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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심흥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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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해서 한 말씀 더 올리겠습니다. 지금 김소정 위원님 금방 방금 말씀하셨는데 밀레니엄타운 내에 제반시설이 여러 가지 들어가는데 그 중에서도 골프장이 차지하는 부분이 많다 또 하나는 환경적인 파괴요인을 갖고 있다 그리고 우선 도민의 시설인데 도민의 규합된 밀레니엄타운 조성인데 지금 사실은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좀 지적할 수밖에 없는 것이 청주시민단체에서 청주시민들이 주로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이 브레이크를 걸고 나옵니다. 그런데 사실은 우리 전체 도민을 생각하는 입장에서는 미래지향적이라는 김소정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앞으로 미래적으로나 또 경제가 항상 이렇게 안 좋으리라는 법은 없거든요.

분명히 우리 경제가 상승곡선을 타고 재기할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있는데 지금 우리 충북 도내에 골프장이 여러 군데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나라에는 나인 홀 기준인 퍼블릭 코스가 없어요. 거의 없다고요.

내가 알기로도. 사실 대중시설로, 대중스포츠로 지금 발돋움 단계에 있고 골프가 분명히 기득권층이나 가진 자들만의 운동은 아니란 말이에요. 이것이 좀 우리한테 빨리 급속하게 우리 주위에 골프가 접근해 오고 있기 때문에 아직 주민정서나 도민들 정서에는 좀 이질화 된, 남의 운동이고 남의 스포츠이다, 있는 사람들의 이런 상대적 박탈감속에서 오는 그런 것도 있어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김소정 위원님 말씀마따나 우리 도에서 이러한 프로젝트를 가지고 대규모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민간유치든 우리 도비에서 어떻게 지원이 돼든 한 1,500억이라는 예산이 들어가는 대형 프로젝트인데, 사업인데 이것을 좀더 심도있게 생각을 신중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으로 했어야 되는데 이게 우선 사업을 벌려놓고 보자는 식으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좀 저항을 많이 받았단 말이죠. 이게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건설교통국으로 이 사안이 넘어왔기 때문에 사실 우리 국장님 이하 건설교통국 직원 여러분들께서는 상당한 무거운 책임감을 지금 갖고 있어요. 단순히 일을 떠맡았다 하는 그런 생각을 떠나서 두 번 다시 이것이 도민들한테 더 이상의 쓴 소리가 안 나오고 격려와 칭찬으로 잘 됐다, 훗날 평가를 했을 때 잘 됐다 하는 후회없는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좀 각별히 국장님 이하 건설교통국 공무원 여러분들께서 다시 한번 좀 재검토할 수 있는 것은 재검토하고 또 추진해야 될 것은 과감하게 추진하고 또 일부의 소리도 중요합니다만 전체 도민의 소리도 귀 기울여 가면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사항별설명서 360페이지 교통도로과장님 답변 좀 해주십시오.

청주공항 홍보팜플렛 제작해서 뭐 한 3,200만원 추경에 이번에 올라왔는데요. 내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물론 청주공항이 우리 건설교통국 소관에 있으니까 관련되어 있으니까 홍보물 제작을 우리 건설교통국에서 책자 만드는데 있어서 예산을 올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상한 것으로 아는데, 이게 왜냐하면 중복된 부분이 있어서 그러는데 지금 우리 문화진흥국 예산에 보면 말이죠.

지금 기정예산 5,200하고 이번 추경에 한 6,000만원이 올라와 있어요. 그래서 1억1,200만원이 지금 가이드북, 팜플렛, 관광책자, 안내지도 또 포스터 이렇게 해 가지고 11만부를 만든단 말이죠. 지금 여기에 청주공항에만 특별히 하는 것이 5,000부를 만드신다고 그러는데 우리 도청에서 지금 11만5,000부가 되겠어요.

물론 부서는 틀립니다. 문화진흥국에서 만드는 것하고 우리 건설교통국에서 의뢰를 해서 만드는 것하고 틀리지만 사실 이것은 예산낭비다 이런 얘기예요. 이것을 우리 건설교통국 소속의 교통도로과에서 이런 것을 할 것이 아니라 아니면 문화진흥국에서 하든지.

물론 그런 업무적인 것에 관계는 있겠지만 사실 이것은 유사성이 있단 말이죠. 관광안내소라든지 홍보물이라든지 영어·일어·중국어 이렇게 판을 만든다고 그러는데 이것은 문화진흥, 관광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을 굳이 여기에 우리 건설교통국 예산에 이것을 상정시킨 이유가 무엇인지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쎄 제가 무슨 말씀인지 아는데 그런 분야는 문화진흥국에 관광과가 있지 않습니까.

