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태모 의원 발언
황태모 위원입니다. 시간이 많이 갔는데 이것이 우리가 이번 추경에 올라온 총 저기가 7,483만원 중에서 다 제하고 4,000만원 가지고서 지금 얘기했는데 이거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집행부에 있으면서 예산확보를 위한 저기도 해보고 그랬지만 의회의 의장님이 의장 차를 하나 바꾸는데 당초예산부터 계속 삭감 당하면서 또 올라왔는데 또 의회의 저기에서 또 깎았다 할 때 별로 좋은 인식을 받기 어렵습니다.
만약 일반 사회에 있는 언론이나 이런 데에서 보면 오히려 또 얘깃거리가 됩니다. 의장이 차 하나 바꾸려고 본예산에 올렸다가 삭감 당하더니 추경에 올렸는데 의원들이 또 반대를 해 가지고 또 못 샀다 그러면 사회적인 문제도 생깁니다. 그런데 꼭 4,000만원이 필요한 것은 아니죠?
구입을 해봐야 아는 거죠? 구입을 해봐야 아는 거고 구입에 지장이 없게 하기 위해서 예산을 4,000만원을 요구한 것으로 이렇게 됐는데 가급적 이 문제는 그동안 우리가 토론도 많이 됐고 얘기도 많이 나왔고 당사자가 사실 그래요. 저도 차량운행을 한 15년 했지만 잘 타던 차도 한번 마음에 안 들면 바꿔야지 께름칙해서 못타고 다닙니다.
내구연한이나 이런 것을 떠나서 이거 한번 차 바꿔야 되겠다 생각되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바꾸지 견뎌내지를 못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떨는지 몰라도. 그런데 의장 전용차량을 가지고 이제 그동안 우리가 대화도 했고 얘기도 많이 했고 의장님 자신도 얘기를 들었겠고 판단했겠고 하는데 더 이상 얘기하지 말고 이상 토론은 마치는 것으로 이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발언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