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신택수 의원 발언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8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3차 관광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2001년도 제1회 충청북도 추가경정예산안중 건설교통국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와 우리 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의사일정 제1항 건설교통국 소관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건설교통국장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본 추경예산안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광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반송교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도비를 그렇게 투입 안 해도 되는 곳을 투입하는 것이란 말이에요, 반송교가. 거기가 보면 택지개발 할 데가 세 군데가 있습니다.
우리 공영개발사업단에서 개발했고 토지공사에서 했고 청주시에서 또 강서·사직을 개발하게 됩니다, 그게. 되는데, 택지개발을 할 때 각 개발사업단이나 토지개발공사에 각자 부담을 시켜야 하는데 다 배제시켜 버렸단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막대한 혈세를 갖다 투입하는 것이라고, 이게.
예? 거기 반송교 같은 경우는 거기도 사거리도 있잖아요. 앞으로 입체도로를 만들어야 될 것인데 그것도 지금 아무 준비도 없단 말이에요.
그렇게 막대한 예산만 투입한다고요, 그게. 참 답답하기 한이 없습니다, 그것. 그러면 우리 공영사업개발단에서 가경동 지역에 막대한 예산 이익을 남겼는데 우리 공영사업개발단에서 그 반송교 몫으로 떼어놓은 것은 없죠?
예산을? 예, 알겠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지금 뭐 행정사무감사도 아닌데, 그때 다시 한번 다루기로 하고… 행정사무감사 할 때 다루겠습니다.
예, 답변 아직 안 나왔는데요, 반송교에 대해서 다시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반송교를 그것을 재가설하는데 사실 각종 사업비 요구를 청주시하고 협의할 때 의원들이 청주의 의원이 넷이 있고 비례대표가 두 분이 있어도 이 얘기 한 마디 안 나왔었어요. 그런데 어떻게 해서 이 반송교, 우리 이광종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본예산에도 안 들어가고 추경에 이렇게 들어간 이유가 무엇인지 확실한 대답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요구했으면 우리 건설교통국에서는 해주지를 말아야지, 알면서 어떻게 해줍니까? 그것을. 다른 데로 대체해서 쓸 것이면 우리 건설교통국에서 해주지를 말아야죠.
산업경제위에서 할 일을 왜 건설교통국에서 합니까? 그것을. (…)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좀 간단히 질의할테니까 좀 답변도 간단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시에 옥천의 문정삼거리에 가감속차선을 좀 확보해 달라는 저희 행정사무감사 현지 나가서 지적을 했습니다. 했는데 이것이 본예산에도 안 되어 있고 또한 1차 추경예산에도 안 됐습니다.
그런데 국장님 한번 질의하고 싶은 것인데 여기에 보면, 348페이지에 보면 영동 포도주 숙성 또 단양 평동 마을회관, 보은 용수리 마을회관 신축 또 산외면 교육정보화회관 건립 이게 급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가감속차선이 안 돼서 사고나서 사람 인명을 해치는 데가 더 중요합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 문제는 예산담당관을 이따, 중식 때문에 저희가 정회를 해야 되겠고 출석시켜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후에 예산담당관 답변을 듣기로 한 사항은 잠시 전 간담회를 통하여 답변이 되었으므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권영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말씀중에 죄송한데요. 지금 유인물 가지고 있는 것 있죠? 골프장에 대한 밀레니엄타운에 대해서 제가 보충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지금 세분의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들 많이 해주셨는데 전 길게 질의 않겠습니다. 컨벤션센터하고 골프장을 2006년도에 실시해서 할 예정인데 그러면 지금 도민들의 공감대가 형성이 안 되어 있는 상태란 말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 2006년도이면 아직도 5년이라는 세월이 있는데 이 두 가지를 잠정적으로 유보할 수 없습니까?
어차피 우리 위원회에서 실시용역설계비를 승인을 해주면 컨벤션센터하고 나인 홀 골프장은 형성이 되는 것이란 말이에요. 그 중에 들어 있기 때문에 이 두 가지만 지금 여기 여성민우회에서 나와서 모니터도 하고 있습니다만 시민단체나 시민들은 무슨 얘기냐 하면 이 두 가지는 아예 거부를 하는 것이에요, 거부를. 그러면 우리 도에서 지금 잠정적으로 이 두 가지만 유보시키면 좋을 것인데 그러면 여기 우리 위원님들도 마음이 참 편해요. 2006년에 할 것인데 좀 유보할 수가 없나, 참 답답한 마음입니다.
이게. 그렇다고 해서 집행부하는 쪽만 우리가 해 줄 수 없고 또 도민들의, 저 역시도 골프는 모르지만 앞으로는 있어야 될 시설이에요. 이것이.
그런데 지금 도민들 공감대가 형성이 안 됐기 때문에 문제거든요. 그래서 지금 잠정적으로 이 두 가지만 유보할 수 있나 없나 아주 간단히 답변을 해 주세요. 그것을 뭐 아주 장황히하지 말고.
아니, 글쎄 국장님 그렇게 장황하게 말씀하시지 말고 이 문제에 대해서 잠정적으로 보류하겠느냐 못 하겠느냐인데 뭘 그렇게 오래 말씀을 하세요. 예, 알겠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예, 심흥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밀레니엄타운은 아니죠?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5분 회의중지) (15시10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영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주문 한 가지 드리겠습니다.
좀 답변을 간결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으므로 좀 빨리 끝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계수조정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러면 원만한 회의를 진행시키기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4분 회의중지) (15시42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종결토록 하고 우리 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0분 회의중지) (17시34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관광건설위원회소관제1회추가경정예산안계수조정의건을 상정합니다. 이광종 위원께서는 계수조정 내역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이광종 위원님께서 보고하신 내용에 대해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여러분, 어제 오늘 이틀간 걸쳐 예산에 대한 심사를 하여 주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방금 의결해 주신 예산안은 의장께 보고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으며, 내일은 단양군의 지방도 확·포장공사 현장에 대한 현지확인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88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3차 관광건설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3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