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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대호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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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8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경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심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2001년도 제1회 충청북도추가경정예산안 산업경제위원회 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할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농정국과 농업기술원 소관을 심사하며 5월 22일은 경제통상국 소관 예산 심사를 한 후 계수조정 및 의결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1년도제 1회 충청북도 산업경제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농정국장님은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농정국에서 더군다나 구제역 예방 준비하느라고 고생들 많이 하셨는데 요새 또 특히 한해 때문에 고생이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려우시더라도 좀더 노력하셔서 우리 군민들이나 농민들이 한해대책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동찬 위원님 먼저 해주시겠습니까? 예, 유동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동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장준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준호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이완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평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평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유동찬 위원님 추가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동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더 질의하실 분 없습니까?

우리 조평희 위원님. 위원님들 요청에 따라서 오찬을 위하여 정회를 한 후 14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1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제가 알기로는 소하천사업은 좋습니다마는 그것은 안전관리과 소관에서 정리를 많이 하고 있고 그리고 또 도비가 50대 50으로 지급되지 3대 1로 지급은 안해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특수지역이라면 이해는 갑니다마는 경지정리 문제점을 해마다 도정질문을 하면서 걱정했는데 시·군에 부담이 너무 큰 것은 맞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얼마인지를 모르지만 그 지역을 차후에 도 말씀드리겠지만 그런다고 해서 작은 돈이지만 마음을 써주신다면 골고루 써 주셔야 돼요.

어디든지 가면 경지정리할 지역 없습니까? 다 많이 있지요. 많이 있는 데도 그런 게 나올 수도 있을 거예요.

그러면 차라리 사업을 몇 개 올리세요. 그리고 지사가 떳떳하게 국이 떳떳하게 예산지출할 때 지출하는데 부담이 없도록요. 어디 한 군데만이 해주니까 이렇게 말이 나오는 거예요.

어디인지 모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가능하시면 그걸 몇 개 찾아서 해주시고 아니면 덮어버리세요. 안전관리과로 넘겨 가지고 재해시설 방재쪽에서 하면 되니까요.

앞으로 그런 쪽으로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더 질의하실, 장준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준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또… 예, 유동찬 위원님 더 추가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추가질의하실 분… 조평희 위원님 더 추가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바이오엑스포에 대해서요 지금 나무를 몇년생 정도를 심을 계획인가요? 그러면 지금 5억이면요 우리 종축장부지에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에 대한 나무는 다 전체적으로 식재되는 것이지요?

글쎄 내년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에 대해서는 나무 식재는 이걸로 끝나는 것 아닙니까? 5억으로. 추가 또 2회때 예산 반영시킬 겁니까?

글쎄요 무질서하게 하지 마시고 고대도 장기계획서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렸듯이 마스터플랜을 짜지 않고 하면요 저희들이 도청 일하는 게 아니에요. 이거 어디 시·군의 하나의 작은 주먹구구식밖에 안됩니다. 그러니까 매일 혼나고 매일 어려움이 많은 거예요.

제가 여기 올라오기 전에요 관광건설위원회에서 종축장부지에다 50억을 넣어주고 얼마나 말을 많이 들은 줄 아세요? 신문에요. 그거 안된다고 했더니 지사부터 행정, 정무, 기획조정실장 와서 사정을 1주일 하길래 보조 준 게 그게 얼마나 말썽이 됐었습니까.

그만큼 장기계획을 갖고 위원님들한테 대화도 드리고 또 공개도 하고 시민단체나, 도민들이 바라는 마음은 무슨 뜻인지 이러면서 짜면 실효가 나타나는데요 너무나 급하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실례로 예산은 두 번은 빠꾸시키고 해야 잘된다 그런 여담을 다했습니다. 그래서 홍보가 되고 또 도민들이 쳐다보고 관심을 가져야만 다음에 말이 없더라 이런 걸 제가 경험으로 지금 말씀드리는데요 제가 아는 얘기를 드립니다.

