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길하 의원 발언
이길하 위원입니다. 저는 우선 교육국에 한 가지를 질의드리겠습니다. 올해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새물결운동이라고 해 가지고 인성교육강화를 위해서 인사 잘하기라든가 약속지키기 이렇게 아주 구체적이고 실천할 수 있는 그러한 계획을 세워서 새물결운동을 해서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위해서 연차적인 사업을 하겠다라고 발표한 것을 언론지상을 통해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도내에서도 학생들 인성교육을 위해서 구체적으로 목표를 정해서 올해는 실천을 하시는 게 어떤가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제가 무슨 개인적인 일은 아닌 어느 분의 부탁을 받고 일선학교에 조사를 해 보니 자퇴생들이 어느 학교는 80명, 어디는 40명, 30명 이렇게 많은 학생들이 자퇴가 되더라고요. 그러면 중도탈락되는 자들이 내년에 가면 또다시 그 학생들이 복교하는 친구들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친구들을 봤을 때 그러면 애초에 아이들을 자퇴만 시키는 것이 학교교육을 위해서 효과적이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중도에 하도 교육부에서도 법이 개정되면서 중도탈락자들 복교도 시키고 이런 판국인데 그런 쪽에 좀 계획을 위해서라도 인성교육에 대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아이들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는데 그런 쪽은 우리 도에는 추상적인 인성교육에 대한 내용이 포함이 되어 있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데 그런 쪽으로도 올해는 반영을 시켜서 실천해 보실 계획은 없으신지 질의드립니다. 말씀드린 것은 바로 아까 말씀하신 2001년도 교육시책에 첫 번째 인성교육 강화라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말씀을 그 부분에 대한 얘기를 드립니다. 요새는 말이 자퇴지만 옛날로 말하면 퇴학이거든요, 물론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런 분도 많겠지만 그것보다는 인성교육을 체계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서울시 교육청을 제가 비유로 들었습니다마는 꼭 이것만을 지키자고 해서 유치원아이들부터, 초등학교아이들부터 실천하겠다 언론에도 발표하고 대대적인 홍보하는 것을 봤을 때 우리 도에서도 인성교육을 위해서는 체계적으로 그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됩니다.
물론 아마 국장님께서는 파악하고 계시겠지만 도내에 자퇴생들 파악해 보시면 제가 알기로는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도탈락자들이 많았을 때에 또 내년에 갔을 때도 어차피 또 복교가 되고 그런 일로 인해서 자퇴가 된다면 자꾸 수치상만 더 늘어나는 현실이고 교육에 대한, 무능에 대한 비판만 하는 여론의 소지도 있으니까 차제에 그런 인성교육이나 교장선생님이든 학생들에게 분명히 그걸 주지시켜서 그런 쪽으로 올해는 불미스러운 학생들의 자퇴가 많이 감소될 수 있도록 해 주실 수 있도록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것도 교육국에 소관된 건데 평생체육과에 대한 얘기인데요, 어제 우리 도청에 보건환경연구원하고 복지환경국의 업무보고 때 보고하는 과정에 있어서 이것은 교육청하고도 서로 협력하고 연계해서 해야 될 올해 사업이 아닌가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협조를 구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뭐냐하면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하는 조사연구사업 중에서 연중 실시하는 사업 중에서 농산물잔류농약검사 사업이 있습니다, 연중 실시하는 건데. 그 사업내용이 어떤 것이냐면 도의 보건위생과에서 대형마트나 재래시장이나 이런 곳에 가서 농산물을 조사 검사하기 위해서 구입을 하거나 또 단속하는데 그걸 가지고 잔류농약 검사를 해서 농약에 대한 검출을 하는데 교육청에서도 학교급식이 지금 전면실시가 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보급되고 있는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를 서로 연계성을 가지고서 일반 시장에서 유통되는 농산물을 어느 학교에도 납품을 하겠지만 대개 우리 지역의 농산물을 납품하는 걸 보면 지역농산물이 아닌 외지에서 반입되어 가지고 납품하는 농산물이 사실 많이 있기 때문에 일선 행정기관에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조사 연구하는 농산물의 농약잔류보다는 한계가 있게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학교에 납품하는 그러한 농산물에 대한 것도 서로 유기적으로 검사할 때 협조를 하면 이쪽에서도 같이 그 부분에 대해서 도움을 주고 검사해서 아이들에게 양질의 급식을 줄 수 있도록 한번 서로 연계성을 가지고 올해는 추진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을 갖는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조사 연구는 하지만 단속이나 지도할 수 있는 권한은 없거든요, 조사하고 연구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대개 도 보건위생과에서 의뢰하거나 이렇게 단속하기 위해서 의뢰하거나 이럴 때만 대개 해서 검사를 하는데 그래서 교육청에 어차피 학교 학생들에게 납품하는 농산물에 대해서는 학교 쪽에 협조가 사실 있어야 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 유기적으로 그래서 아마 지역농산물이 학교에 보급될 수 있도록 차제에 그런 게 되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잠깐만요, 이길하 위원입니다. 최종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중학생들에 대한 금연 운동을 한번 계획해 볼 계획이 없느냐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학교나 이런 데는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어느 학교에서 중학교를 대상으로 30명의 골초학생들을 모아서 보건소에서 금연교육을 시켰습니다. 그것 아시나요? 보건소에서 하고 우리 도내에 있는 것 아세요?
