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근성 의원 발언
이근성 위원입니다.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이 하나의 대한민국 국민과 해외에 있는 사람들을 관람을 시키는 게 아닙니까, 사실적으로. 그죠?
그런데 바이오엑스포하면 학습적으로 배운 사람들은 무엇인가 대충 감이 잡히는데 배우지 못한 분들은 바이오엑스포가 뭔가를 의문시할 사람들이 굉장히 많을 거예요. 왜 그러냐면 속초에 관광엑스포 같은 것은 알리기 쉬운 게 관광에 대한 행사구나 하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하면 도대체 이게 무슨 뜻인가, 뭐를 위해서 한 건가 이게 솔직히 얘기해서 타이틀이 모든 국민들이 어린이부터 노인양반까지 그 타이틀을 들으면 “아! 충청북도 청주에서 뭐를 하는구나” 하는 것을 대번 감이 와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하면 뭐 하는 건지 대번에 감이 올 수 있는 사항이 안 되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이 되어서, 이름이야 어떤 이름을 타이틀을 가지고 하든 간에 큰 문제는 없지마는 그래도 어떤 행사를 하더라도 모든 국민이, 세계적인 사람들이야 이해가 가겠지마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보더라도 “아!
우리 충청북도 이런 거 한다니까 가보자” 하는 교감이 이루어질 수 있는 타이틀이 나와야지 교감이 이루어지지 않는 타이틀이 나와 가지고 한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지 않겠느냐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러면 시행규칙에 수수료 징수를 했다는데 상위법에 징수할 때는 얼마에 징수하는 거예요? 이근성 위원입니다.
그러면 지금 23개 벤처기업이 들어온다고 말씀하셨죠? 그러면 이 건물이 지금 2003년도에 완공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2003년도면 아직도 멀었는데 23개 업체가 신청을 했으면 그 사람들이 언제까지 기다려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