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동찬 의원 발언
유동찬 위원입니다. 보조금을 2억3,000에서 2억5,000만원까지 지급한다 라고 이렇게 해 놨는데 이 근거가 어디에서 나온 것입니까? 그런데 수탁자가 말이에요.
영리를 목적으로 동료위원님들이 말씀 다, 장준호 위원님도 말씀을 하고 하신 것인데 영리를 목적으로 해서 와서 운영을 한다 라면 이렇게 많은 보조금을 주지 않아도 될 수 있는 뭐가 있을 거예요. 비영리단체가 들어온다, 예를 든다 라면 뭐 제가 처음에 얘기가 나올 적에 본 위원이 얘기를 했던 것인데 교육청이나 이런 데에서 이것을 운영을 해서 우리 청소년수련원같이 쓸 수 있도록 말이야, 이런 무슨 해결책 이런 것은 없나요? 아니 그래서 비영리단체에서 우리 공공기관이나 이런 데에서 그것을 쓴다 라면 오히려 우리가 사용료를 받아가면서 해야 되는데, 할 수도 있는 무슨 어떠한 방법도 연구할 수 없어요?
꼭 교육원이나 이런 것으로… 그런데 지금 소장님 말씀하시는 대로 소장님이 거기 소장님을 얼마나 더 앞으로 하실 지 몰라도 한없이 자연학습원 기능 그대로 살린다는 것은 말이에요, 본 위원이 생각할 적에 극히 어렵고 만약에 수탁자가 또 하다 못해 영리를 목적으로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들어온다 라면 극히 어려운 얘기예요, 그대로 보존한다는 것이.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만약에 보조금 하나도 안 주고 할 수 있고 그렇게 해서 한다고, 지금 소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무슨 대안이 있다 라면 그렇게 해서라도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얼마든지 수탁을 해 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런 것도 한번 좀 연구검토를 해 보시고 그래서 제가 좀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본 위원이. 연구를 더 좀 해 보시라고 말이에요, 더욱더 우리가. 글쎄 개선해 나가고 이렇게 해서 같은 값이면 우리 도비 안 들이고 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보조금 안주고도 어떻게 운영하는 방법을 연구해보자 이 말씀이에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