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장세 의원 발언
오장세 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211페이지 일반수용비에 홍보비로다가 한 3,600만원이 섰네요. 신문에 2,400만원 쓰고, 라디오광고로다가 1,200만원 계상된 거죠?
우선 신문에 이렇게까지 많은 돈을 들여서 홍보를 해야지만 되는지 그리고 대학교 입학 모집공고를 교차로 같은 데에다가 해야 되는지 그것을 답변을 해 주시고 또 하나 당초 480만원에서 1,200만원이라고 그렇게 상당히 큰 폭으로다가 광고료를 계상하셨는데 그것도 설명좀 해 주시고 또 하나는 그 뒤에 보니까 공무원교육원 시설사용료로다가 4,950만원이 임차료로 내게 돼 있네요. 이 용도는 무엇인지 세 가지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해가 안 가는 것이… 그럼 뒤에부터 합시다.
공무원교육원시설을 왜 충북과학대학에서 그렇게 하는가요? 그럼 공무원교육원에 와서 충북과학대학 학생들이 와서 교육을 받습니까? 좋습니다.
신입생 모집에 아까 설명이 핀트가 어긋나서 말씀드리는데 제가 당초에 480만원에서 1,200만원 돈으로다가 상당히 증액이 됐어요. 원래부터 본예산에 학생수가 갑자기 늘어나지는 않았을텐데 왜 480만원에서 1,200만원으로 늘어난 사유를 말씀해 달라니까요. 그런데 처음에 왜 그런 계획이 없었나요?
처음에 필요가 없었는데 왜 당초에 안 세우고 추경에 세우는 이유가 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습니다. 그 다음에 그 위에 말씀드린 대로 교차로 같은데 대학 수강생모집을 해서 과연 효과가 있을까요?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지방지 8개사가 있는데 어느 어느 회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