비행기가 나가고 기차가 다니고 버스가 다니는 것은 우리 건설교통국에서 할 부분이지만 지금 거기에 홍보물 책자를 만들어 주고 대사관에 갖다 주고 여행사에 주는 것은 업무상으로 여기 지금 부합되지 않는다는 얘기예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하면 이런 분야에 대해서도 사전 실·국간에 어떤 조율이 없었다 이런 얘기예요. 왜냐하면 국장님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안내지도도 있고 가이드북도 있고 또 팜플렛도 있고 홍보책자 또 CD까지 있어요.

CD까지. 뭐 여기는 청주공항에 관련된 모든 것까지 다 들어가 있어요.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것은.

한번 확인해 보세요. 그런 분야하고 유사한 동일한 계통으로 우리가 이렇게 예산을 낭비할 필요가 있겠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사전에 하시더라도 이것을 관광과나 문화진흥국의 홍보팀에 의뢰를 해서 이쪽으로 예산을 넣어 가지고 건설교통국에서 그것을 필요로 한다면 거기에서 예산에서 할 수 있는 것인데 이것을 굳이 여기에 갖다가 붙여 놓았다는 이유는 내가 지금 그것을 의문스러워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국장님, 알겠습니다.

그 책자 나오면 말이죠. 우리 위원님들 한 부씩 주세요. 문화진흥국에서도 나오는 것을 받아 볼테니까 그래서 혹시 그것하고 중복된다든지, 필요한 정말 건설교통국에서 추진하는 업무하고 또 청주공항에 부합되는 공항을 알릴 수 있고 또 항공노선이라든지 시간대라든지 이런 종합적인 그런 것을 만들겠지만 그런 것하고 유사성이 없게끔 차별화 해서 좀 독특한 것을 가지고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365페이지 도로관리사업소 운영에 대해서 좀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보니까 인건비하고 사업비 조금 추경에 올리셨는데 지금 우리 수로원들이, 소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수로원이 지금 전체 우리 충북도내에 몇 명이나 되죠? 31명이면 그러면 제천, 단양, 충주, 음성. 괴산은 어디로 갑니까?

그럼 31명 수로원들이 전체적으로 제천, 단양, 충주, 음성 네 개 지역에 산재되어서 하고 있습니까? 그럼 일용직인데 31명이 여기에 팀장들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에 딸린 31명한테 예를 들어서요, 그러면 6, 7명 정도를 데리고 있습니까?

그러면 그분들한테 수시로 연락을 하고 비상사태 때 연락을 하고 그러면 그러한 것은 어떻게 합니까? 전화로… 그러면 팀장이나 수로원들은 전부 재택근무를 하면서 수시로의 상황이나 매일 나가서 자기 지역을 하는 것이죠? 그 팀장은 수로원들이 자기 구역을 잘하고 있나 확인도 하겠네요?

그러면 지금 수로원들 인건비가 1년에 한 얼마 정도 됩니까? 3개월 정도에 한번씩 주겠네요. 왜냐하면 이게 지금 일반 근로자들을 기준으로 하면 적은 액수는 아니겠지만 이 양반들이 상당히 고생들을 많이 하시는데, 제가 보니까.

하다 못해 개인전화를 사용해도 말이죠, 개인전화를 사용해도 자기들이… 뭐 요금지원을 해줍니까? 전화요금 같은 것? 우리 도에서.

도로관리사업소 소장님 특별히 지원해 주는 것은 없어요? 그런 사항이 있으면 우리 관광건설위원회 위원님들한테도 좀 얘기도 해주시고 그래야죠. 올렸는지, 안 올렸는지 압니까?

국장님 말이에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뭐 소소한 것 같지만 사실 이러한 부분이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분들 늘상 생각해 달라고 내가 부탁을 많이 드렸는데 좀 신경 좀 쓰셔 가지고, 사실 팀장들 아까 얘기한 네 분이고 저쪽 아래 지역하고 하면 한 일곱, 여덟 분되는 것 아닙니까? 팀장들이?

그죠? 그 팀장들한테 내가 뭐 개인적으로 아는 분은 없지만 이런 부분을 가지고 관심 좀 가져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인건비 뭐 여기 얼마 올라왔는데 구체적으로 이게 어떤 인건비인지 말이죠, 구체적인 내용도 모르겠고.

추경에 요구한 인건비 기준 관계를 지금 질의 드리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대충 내가 알겠는데, 이런 부분까지도 좀 관심을 가져 가지고 적극적으로 관철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