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길하 의원 발언
이길하 위원입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의 사항설명서 202쪽에 주요전염병 표본 감시사업이 있는데 이것이 복지환경국의 보건위생과에서 넘어온 사업인가요? 어제 예산심의하는 과정에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이 사업이 전액 삭감이 됐던데 여기는 새로 신규계상이 됐기 때문에 그 쪽에서 사업이 이 쪽으로 장비구입과정으로 넘어온 것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공무원교육원에 196쪽 공무원 사이버교육종합시스템 구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당초에 필요한 사업이라면 본예산에 섰어야 되는 것인데 이렇게 소프트웨어 구입비만 1,100만원만 섰다가 추경에 이렇게 2,900만원씩 증액됐는데 이 부분은 당초예산에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했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되는데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초예산 1,100만원은 전산용 소프트웨어 구입을 안 하시고 그것을 가지고 전체적으로… 그러면 여기 보면 4억원 중에 10%라고 했는데 10%가 부담금이라고 하는 개념으로 보면 되겠네요? 공무원교육원에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가 늦게나마 계상됐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고맙게 생각하고요. 지난 연말에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할 당시에 공무원들의 여론을 들어서 그런 부분에 대한 지적사항을 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당초예산에 계상을 못했지만 빠른 시간 내에 추경에 반영이 돼서 늦게나마 도민교육원이나 공무원교육원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했다고 하는 자체에 대해서는 저는 굉장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늦게나마 됐지만 이 편의시설이 정말 어느 특정한 장애인보다도 모든 장애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는 그러한 시설로 꼭 개조를 해서 우리 박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추후에 더 추가가 된다면 그런 부분도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해 달라고 하는 그런 질의 같습니다. 그런 쪽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하 위원입니다.
저는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216쪽에 보시면 생명정보과 실험실물품구입이 6,150만원이 추경에 계상되었는데 이 사업기간을 보면 7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라는데 그러면 기존의 학과는 설치가 되어 있잖아요? 제가 질의드린 것은 그것이 아니고요 생명공학과 물품구입이라고 해서 되어 있는데 지금 기존에 학과가 되어 있는데 실험실에 실험약품이라든지 물품이 없이 교육을 해 가지고 온 게 아이들한테는 어떤 면에서는 교육적으로.
이런 것은 당초예산이라든지 본예산에 섰으면 학생들한테도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돼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