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장세 의원 발언
오장세 위원입니다. 타 시·도 의장 전용차량 현황을 보면서 또 평소 때 본 위원이 각 선거로 선출된 분들이 국회의원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선거 전에는 국민을 위해서 도민을 위해서 시민을 위해서 한다고 이렇게 많이 외칩니다. 그런데 법상으로 2,500㏄까지 아마 상한선이 2,500㏄일겁니다.
그렇죠? 솔선수범해서 막말로 지금 많은 서민들이 1,500㏄든 1,200㏄든 많이 타고 다니는데 전부 상한선이 2,500㏄로 이 사회에서 제일 좋은 고급차만 전부 타고 다니네요. 아주 훌륭하신 의장님들 같은데 전부.
우리 충북 의장님은 조금 타 시·도 의장하고 차별을 두어서 이렇게 어려울 때 지금 전 국민이 실업자가 100만이 넘고 기업하는 사람 정말 진짜 죽는소리하고 이런 판에 꼭 이렇게 법이 허용하는 최고한도의 최고 좋은 차를 타고 다녀야만 의전에 맞는 건지 그리고 아까 이광종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지금 외국에서는 10년 안쪽 중고차라고 하면 새차라고 합니다. 물론 한국의 법적 한도가 연한이 5년 이렇게 한 것은 옛날 20년 30년 전에 한국의 차가 조금 만들기 시작할 때기 때문에 차가 별로 안 좋을 때였습니다. 그래서 3년 내지 5년만 타도 정말로 차에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그런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연한을 5년 이렇게 정한 것 같은데 지금은 차가 상당히 잘 만들었습니다.
특히 여기 적혀있는 다이너스티든 그랜저든 체어맨이든 이런 차들은 거의 외국차 못지 않게 상당히 좋은 차고 물론 10년 안쪽 타서 물론 차마다 아까 처장님께서도 생각하신 것이 있겠지마는, 사람도 그렇고 차도 그렇고 재수 없으면 형편없는… 기계이기 때문에 만날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것도 인정하지만 지금 5년 10개월 타고 12만㎞ 정도 탔다고 하는데 우리 이광종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제 차도 ’93년도 차로서 20만㎞ 이상 타고 있습니다, 아무 문제없이 타고 다니는데 이 사회의 지도자고 모범을 보여야 될 의장님 차라면 조금 더 솔선수범해서 아끼는 이런 마음을 갖고 좀더 탈 수 있는 그런 생각은 없으신지 한번 당부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