지금 과장님 말씀 그렇게 하시는데 제가 아는 얘기입니다. 큰나무숲, 작은나무숲 말씀하셨지요? 제천하고 문강-송면서 지금 국가지원지방도가 나가고 있고요 제천에 지금 도로가 개설되고 있습니다.

거기서 나무가 들어온다고 저는 들었는데요. 나무는 약 2억2,000정도면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 정도까지 금액정도 알 정도면 저도 그렇게 모르는 얘기 아닐 거예요.

지금 과장님 얘기가 틀린 게 과장님은 돈만 대략 잡으셔 갖고 넘겨주는 거예요. 산림과에서 일하는 게 아닙니다. 바이오엑스포에서 일하는 거지.

도저히 기획행정이고 갖다 관광건설이고 빼올 길이 없으니까 자꾸만 조금조금 총 금액을 90억을 준비하라고 하신 건데 그런 얘기가 들리더라고. 바이오엑스포 사무실 가보니까 이번에 엑스포에 나무를 쭉 갖고 오시더라고. 저건 저기로 옮기지.

내 농담삼아 얘기를 하다보니까 이게 나오더라고요. 2억2,000정도 들면 다행이다 이겁니다. 돈 몇 억이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까지 큰나무숲을 갖다가 멀리서 옮겨온다 이거예요.

어떻게 20년산, 30년산 옮겨 키울 거예요. 또 그 나무를 돈 주고 사려고 해보세요. 얼마 돈 주겠나요.

그러니까 잘라서 버리는 것을 버리지 않고 잘 식재해 갖고 옮겨온다는 말씀이 나오더라고요. 말이 안 맞더라고요. 내가 그래서 가만히 듣고 있다가 말씀드리는 건데 제가 조금 이따 마지막에 질의할 내용을 우리 조위원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재차 안 물으려고 추가질의를 하는 건데 그런 방향입니다.

그래서 확실히 서로요 그냥 대충 넘기려고 하지 말고 위원들하고도요 대화를 솔직히 터놓고 해주면 우리는요 다 믿고 해드립니다. 또 수정하라고 얘기하고. 그런데 자꾸 감추고 대충 넘기려고 하다보니까 나중에 다음에는 김광중 과장님 말씀 안 믿는 거예요.

한철환 국장님 얘기 안 믿어요. 왜냐. 데리고 장난한다 이겁니다.

의회를 데리고 기만한다 이겁니다. 그런 식이 안 되도록 솔직히 털어놓고 솔직히 까놓고 얘기해 갖고 이게 전부다 도민을 위하고 충청북도를 위하는 겁니다. 여기 계신 공무원이나 위원들 다 시기 지나면 그만입니다.

때 지나면요. 단 어떻게든지 경제적으로 지역발전 충북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거거든요. 그래 사심없이 더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평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더, 우리 최영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더 질의하실 거 없습니까? (…) 수고하셨고요 제가 한두 가지만 더 질의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국장님 지금 계속되는 얘기인데요 우리가 지금 한해가 계속 길어지고 있잖아요.

설해는 지원하는데 어려움이 많지만 한해는 당장 막 지금 나가고 있을 거예요. 돈들이요. 시장·군수님들이 일선 면이나 마을까지 가셔서 지원해준다고 약속하다 보니까 빠를 겁니다.

좀 어려우시더라도 시·군의 지원내역 좀 검토해 보세요. 추가 예비비를 펼 의향은 없으신지 생각하신 적은 없으신지 한번 말씀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중앙의 지원은 참 고마우신 말씀인데요 그 자체는 소규모 지원이 아니잖아요.

지원되는 사업분야가 관정에만 들어가다 보니까 한해대책 하다보면 여러 가지 유형이거든요, 유형이. 그렇지요? 용수개발로만 쓰다보니까 지금 우리가 돈 쓴 걸 보면 여러 가지 유형이거든요.

한 가지 옮기려면 운반비도 들지 많은 부분으로 나가다보니까 15억 갖고는요 국비는 용수개발비만 쓰도록 해주시고요, 국장님 제 생각입니다. 도비 4억만 말씀하시는데 추가로 국장님이 환산해 보셔서 같이 국비가 15억대 15억 30억 정도는 푸는 걸로 한번 건의 좀 해보십시오. 고대 한시 반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회의에서도 얘기가 있었습니다.

