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기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박종기 의원 프로필 보기 →

지금 우리 한현태 위원께서 질의하신 사항을 하나 좀 묻겠습니다. 구민원실 관계 이거 보존가치가 있는 거예요? 글쎄 경찰청에서 쓰고 행정동우회 2층 빌려주고 이런 건데 우리 사무실하고는 관계도 없을 뿐 아니라 난 그것보다 저걸 헐어 가지고 다만 몇대라도 민원인들을 위한 주차문제를 해결했으면 좋겠어요.

건물도 낡아서 보기 싫을 뿐 아니라 저것이 오랫동안 보존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건물 같으면 무슨 문화적인 가치가 있다면 별문제인데 그런 것도 아니고 겨우 남 돈 받고 주는 것도 아니고 공짜로 빌려줘 가지고서 식당이나 하고 그런 건데 그걸 왜 우리가 돈을 들여서 수리해서 줘야 되느냐고요, 그게. 그러면 돈을 안 받을 것 같으면 공짜로 빌려줬으면 그 사람들이 자기들이 수리라도 해서 수리해서 써야 되잖아요, 수리하려면은. 내 생각엔 기본적으로 헐어서 없애는 게 더 낫겠다 미관상도 그렇고 저게 보기도 싫어요, 낡고 그러니까.

낡고 보기 싫은 것을 갖다가 뭐 하러 돈 들여서 수리하느냐고, 첫째는 헐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나는 그렇고 만일에 보존을 하려면 저거는 그 사람들한테 무료로 빌려줬으니까 자기들 식당을 하는데 얼마나 좋아, 그러니까 자기들이 수리를 해야 되는 게 아니에요. 그래 그걸 갖다가 춥다고 무슨 벽이야 이런 것도 해주고 그런 게 어디 있어요, 단열재를 써서 무슨 벽을 다시 해 주고 이런 것. 글쎄 그런 것도 자기들이 수익자부담이라면 어떤 표현이 될는지 몰라도 그런 차원에서 무료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페인트칠도 못하고 그래 좀 깨끗하게 쓰라고 하면 고맙지.

공짜로 줬는데, 공짜로 빌려주고 있는데.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난 이용을 다른 걸로 할 수 있도록, 말하자면 아까 얘기한 거와 같이 헐어서 우선 급한 대로 다만 차 한 대라도 쓸 수 있도록, 깨끗하게 주변에 보기좋게도 하는 뭐가 있을 거예요. 공원같이 해서 이런 것도 있을 걸로 생각됩니다.

그런 걸 연구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비워서 공원같이 해서 나무 잘 심고 하면 더 좋지 왜 그게 공간 많으면 더 좋은 거죠. 예, 알았습니다.

그 정도면 됐고.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전에 우리 총장님한테 듣고 했지만 우리 엑스포사무국 그거 2억 하는 것 그 분들이 여기 설명서에도 그랬지만 그래도 우리 도에 관계됐다고 해서 상당히 값을 깎아 줬다고 했는데 한 5억 필요한데 이렇게 깎아줘서 이렇게 한다는 얘기인데 그러면 2억이면 다 되는 거예요?

그런데 어때요. 우리가 거기서 있는 것 보다 도청내에 들어와서 있는게 일하기가 낫지 않을까, 협조차원이라든지 이런 것. 글쎄 그건 그렇더라도 그쪽으로 나갈 필요성이 있다면 예산은 당초예산에 했어야죠.

꼭 거기가 되는 것은 아니니까 예산은 당초에 했어야 되는데 이상한 생각이 들어요. 요전에 언뜻 설명은 된 것 같은데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이번에 회의실, 청사 이런 데 형광등을 삭 개조하는 것을 해놨네 하다못해 버티칼도 바꾸는 걸로 이렇게 했는데 이거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이 불, 형광등만 싹 바꾸면 되는 게 아니에요, 전등. 전기시설 그렇게 많이 들어가요? 최신방법이라는 것은 전구 새로 개발된 것 요새 그런 등 바꾸는 거겠지 뭐.

그런 건대 대회의실 하는 데도 2,000만원씩 이렇게 들어가는 건가, 등 가는 게? 글쎄 잘 이해가 안 돼요. 그리고 버티칼 같은 것은 난 우리 집에도 더러 있는 것 보면 가끔 가다가 닦기만 해도 비누칠해서 닦으면 새것처럼 되든데 저거 상하는 것도 아니라고요, 버티칼.

