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종 의원 발언
이광종 위원입니다. 317페이지 전국연극인대회, 또 317페이지 찾아가는 열린 음악회 예산 2,000, 317페이지 오페라 직지 공연 예산 5,000, 또 317페이지 충북사진인 합동전시회 및 사진작품집 발간에 예산 1,500, 318페이지 공연예술 사랑티켓제도 1,000. 또 318페이지 문화의집 운영비 지원 2,200, 321페이지 전국 청소년 민속예술제 참가에 1,000만원, 또 322페이지 대한민국 향토가요제 3,000, 322페이지 전국박달가요제 3,000.
이것 신규사업이죠? 이 신규사업이 당초예산에 올라오지 않고 추경에 올라온 사유가 뭡니까? 317페이지에 전국연극인 대회있죠.
그것은 어떻게 해서 추경에 올라왔습니까? 국장님 지금 전국연극인대회같은 것은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되면 그 이듬해에 한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당초예산에 이게 올라왔어야지 돼요! 오페라직지공연같은 것이라든가 이런 것은 몰라도 찾아가는 열린음악회같은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당초예산에 올라와야 할 것이 또 박달가요제 있죠?
그런데 이게 당초예산에서 지원할 의도가 있었으면 당초에 올라와야지 지금 올라와 가지고 또 문화의 집 운영비 지원이 있습니다. 318페이지하고 또 322쪽에 한국문화학교 지원, 319쪽에 한국문화학교 지원이 있고 322쪽에 한국문화학교 지원이 있습니다. 이것의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하나는 교육청 소관인데 사업내용이라든가 모든 것을 봤을 때 거진 일관하고 있어요. 아니 제가 지금 질의하는 의도를 국장님께서 잘 모르고 계시는데 319쪽에 한국문화학교 지원하고 322쪽에 한국문화학교 지원이 그 사업내용도 똑같습니다. 그렇죠.
똑같으면 이것을 한 군데로 묶어서 했을 때 예산도 더 투자되고 더 효과적이지 않나 이것도 국비가 지원되고 우리 도비가 지원되는데 이것을 따로 분리를 해서 장점이라든가 문제점이 무엇이며 본 위원이 판단하기로는 한 곳으로 묶었을 때 통폐합시켰을 때 더 효과적이지 않겠느냐 이런 질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