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황태모 의원 5분자유발언
교육사회위원회 황태모 의원입니다. 또 새로운 문제를 발생하지 않을까 해서 시간이 많이 갔지만 간단하게 질문하고자 나왔습니다. 국제보건박람회 개최를 준비하는 그 과정에서 지금 보고하셨을 때 LG기획과 금강기획이 우수한 내용으로 접수됐다고 그렇게 해서 그 중에서도 LG기획이 내용이 좋기 때문에 계약중이라고 이렇게 지금 사무총장님께서 말씀, 보고를 했습니다.
지금 국제보건박람회가 개최되는 이 장소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장소입니다. 이 박람회가 끝나고 난 다음에는 이 장소에 밀레니엄타운이 또 들어서야 할 장소입니다. 그런데 지금 모든 주민들이 얘기하기를 거기는 오랜 세월동안 종축장으로 이용하면서 녹지라든가 초지가 조성되어서 그 녹지나 초지를 보존해야 한다는 것이 지배적인 사회적 여론입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제가 듣기로는 LG기획에서는 그 형질을 변경해 가면서 국제박람회를 여는 그러한 기획서를 제출했다고 하는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또 금강기획은 현재의 녹지라든가 초지를 가급적 보존하는 측면에서 기획서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두 기업 자체가 다 실력있고 능력있는 기업입니다.
그렇다면 가급적이면 현 상태를 보존하면서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가장 현실에 가까운 문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물론 그것을 잘 짚어보셨겠지만 본 의원이 제안하기는 이제 그렇게 기획에 의한 서류가 제출돼서 1차 심사를 마쳤다면 그 내용을 가지고 한번 전문가나 시민의 공청회를 가져볼 의향이 없는지 하는 것을 묻고 싶어서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본 의원이 생각할 때에는 두 기획사가 만들어진 기획의 내용을 가지고 한번 주민의 심판도 받아봤으면 하는 심정에서 나왔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떠한 복안을 가지고 계신지 사무총장님께서 한번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