뭔가 빨리 지사님한테 얘기드려 갖고 도비를 더 추가로 지원하는 방법으로 해줘야지 바로 비 오면 필요없습니다. 다 회수해요. 도가요.

있는 돈 생색만 내다 끝난다 이겁니다. 우리야 비가 오기를 바라지요. 얼른 빨리 비가 와 갖고 안 쓰면 좋지만 그러나 빨리 대처하는 게 도입니다.

시장·군수 대처 언제 기다릴 거예요. 우리가 자꾸 눌러야 돼요. 중앙에서 15억 내리듯이 누르고 대화해 갖고 농민들이 어려움을 잘 슬기롭게 이겨내도록 도에서 지원해 주고 챙겨줌으로써 도민들은 도청을 고맙게 생각하는 겁니다.

그걸 좀 국장님한테 특별히 부탁드리고요 하여간 28일 우리 회의 끝나기 전에 좋은 말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과장님 청풍명월농산물큰장터 때문에 서울 다녀왔잖아요. 서울 다녀와서 보고 느낀 것 위원님들이 각자 많이 계실 겁니다.

저희들이 아직 결론은 안 내렸습니다마는 계획을 잘 짜시고 장소를 잘 준비한 것 같은데요 그대로 올해 예산이 통과된다면 잘 될 것 같습니까? 김재홍 과장님 소신을 걸고 아주 할 자신 있어요? 그러시고 뭐냐면 그 내용을 보니까 여러 가지 분야로 계획을 많이 짜셨더라고요.

서울서도 저희들 나름대로 섬세하게 짜임새있게 했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왔는데요. 우리 김재홍 과장님… 농사를 직접 잘 지어도 잘 팔아야 돼요. 농사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짓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라 상품화시켜서 팔면 잘하는 거예요. 실례로 말씀드립니다. 음성고추, 괴산고추중에 음성이 비싸게 팔아먹어요.

잽싸게 재치있게 해요. 우리가 많이 배우는 겁니다. 우리 도도 과장님이 좀더 심혈을 기울이셔서 우리 국장님과 우리 국에 계신 모든 분이 지혜를 짜서 잘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예산서를 보니까 수목장터 운영에 냉장쇼케이스 세 대만 들어 있는데 세 대 갖고 되겠습니까? 과장님이 소신있게 말씀하신 걸 믿고 해 보겠는데요. 어려우시더라도 짜임새있게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우리 충북 농산물 한마당 예산 있지요? 2000년도에도 5,500만원이 나갔는데 어째 올해 1차 예산때 3,800밖에 반영이 안됐죠? 하여간 잘 짜셨겠지만 한 가지 제가 바뀌었다고 보는 게 작년도의 예산의 집행내역을 보면 위원님들께서 지사님의 상장과 상패가 너무 많지 않느냐 하는 얘기도 하셨는데 또 없어서는 안되는 거거든요.

지금 여기 보니까 상장, 상패가 하나도 안 들어갔기 때문에 걱정돼서 한번 여쭤보는 건데 하여간 예산이 통과된다면 잘 좀 짜임새있게 쓰셔 가지고 정말로 우리 도에서 앞장서서 고생함으로써 우리 도민들이 농산물 어렵게 더군다나 한해 농사져 가지고 아마 금덩어리를 받고 팔아도 걱정될 거에요. 그런데 저것도 팔 때 봐야 된다고요. 하두 수입농산물이 많이 들어오다보니까 어떻게 가격을 예측할 수도 없고 잘못하면 서울 갔다가 차비도 못 받고 내려오는 꼴이 될지도 몰라요.

그래서 너무나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하여간 예산이 통과된다면 국장님이나 과장님들이 특히 열심히 해 가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수출내용이 있더라고요. 있는데 보니까 연도별 수출에 보면 과일류만 나왔네요. 과류 실적중에서 제가 고대 나름대로 생각해봤는데 장연면의 사과 수출현황자료를 받아보니까 145톤을 4년간 보냈네요.