다시 갈 필요가 없고 우리 집에 있는 것 보면 여러 해만에, 몇해 만에 이렇게 한번 씩 비누칠 해 가지고 싹 닦으면 아주 새 것 같애. 다시 한 걸로 이렇게 사람들이 알던데 이런 것도 꼭 바꿔야 되느냐 아껴볼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거 아니에요? 나도 지금 오래 된 것도 있어요.

그런 걸 그렇게 하니까 되더라고요. 몇 년 지난 다음에, 이상입니다. 박종기 위원입니다.

우리 전문위원께서 아까 검토보고할 때 쭉 얘기가 돼서 같이 들으셨겠죠. 그 사항을 좀 설명해 봐 주세요. 소방차량 보강 및 통신망 확충사업 교부세가 감액교부된 그 사유, 그리고 대기소 신축 및 영동중앙파출소 확장, 증평심야전기보일러 설치 이런 거 등등은 왜 당초예산에 안 하고 지금 급히 해야될 사유가 있는지 그것 좀… 왜 감액을 그렇게, 그 사람들이 처음에 생각을 잘못해서 많이 준 거예요, 왜 그런 거예요?

그게. 그러면 축소해도 괜찮은 거면 처음에 요구했던 거 무리하게 괜히 허풍떨며 한 거네. 그게.

글쎄, 좋은 면에서 보면은 그렇게 받아드릴 수도 있겠죠. 또 어떻게 보면은 이거 앞으로 소방본부에서 요구하는 것은 지금 본부장님 말씀과 같이 일 욕심이 많은 분들이라 자꾸 부풀리기를 많이 하겠구나 그러니까 몇십%정도는 감을 해 가지고 숫제 잡는 게 이게 타당성이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일찍하든지 아니면 여태까지 둬도 괜찮다면 내년도 예산에 한다든지 하면은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아까 한위원께서 얘기를 했지마는 심야전기같은 거 이런 거를 보면은 증평소방서 관할만 이렇게 많이 하네요? 7,000만원씩이나 들여서 10식이라고 10군데 하는 거예요? 10개소에?

글쎄, 여기서도 위원님들도 그런 방향을 지적해 주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하필 나는 거기만 해서, 다른 데는 아무데도 안 하고 증평만 이렇게 하기 때문에. 시범은 다 평가해 보셨는데 얼마 덜 들어간다는 것을 다 아시고서 무슨 시범이에요.

다 아는 걸. 그리고 아까 우리 해외연수하는 게 있던데 그렇게 가서 퍽 좋지요 선진기술도 배워와야 되고 당연히 외국 다녀야 되는 걸로 아는데 이것 좀 많은 거 아니에요? 한 사람 가는데 한달에 한 500만원 들어가면 많은 거 아니에요?

미국이라도 그렇지 미국이 한 달에 500만원씩 들어가면 많은 것 같애요. 그러니까 거기서 요청이 오는 거예요? 얼마씩 내는 거다 식비는 얼마다 하는 게?

교육기관에서. 처음이니까 어쨌든지 갔다와서 결과가 좋아야지 할 텐데 아주 공부 열심히 할 분을 선택해야 되겠네요. 잘 하는 분을 하셔야죠.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우리 여성의용소방대원전문교육 실비보상비가 있네요. 150명 2,550만원 이렇게 있는데 이거 17만원씩을 주면은 의용소방대라고 하기가 좀 나쁘지 않아요?

실비보상을 17만원씩이나 해 주면은. 너무 많이 주는 거 아니에요? 실비라고 하면은 봉사한다는 뭐가 좀 있고 이런 데 해 줘야 될 것 같은데.

그래도 의용소방대가 봉사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니 그걸 묻는 게 아니고 하루에 17만원이면은 아무래도 너무 많은 것 같아서. 5일이라고 하면은 조금 이해가 되겠는데 하루에 3만몇천원되니까.

하루에 17만원이면은 아무리 그 교육이 어떻다고 하더라도 이해가 안 돼서. 암만 학생들이지만 소년들 119소년단 여름캠프는 똑같은 실비보상이라고 이름을 해 놓고 거기는 겨우 만원꼴이거든 300명에 310만원이니까 만원인데 이것은 150명에 한 앞에 17만원이니까 너무 많은 것 같아서 그랬어요. 닷새를 한다니까… 예, 박종기 위원입니다.

