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준석 의원 발언
김준석 위원입니다. 지금 국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완전히 업무파악이 지금 잘 안 되고 있고 또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도 교수가 20명 정원인데 아직 그 정원도 충원되지 못한 상태에서 정원을 늘린다고 하는 것이 쉽게 납득이 안 가고 또 교양과목을 담당하기 위해서 교수 3명을 채용한다고 그러는데 아까 박종기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와 마찬가지로 교양과목이라고 하면 상당히 광범위합니다. 3명 가지고도 도저히 교양과목을 감당할 수 없는 이런 상황인데 충북과학대학이 벌써 2회 졸업생이 됐다면 그럼 과거에 교양과목을 어떻게 해왔는가 이것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의문점이 생겨 가지고 차후 충북과학대학으로부터 이 문제를 소상하게 보고를 받고 우리가 납득이 되면 그 때 가서 이 문제를 다시 다루어도 좋을 것 같아서 이 문제는 다음 회기에 다시 심사하는 것으로 해서 유보하는 것으로 했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급한 문제가 아니라면 학교측으로부터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을 받고 서면으로도 검토를 해 가지고 다음에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심사하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