이게 전 이경준 과장님 계실 때 제 기억입니다. 부탁해 가지고서 거기서 4년간 지원해준 건데 한푼도 도비 지원해준 게 없어요. 도에서 말만 했지 도와준 게 하나도 근거가 없어요.

이래도 되겠습니까? 애로사항이 있나 물어본 것도 없고 온 것도 없고 아니 더군다나 우리가 생산해서 이 지역의 쓰는 것도 어렵다고 해서 도와주는 판인데 해외까지 내보내면서 있는 농산물을 보완시키고 보존시키고 잘 팔아보자고 하는 상황에서 이렇게 도에서 관심없이 하는 게 잘못된 거 아닐까요? 그런데 과연 수출지원비 1억8,000만원은 농민한테 도움되는 게 아니지요.

직접 수출업자한테 보상해주는 거지… 저는 그 지원도 중요하지만 하여간 농사를 지으면서 우리가 미국에 가보니까 사과가 많이 수량을 갱신하고 상당히 방법을 바꿔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좋은 과일류, 좋은 제품이 잘 생산될 수 있도록 기반조성을 해주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느냐 5%의 돈이 작은 어려운 일은 거들어 줄지언정 힘든 일은 못 들어주거든요. 그래서 어떤 것이 사과를 잘 저장시키고 잘 관리하고 수확할 수 있는지를 선택하셔서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들 더 추가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농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 심의를 위하여 정회를 한 후 10분후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9분 회의중지) (15시43분 계속개의) 다음은 농업기술원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농업기술원장님은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님은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준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유동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완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예, 조평희 위원님 계속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평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영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질의를 네 가지만 하겠습니다.

사항설명서 303쪽에요 우량품종 및 접목묘 생산이 돼있거든요. 대목포장 및 비가림시설 600만원 돼있는데 비가림시설은 얼마 될 것이며 대목포장은 얼마 될 건지. 구분이 얼마얼마 할 거냐 이거예요, 구분이.

구분이 비가림시설은 얼마 할 것이며 대목포장은 얼마 할 것이냐 이거예요. 600으로다 묶지 말고. 이렇게 대목포장 및 비가림시설을 안하면 생산할 수 있는 부지가 없나요?

지금 저희들이 보면 옥천에 포도가 캠벨리어가 문제가 있어 갖고 앞으로 계속 다른 품종으로 바꾸겠다는 뜻인데 이렇게 적은 양으로 1만본씩 해서 언제 다 그 많은 옥천, 영동에 도움을 주려는지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현지 지역 다녀와서요 차후에 원장님한테 잘못된 부분이 없도록 열심히 하셔 갖고 많은 예산도 아니기 때문에 필요하시면 예산을 더 지사님하고 상의하셔서 올리세요. 얼마든지 저희들이 지역의 농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활성화된다면야 예산을 지원하는데 저희들이 안 도와드리겠습니까.

부탁 올리고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제가 본예산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농업인 건강관리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관리실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게요 제가 보기에는 지금 우리 조평희 위원님이나 최영락 위원님 말씀따나 잘못주면요 효과가 없어요.

제가 건의한 게 아마 많이 도움이 될 겁니다. 앞으로 계획에 의해서 지원을 하되 가능하면요 1개 지역에 작은 마을에 경로당도 있고 이거 있으면 어려워요. 겸해서 한번 짓도록 노력해 보세요.

그래서 새로 짓는, 없는 데에다가 가능하면 줘서 한 가지로 두 가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한 가지 갖고. 만약 지금 2,500 주면 2,500 시·군비 부담하고 5,000만원에 지을 거 아니겠어요? 지어서, 경로당을 짓고 난 뒤에 두 가지 효과를 볼 수 있다면 직원들의 효율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겁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요 그냥 별도로 짓다보니까 돈 1억씩 들어간다 소리를 우리 조평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마냥 별도 지어서 운영은 무리인 것 같고 같이 겸하실 수 있는 자리라면 다홍치마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시·군별로 오지이면서도 조금 주민들이 있는 곳을 해서 많은 농민들이 농번기때는 바빠서 올 수도 없을 거예요. 농한기나 또 잠깐 여가를 선용해서 활용해 갖고 쉬면서 알뜰히 쓸 수 있도록 그런 방법으로 조금 차원있게 방향을 바꿔줬으면 하는 건의를 드립니다.

