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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구본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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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선 위원입니다. 333페이지 밑에서 두 번째 민간단체 자본보조 여기에 청소년 유해단체 환경감시단 차량구입해서 지원해 준다고 했는데 어떤 단체에 물건을 사서 구입해서 그냥 무상으로 지원해주는 것인지 그러면 어떤 단체에 주는 것인지 말씀을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336페이지 관광홍보물 제작비 6,000만원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그 다음 페이지 337페이지 해외관광교역전 홍보활동 전개 3,000만원에 대한 예산배경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는 보조사업에 있어서 국민체육문화축제 경비부족액 1,383만원과 생활체육협의회 운영비 인상분 2,888만원을 추경에 계상했는데 이 예산 역시 당초에 당초예산으로 편성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이것이 집행부에서 추경에 올리면서 생색내기용으로 이런 편성을 한 것이 아니냐 이것이 예산이 필요하다고 했을 때에는 당초예산으로 올렸어야지 추경에 반영한다는 자체가 조금 예산편성과정에서 문제점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을 바랍니다. 그러면 다른 사회단체에서도 그런 필요성 때문에 지원을 요청하게 되면 다른 단체에도 지원할 것입니까?

그러면 다른 단체에서도 이런 목적으로 해서 지원을 요청하면 해줘야 될 것 아닙니까? 전례가 있으니까. 이 관계를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작년인가, 재작년이죠.

우리 관광건설위원들이 강원도 관광엑스포에 갔었습니다. 그런데 그 전람실에 갔더니 사실은 충북이 모든 자료나 홍보물 자체가 타도에 비해서 상당히 뭐라고 그럴까 좀 보기에 민망할 정도로 타도의 앞서가는 관광홍보물이라든가 이런 것을 봤을 때 충북에서, 우리 도에서 준비한 것이 상당히 저조한 그런 모습을 봤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런 관계 사실은 도세가 약하지만 나와 보니까 피부로 느끼겠다 사실은 그래서 홍보문제에 대해서는 조금 더 타도와 비교할 수 있을 정도로 검토가 되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해서 저희 위원들이 한번 다녀왔기 때문에 그 실상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당초예산 편성할 때 그 점도 감안이 되지 않나요? 안 되나요? 김소정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충주 국민체육센터건립하고 옥천 농민문화체육센터 건립에 대해서 지금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고 심규철 의원이 뭐 약속했다고 그러는데 만약에 국비 확보가 안 되었을 경우에는 어떻게 하실 것인지?

그러면 어차피 예산이 확보되면 계속사업으로 해야 될 것이 아닙니까, 그렇죠?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