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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기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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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75페이지에 보니까 민간인해외여비로 해서 지방공사의료원 임직원 선진의료시스템 해외연수가 있는데 임직원이라고 하면은 임원하고 직원을 얘기할 텐데 대체적으로 누구를 얘기하는 거예요? 대상자들을 누구를 보고 얘기하는 겁니까?

임원으로 들어 갈 수 있는 사람은 대체적으로 누구예요? 임원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사람. 거기에 예를 들면은 임원에 들 때는 운영이사라든지 이런 사람들은 해당 없나요?

어쨌든 비상근이사라고 해도 글쎄 다 이사로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뉴질랜드, 호주 이렇게 따지는 거 보니까 거기서 선진의료보는 게 아니라 위로관광 한번 시키는 거군요. 대체적으로 내가 아는 것은 우리 선진의료 따질 때는 미국이니 독일이니 하는 건 많이 들었더라도 말이에요.

그런 데 선진의료라는 소리는 처음 듣는데. 이거 가지고 여기 갔다 저기 갔다 그 돈 가지고 어떻게 다 써먹어. 글쎄, 500만원 가지고서 두군데로 갈려면은 250만원씩 나누어 가지고 갈 것 같으면 비행기값만 해도 얼마인데 번개같이 갔다가 쫓아오기도 바쁜데 무슨 놈의 연수예요?

비행기 내려다 보고 한번 와야지. 그건 연수가 제대로 안 되고. 그러니까 이 분들 흑자도 내고 했다고 해서 한번 여행이라도 시켜준다 골자는 이거예요?

솔직하게 얘기해서. 글쎄, 이 근자에 맨날 자기네들 분규나 생겨 가지고 투서나 하고 문제나 일으키고 하는데 무슨 놈의 사기앙양이야, 자체 단속이나 잘 하라고 해야지 혼꾸멍이나 안 주는 것만 해도 고맙게 생각하라고 해야될 사람들을 무슨 놈의 연수예요, 연수가. 나는 그래요, 그 사람들 대단히 혼나야 될 사람들이에요 요새 하는 게.

그런 입장에 있는 사람들을 갖다가 어째 위로가 있어. 예, 알았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