그래서 제가 권장을 말씀드리는데요 그런데 모 학생이 하도 골초라서 2갑을 피운답니다. 이것은 보건소의 계장님이나 한의사가 하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2갑이면 개피수로 40개피를 피웁니다.
그 40개피를 어떻게 피우는가 검토를 해 봤다는 겁니다. 수업 한 시간 끝나고 나서 아무리 피워야 1개피인데 그럼 잠도 안 자고 2갑을 피워대느냐 이렇게 물었다는 거예요. 대다수 학생들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한 실례입니다.
또 하나 특히 놀라운 사실은 초등학교 2학년 학생도 담배를 피우는 것을 알아서 학교 선생님이 학생을 나무라고 물론 그런 아이들은 호기심으로 피웠겠죠. 초등학생같은 경우는. 그래서 조금 전에 우리 최종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정말 역점사업이라고 하면 아이들 건강이나 이런 것을 위해서라도 조금 전에 실례를 들은 것처럼 보건소라든지 또 병원이라든지 한의원에는 금연침을 대개 한의사들이 놓으니까.
그런 쪽에 연계성을 가진 사업으로 좀 차제에 검토를 해서 실시해 보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에서 부언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이길하 위원입니다. 조례안에 보면은 본교 폐지와 분교장 폐지가 있고 본교에서 분교장으로 이렇게 개편이 되는데 이렇게 분교 폐지라든가 분교장으로 개편되고 하는데 지역주민이라든가 학생 수업관계 그러한 민원사항 같은 건 없었나요?
예, 이길하 위원입니다. 저는 현안사업 세 가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학과증설에 따른 우수교원 공개채용을 전임, 겸임 교수 1명씩 하셨는데 어느 정도의 채용공모를 하셨나요?
어차피 하반기에도 채용을 하신다고 했으니까 좋으신 분들, 우수하신 분들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캐나다 필교육청합작 사회교육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수강료 같은 경우에는 조정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고요, 지금 우리 도내에서 사회교육사업을 운영하는 데가 몇 군데나 있고요, 또 하시는데 교육인원이 어느 정도씩 지금 받고 있는지 또 100명의 교육인원을 모집하려고 하는데 어떤 과정을 통해서 이렇게 모집해서 차질이 없을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인원 모집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어려운 점은 없을 걸로 보시는지 아마 100명 정도 모집하실려면 조금 부담이 가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드는데 그것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하나 정보통신부 IT관련학과 시설 장비지원사업 유치에 대해서 아마 전국에 14개교면 각 시·도별로 한 개 정도를 이렇게 선정하는 걸로 계획이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 도내에도 전문대학이 여러 개가 있으니까 우리 충북과학대도 IT 관련학과가 신설이 됐으니 꼭 유치가 되어서 학교발전과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장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지원이 되면 좋겠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노력을 하셔서 꼭 선정이 되도록 노력을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길하 위원입니다. 사실 개별 사업별로 통장이 있으면은 효율적인 사업보다 똑같은 것 같은데요. 명칭만 하나로만 만들은 것 뿐이지 통장은 어차피 기금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