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근성 의원 발언
이근성 위원입니다. 세입 거기에 꼭 공채를 발행을 해야만이, 신축건물에다가 투자를 꼭 해야 됩니까? 이근성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47페이지 원격화상회의시스템구축에 11억이 들어가죠? 이게 지금 실시하고 있는 건가요? 일부 실시하고 있는 건가요, 지금 어떻게 하고 있나요?
정보화시대라고 해서 하면은 좋기는 좋겠지마는 실효성이 있겠어요? 이게. 그런데 이게 70%정도밖에 활용도가 안 된다면은 불합리한 거예요, 사실.
이런 회의석상에서 70%밖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신속하게 전달사항은 이런 원격화상회의로서는 바로바로 처리할 수가 있겠지마는 그러나 논의과정에서 신속하지 않는 것까지 이걸 한다고 한다면은 모든 추진관계 입장에서 예산이 얼마 정도 절감이 될려는지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이것은 활용도라고 하는 자체가 그렇게 많지는 않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거 관계는 타도에서 이미 실시를 하고 계시다고 하니까 연구·검토는 많이 한 걸로 생각이 됩니다마는 그렇더라도 이게 집을 짓더라도 먼저 지은 집보다 나중에 지은 집이 더 현실에 입각해서 더 잘 되는 견해가 있습니다. 그래서 꼭 우리 도는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고 하되 앞으로 정보화시스템관계라든가 모든 관계가 급속도로 변천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이런 것을 잘 참작을 해서 우리 도에도 이미 타도에 한다고 하면 덩달아 따라 가는 것도 중요하겠지마는 좀 더 심사숙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아니 여기 자료도 보니까 말이에요 경기도, 강원도, 충남, 경북 제일 많이 한데가 월 아홉 번 또 지금 경기나 다른 데는 다섯 번 내지 일곱 번 한 달에, 이렇게 지금 밖에 안 되는데 지금 긴급한 사항은 통신으로 전부 하달하고 하지 않습니까? 꼭 얼굴 보고서 토론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것은 극소수죠.
사실적으로. 광범위한 사항은 아니잖아요, 사실적으로. 그거야 시스템이야 이거보다 더 좋은 시스템이 나오겠지마는 투자한 만치의 기대효과가 과연 있겠느냐 그것이 중요한 문제지 이 시스템이야 몇백억짜리 갖다 놓고 좋은 걸로 하면은 좋죠.
사실적으로. 글쎄 하긴 해야죠. 하긴 하는데 그 시기가 과연 어느 때 하는 것이 제일 적합하겠느냐 이것이 제일 중요하다 그런 뜻입니다.
이상입니다. 이근성 위원입니다. 우리 전문위원님이 지적한 바와 마찬가지로 73페이지 학술용역비 1억3,000만원이 계상이 됐습니다.
지금까지 기존에 예산집행 내역은 어떻게 돼 있고 앞으로 향후 계획은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그러면 향후 추진계획은 법적으로 규정된 사항을 그것만 한다는 얘깁니까? 그러면 자전거전용도로도 법적으로 규정돼 있는 사항을 추진할려고 하는 겁니까?
이거 지금까지 집행내역하고요, 향후 계획 이거 자료 좀 제출해 주시면은 저희들이 검토 좀 해 볼 것이 있고. 다음은 73페이지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 지원금에 대해서 도에 한 5억이 금년 추경에 더 반영이 됐는데 앞으로 우리 도에서 예산을 얼마를 더 편성을 해 줘야 이 사업을 완벽하게 추진할 수 있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처음에 도에서 우리가 지원할 수 있다고 한 것이 30억이죠?
그러면 앞으로 철거비니 뭐니 한다고 하면은 거기에 대한 예산수반 관계는 아직도 더 멀었다는 얘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