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충주도 옛날에 중원군하고 지금 통합이 됐으니까 해결이 됐고 제천, 제원군도 통합이 됨으로써…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청주도 청원하고 통합이 되면은… 자동으로 해결될 문제지 지금 그런 걸 아마 말씀을 못하시는 것 같은데 아마 지금 통합이 논의가 되나 본데 이해관계가 얽혀 갖고서 지금 청원에서는 아마 그런 부분이 되는데 청주도 통합은 그전에 했을 때 됐어야 되는 부분이었을 거예요. 생활권이 청주고 또 청원군이 청주를 중심으로 해서 빙 둘려있고 그러면 청주, 충주, 제천이 다 똑같이 그런 사항이었는데 그쪽이 통합이 됐기 때문에 지금 그런 부분인데 그것은 그쪽으로 한번 추진하는 게 빠를 것 같애요. 업무보고 외에 저기만 하나 할게요.
우리가 충주에서 청주로 오면서 제일 느끼는 게 도로인데 그런데 음성고개만 지나면은 정비가 잘 되어 있어요. 눈도 다 잘 녹고 그런데 충주에서 음성고개 지금 눈이 아주 굉장히 많이 얼어붙어 갖고 교통사고 얼마나 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엄청 나빠요, 길가에도 차가 하나 방치되어 있고. 그런데 그 도로의 1차 책임은 국토관리청에서 하나요?
그런데 지금 그 부분이 주덕 일부 부분하고 얼음이 이렇게 아주 엉망이 되어 있거든요, 교통사고가 얼마나 났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데 그 부분은 우리 도에서 볼 적에는 거의 방치인데 우리 도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일이 있나요? 그런데 다른 데는 말이죠, 이쪽 부분은 다 그러니까 초기에 다 정비가 된 것 같은데. 그런데 증평 이쪽으로는 음지에도 다 없더라고요, 청주로 오면서.
그러니까 나는 관리부분에서 초기단계에서 뭐가 좀 잘못된 게 아닌가. 그럼 이쪽 정차선에는 어느 정도 차가 다녀갔고 그런데 1차선에는 지금 차가 부르륵 하고… 국도 36호선이죠, 36호선 그 부분만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누가 이 얘기들은 지나가는 사람들이 욕을 할 거예요. 다른 데는 다 잘 되어 있는데 우리는 전문가가 아니니까 시멘트고 아스팔트고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부분도 어떤 형태로든지 모래를 더 갖다가 뿌리든지 대책을 우리 도에서도 그렇고 도로관리사업소도 그렇고 특단의 대책이 강구되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하여튼 전체를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고 우리 도에서도 촉구할 것은 촉구해서 하여튼 상당히 그 부분에 대해서 체감적으로 느끼게 되는 것은 군수를 욕하게 되더라고요, 군수.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우리 도청에서 관심을 가져 주시면은… 그런데 과장님 나는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런 부분은 우선 중점적으로 초기에 잘 녹지 않는 응달 부분 있잖아요, 응달 부분을 밀어냈으면 그렇게까지 안 됐을 텐데 그런 생각은 했어요. 그것은 뭔가 하면 일반적으로 잘 녹는데는 조금 추후에 하더라도 거기는 상습수해지역처럼 말이죠, 상습결빙이 되고 있는 지역인데 그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했을 경우에는 나중에 그런 대책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인데 올해 갑자기 춥고 갑자기 눈이 많이 왔기 때문에 그렇지마는 그걸 참고로 해서 말이죠, 앞으로는 그런 상습지역 그런 것을 우선적으로 먼저 해 놓으면은 이런 결빙이 덜 될 게 아니겠어요?
그걸 메모를 해 두셨다가 중점적으로 투자를, 특히 우리 도로관리사업소 임윤수 소장님도 그렇게 좀 관심을 가져 주시면은 우리 도민들이 통행하는데 덜 불편하겠어요. 이번에 결빙된 지역을 체크해 놨다가 이런 사태가 또 왔을 경우에는 거기부터 할 경우에는 이렇게 오래됐는데, 다른 데는 다 녹았는데 거기만 있는 사태는 없을 것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