왔다갔다 하겠지만 몇 가지만 좀 묻겠습니다. 임의단체보조금 2,000만원을 이번에 증액하던데 104페이지에 있는 거 보니까 2,000만원을 증액을 해요. 그 전에 1억이 있던데 많이 모자라서 그래요, 어떻게 된 거예요?

임의단체들이 지금 우후죽순같이 많이 생겨서 여기저기 문제인데 이게 그래도 무언가 사업을 할 때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냥 단체만 조성됐다고 줄 필요는 없는 거고 지난 해에 어떠어떠한 그 사람들이 행사를, 그것도 사회에 유익한 행사 이런 것을 치룰 때는 필요하면은 주겠지만 작년에 했는데 만약에 금년에 안 한다면은 줄 필요가 없는 걸로 생각이 돼요. 단체만 구성됐다고 줄 필요는 없는 건데 지난 해에 얼마 줬다고 해서 무조건 하고 같이 준다 이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돼요.

나는. 이 근자에 그게 문제인데 모두들 하도 많으니까 단체들이 모두 이걸 그런 것을 다 대줘야 되느냐 상당히 염려스럽습니다. 그리고 우리 106페이지에 보니까 청사난방 연료대체공급 시설공사가 있어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보일러 돌리는 것 자체를 가스로다가 보일러는 돌리겠다 이런 얘기죠? 약 3년반이면 되겠네요. 3년반. 4년은 되는 군요 부대시설비까지 있으니까.

그러면 그때가면은 또 수리해야 할테고 3, 4년 지나면은 또 수리해야지 그게. 뭐 전체를 보일러배관같은 것을 바꾸는 모양이지만 나도 아파트에 있는 걸 이런 걸 볼 것 같으면 그렇게 못 가더라구요. 이게.

나도 도시가스인데 뭐 벌써 10여년 사이에 두 번이나 와서 고치고 하더라구. 전반적으로 고치고 한 게. 나 이 아파트에 있는 게 12년째인데 요전에 한 게 두 번째 했어요.

그러니까 한 5, 6년밖에 못 가는 것 같더라구요. 이게. 뭐 그렇다면은 1년에 그러면은 큰 차이는 없겠어요.

우선 편하기는 하겠죠. 편하면은 그것만 해도 득은 득이니까 같은 비용이라면은. 그런데 이게 어떻게 고치는데 이렇게 많이 드는 거예요. 4,000만원씩이나.

기왕에 시설은 있고 이렇게 보일러 대체만 해 주는 거 아닌가? 연결만 다시 해 주는 거 아니에요? 이번에 좌우간 여기에 들어온 것은 시설비가 3,957만2,000하고 부대비가 있고 해서 제법 있는데 난방연료 대체공급 시설공사가 그렇게 든다고 해서 유입하는 것 그것도 그러면은 거기에 포함하는 건가 지금 얘기한 1,800만원이.

조금 더 들어도 어쩔 수 없겠죠. 알았고, 노인봉사대 116페이지에 보면은 지역노인봉사대 운영으로 해서 이번에 줄었어요. 183만원을 감액을 했어요.

처음에 어떻게 너무 많이 해서 그랬나? 글쎄, 어쨌든지 처음에 이게 다 필요하다고 해서 줄었는데 죽는 사람도 있지만 요새 장수를 하기 때문에 노인되는 사람들이 더 많은데, 나 같은 사람도 당장 노인정에 가야 될 사람이에요. 안 가니까 그렇지.

이렇게 늘어나가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게 죽은 사람만 있고 신규회원이 안 느나? 신규회원 느는 게 훨씬 많을 텐데 어디든지. 그러니까 중앙에서부터 뭐가 오겠구만, 일종의 T/O가, 문제가 있네… 하나 더 묻습니다. 120페이지에 보면 아까 얘기하던데 예식장 운영해서 상당히 소득을 본다고 그러더구만 재료비가 뭐예요, 재료비가 몇 십 만원씩 들어가는 게 뭐예요, 무슨 재료비예요, 가끔가다 드레스나 바꿔주는 것 아니에요, 그게?

인건비 136만2,000원 거기 있고요. 그러면 이게 지금 우리 세입부분에 그걸 별도로 안 봤는데 얼마나 잡혀있어요? 예,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128페이지에 보면 인삼특산품제조시설 지원하는 것 1억이 있는데 어떻게 하는 거예요? 교부세가 3억이 되고 도비 1억 해 놓은 게 있고 이번에 또 하고 이렇게 하면.

폐기물 처리를 괴산군에서 처리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