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준석 의원 발언
김준석 위원입니다. 바이오엑스포라고 그래서 얻어지는 득이 있을 것 같고 그래서 바이오엑스포라고 명칭을 바꾸자고 하는 얘기인데 지금 이근성 위원이 말씀하신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국내사람들은 바이오엑스포라면 저도 사실 모릅니다, 솔직히. 그래서 저는 의견을 한번 제시해 봅니다.
국제보건산업박람회라고 하고 거기다가 영어로 쓸 때는 바이오엑스포라고 표기하면은 아무지장 없지 않느냐 그러면 대외홍보용으로도 충분히 납득이 가고 그리고 국민들이 쉽게 이해가 가고 그러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이게 공식명칭이 국제보건산업박람회로 하고서 그걸 영어로 표기할 때 인터내셔널바이오엑스포라고 하면은 훨씬 낫지 않느냐. 어떻습니까? 그런 의견에 대해서.
그러면 바이오엑스포라는 걸 우리 순수한 국산말로 표기를 하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마는 그것은 소수의 전문가들의 의견이고 우리가 지금 이 앞에 인터내셔널바이오엑스포라고 써 붙이면은 그것은 대외용이지 우리 국내용으로는 전혀 이해가 안 가는 행사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국제적으로나 대내적으로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을려면 용어로는 그렇게 쓰고, 활용을 하고 그러니까 지금 국내용으로는 보건산업박람회가 아니라면 무슨 생명이라든가 생명공학이라든가 거기에 적합한 말을 써서 우리나라 국내 순수한 말을 쓰면은 누구나 알아듣기 쉽고 보기 좋고 좋을 것 같습니다.
굳이 바이오엑스포라고 그러면은 정말로 우리는 산업보건박람회보다는 전혀 납득이 안 가요. 지금 이대로 해놓고 나서 대외용 영어로 표기할 때 바이오엑스포라고 해서 외부에 전부 선전해도 아무런 지장이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러면 외국에만 상대하는 엑스포냐 그것은 아니잖아요? 그렇다면 국민들도 어떤 대상으로 되어야 될 게 아니냐, 그러면 왜 외부만 바라보고 국내용으로는 안 바라보느냐 불과 몇 사람 여기서도 바이오엑스포라고 그러면은 과연 그것이 뭔가 이해할 사람이 별로 없을 것 같애요.
그걸 이해시키기 위해서 상당히 많은 노력이 필요할거라고 보는데 어려울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노력을 하는 게 저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해보는 겁니다, 그것에 대해서. 그렇다면 굳이 이 조례안을 안 바꿔도 되지 않겠는가 이건 누구를 위해서 이 조례안을 바꾸는가, 누구를 위해서.
국민을 위해서 바꿉니까, 이거 순전히 외국용인데. 외국을 위해서, 다른 사람 해외용으로 바꾸는 건데 그렇다면 이 조례안이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사실 실질적인 문제는 아무것도 아니지마는 깊이 들어가면은 상당히 심각한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은.
사무총장님 지금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 저도 충분히 납득을 합니다. 이해를 하고. 그래서 영어표기로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바이오엑스포로 표기를 하고 한글표기는 바이오엑스포보다는 산업박람회로 하는 게 더 낫지 않겠는가, 표기를.
그러면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 수가 있지 않느냐. 그러면 조례를 굳이 개정하지 말고 영어표기로는 그대로 하시고 어떤 표기를 해도 좋습니다. 외국사람들이 잘 알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고서 국내용으로는 이렇게 산업박람회로 한다면 훨씬 더 낫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그렇게 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김준석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가 심의하고 있는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안은 제출한지도, 4월 10일날 했기 때문에 불과 며칠되지 않습니다.
또 상당히 많은 도비가 지원되어야 될 일이고 또 사용하는데 있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이 있어 가지고 충분한 검토 끝에 다시 심의하는 것이 어떨까 이렇게 생각이 돼서 이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안을 유보하자고 동의합니다. 동의한 것이니까 재청하면 바로 채택을 해서 가부만 물어 가지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