사항인데 이것도 실태조사를 해보셨나요?
그리고 “뉴스비전 충북시대” 이것 제작한 후에는 저희 위원들이 한번 시연을 할 수 있도록 볼 수 있도록 말이에요 그래서 저희 위원들이 또 관심을 갖고, 사실 저는 이 내용에 대해서 아직 보지를 못한 경험이 있어요. 그래서 이러한 것을 미리 방영하기 전에 한 번정도씩 우리 기획행정 위원들하고 한번 내용을 검토를 해보고 잘된 것은 저희들이 칭찬을 해드려야 되고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 의견을 제시를 할 테니까 다음달에는 그러한 것을 반영할 수 있도록 이러한 방향으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근성 위원입니다.
지금 청주소방서 관할이 청원군하고 보은군으로 되어 있지요? 지금 청주시에서 보은 거리하고 옥천에서 보은 거리하고 어디가 더 멀어요? 거리상.
예, 청주하고 보은하고. 아니 그것 답변은 안 해도 되고 제가 김주홍 영동소방서장님이 계실 때 1일 소방서장으로 영동을 갔었어요. 영동소방서 위치가 영동의 시내 한복판에 있습니다.
그리고 시설이 노후화 돼서 실질적으로 소방업무 보는 데에 문제점이 발생이 됐습니다. 그래서 금년초에 옥천군에 소방파출소가 우리 기획행정 위원여러분들의 협조하에 최신식 건물로 해서 도지사님의 참석하에 준공을 봤습니다. 그래 지금 현재 영동소방서 옥천파출소로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영동하고 보은하고 옥천이 남부지역으로 통상 관념으로 그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사실적으로.
그런데 지금 청주소방서에서 보은을 커버하기는 실질적으로 어렵다, 그리고 인력도 부족하고 그래서 저희 옥천 유봉열 군수하고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영동하고 보은하고 옥천을 묶어서 소방서를 옥천으로 해서 남부3군을 통괄할 수 있는 체계로 갔으면 좋겠다, 그 날 준공식 때도 그런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영동파출소가 다시 외곽지역으로 최신식 건물을 지을 수 있는 여건이 아직 안 돼 있는 입장이고 또 청주에서 보은을 커버한다는 그 자체도 사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영동파출소를 남부3군을 묶어서 옥천으로 이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그래서 소방업무를 체계화시킬 수 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어떨까 하는데 본부장 생각은 어때요? 아니 장기적이기보다는 이번에 1월말이나 2월초에 인사이동도 있고 이런 관계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러한 것을 불합리한 문제점을 좀더 소방본부장님이 체크를 해서 도지사님에게 건의를 해서 소방본부에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좀더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소방본부를 재난을 방지하는 차원에서는 이러이러한 것으로 갔으면 좋겠다 하는 것을 건의를 하셔서 강력하게 이번 기회에 조정을 했으면… 연구검토는 이미 다 나온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번 기회에 그러한 문제점을 전부다 죽 나열을 해서 좀더 그런 방향으로 나갔으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근성 위원입니다.
도민만족 행정서비스 제공에 지난해에 행정서비스헌장 본 위원이 위원으로 참여해서 심도있게 다룬 바가 있습니다. 거기에 참여했던 모든 분들도 행정서비스헌장만 같이 공무원들이 혼연일체만 이루어진다면 우리 충북의 공무원상은 그 위상이 정립이 되고 아울러서 도민들에게 보내주는 행정서비스는 크나큰 획기적인 변화가 오지 않느냐 이런 말들을 많이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처음으로 실시하는 행정서비스헌장 생활화는 제일 먼저 의식개혁이 공무원들에게 변화가 와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여기에 약 900명 정도 공무원교육원에서 교육과정을 신설해서 행정서비스헌장에 대한 의식개혁을 할 것으로 믿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도 이번 기회에 21세기를 내다보는 한차원 높은 우리 행정서비스의 대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이번 기회에 우리 공무원들에게 의식개혁이 변화를 해 줄 수 있는 그런 교육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이상 본 위원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