그리고 정암촌 농업연수생에 대해서요 내용을 여쭈어보고 싶은데요 이 산정근거는 어디서 적용하신 거예요? 산정근거는 이 분들은 민간인이기 때문에요 공무원 기준을 어느 부분에 적용하지요? 저희들이요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지침을 보면요 지금 예산을 짜신 것하고 안 맞는데요. 3급도 안 맞고 4급, 5급도 안 맞고 6급도 다 안 맞아요.

지방자치단체예산편성지침이 있기 때문에 지침에 맞춰서 했으면 이해가 가겠는데 금액도 안 맞아요. 지금 뭐냐하면 지침서를 보면요 6급을 적용하더라도 숙박비가 2만원씩 60만원입니다. 현재 여기 50만원 돼있어요.

또 체재비도 엄연히 비용을 보면 식비 겸해도 이렇게 2만5,000원까지 되지를 않거든요. 지금 숙박비는 적고 체재비는 금액이 많고. 뭐냐하면 저희들은 또 의회니까 예산을 편성해서 올릴 때는 지침에 맞추어서 해주셔야만이 다른 위원님들이나 모든 위원님들이 볼 때, 이게 여기 끝나고 예결 가서 또 문제될 겁니다.

제가 볼 때는요. 그래서 그런 지침에 맞춰서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러시고요 우리 최영락 위원님 말씀의 뜻이요 6년 연속에만 대비하지 마시고요 저희들이 올 가을 수매를 정말로 걱정해야 됩니다. 농정국장한테 상당히 질책을 하고 있는데요 그 분이 잘못해서가 아니에요.

공무원들이 지금부터 사전준비 안해주면요 올 연말에 진짜 농민들 대란이 일어납니다. 충청북도에요. 농사지은 거 도청에 와서 쌓아놓으면 누가 살 거예요?

그거 생각하셔야 됩니다. 올해 안 쌓아놓으면 내년에 분명히 쌓아놔요. 이대로 가다가는요.

수매 안해주면 쌓아놓습니다. 제가 농촌 다녀보면요 그런 얘기를 많이들 해요. 제가 가서 농정국장님한테 분명히 그랬습니다.

작년에는 봐줬는데 올해는 못봐주겠다. 상사업비 받는 거 생각도 하지 마라 이겁니다. 농민을 위해서 하는 게 도고 농민을 위해서 행정하는 게 지사지 상사업비 몇 십억 때문에 쌀은 갖다 쌓아놓고 쌀은 싸게 팔고 농민들은 불편한 마음으로 해 갖고 어떻게 도민이 지사를 보고 도비 올리고 살겠느냐.

올해만은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올해만은 연속적으로 나간 스케줄만 잡으면 어떤 방법으로다가 가만있지 않겠다 단언을 내렸는데요 원장님도 심사숙고 하셔 갖고 농민들이 필요한 지역은 필요한 지역대로 모를 심을 수 있도록, 그래서 편하게 우리 농민들이 아무리 어렵더라도요 농사지은 거 적정하게 팔면 불만이 작아집니다. 그런데 안 팔고 버리고 내버리고 오면 속상한 거예요.

우리 산업경제위원회에서 그런 것을 막을 책임이 있고 해야 될 의무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또 재차 원장님한테 부탁드리는 거니까 올해는 정말로 너무 연속연속에 대한 집중보다는 정말로 충청북도가 농민을 위하고 도민을 위한 도로 전환되고 바뀌었다 하는 도민의 의식이 농민의식이 나올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전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시고 지금 한해가 엄청 힘들지요.

너무 고생하고 계신 줄 알지만 시·군 소장님들한테 최대한 한해대책을 경주하도록 원장님께서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드리면서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오전 11시에 제2차 산업경제위원회를 열어 경제통상국에 대한 예산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0분 산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