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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길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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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하 위원입니다. 추가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장을 설치하신다 그랬는데 일선에 초등학교에 가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교통안전 교육장의 설치를 웬만한 학교에는 하나씩 다 해 놨습니다.

물론 간이지만, 조그맣게라도. 그런데 지금 종합적으로 만들어놓는다고 그러면 과연 교육청에 일선 학교의 그런 것하고 연계성이 있는 것인지 그런 것을 감안하셔서 청주에다 만드시는 것인지 그것이 좀 하나의 의문이 가서 질의를 드립니다. 아니 학교 구내에도 설치된 데가 많이 있습니다.

소규모로. 효과를 떠나서 일선 시·군내에 하나씩은 다 지금 설치가 거반 되어 있는 것으로 나왔잖아요. 통계상으로.

그럼 일선 그런 쪽에서도 홍보를 하고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키고 있는데 과연 이쪽에도 갖다가 설치를 한다고 그래서 과연 얼마나 많은 학생들에게 교육의 장이 될까하는 것도 생각이 듭니다. 조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효과가 없다면 음성경찰서내에서도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완전히 전문가가 하는 것이잖아요. 그런 것도 감안을 좀 하셔서… 제가 지금 위원장님 말씀, 보충질의 하고는 좀 차이가 나는데요.

조금 전에 제가 보충질의를 드렸던 내용은 일선 시·군의 초등학교나 조금 아까 말씀하신 음성경찰서내에 그런 교통안전 교육장이 설치가 기이 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 것이 활용도가 제대로 안 됐는데 청주에 큰, 그것보다 조금 큰 규모로 설치를 한다고 그래서 과연 효과가 지금 말씀하신 대로 날 것인가 라고 하는 궁금증도 가고요. 또 기존에 일선 시·군에 소규모지만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 별 효과가 없다면 도에서 3억이라고 하는 큰 막대한 예산을 들여가지고 짓는 것도 그런 연계성이 우려가 돼서 말씀을 드린 것이고 차제에 그런 부분이 과연 일선교육청에서 학생들을 위해 지도했을 때는 아까 말씀대로 어린이 교육이 중요하다 그랬잖아요.

그러면 그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기이 설치했을 때는 뭐냐하면 어릴적부터 교통에 대한 지도를 철저히 하고 아이들에게 준수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만들었는데도 활용도가 없다면 그런 것을 큰 생각을 해보셔야 된다 이것이죠. 연계가 좀 되어야 된다는 얘기죠. 그런데 그런 것을 보완을 해서 계획을 하실 것인지 간단히 답변해 주세요.

지금 제가 아까 말씀드린 우리 지역의 초등학교에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보면 잘 해놨어요. 그 말씀을 아까 말씀 표시판의 인지도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횡단보도도 그려져 있고 또 타이어 가지고 방음벽같은 것도 만들어 놓고 다 해 놨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미니, 축소를 시켜놨을 뿐이지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도에서는 그것보다는 좀 확대 큰 것이라고 한 1,500평이라면 굉장히 크겠죠.

한 10배 이상이 되는데 학교에도 기이 설치된 것은 제가 알기로는 한 200평 정도의 규모로 해 놨습니다. 그럼 사실 학교측에서는 크게 해 놓은 것이라고요. 운동장 가에다.

그랬는데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린아이들에 대한 교육이 그렇게 되어 왔는데 그러면 학교선생님들이 교육차원에서 했다면 그것 설치했을 때는 정말 정확한 교육을 가르치기 위해서 한 것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대로 그런 것을 더 보완을 해서 이런 부분쪽은 실시가 되어야 된다 그런 뜻에서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이길하 위원입니다.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충북종합사격장 시설 보수·보강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가 활용하는데 회원들이 북부권에서는 굉장히 불편부당하다고 하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사용료 비싸고 원거리고 차제에 전국에서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인근으로 옮길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이 시설을. 또 하나 서울이나 경기도 쪽에서 나오는 얘기가 같은 얘기를 제가 들어봤을 때는 고속도로가 뻥뻥 뚫려있는 지역 태릉선수촌을 이용할 수 없으니까 인근지역에 북부권이나 이런 쪽에 활용도가 더 많다는 얘기를 회원들은 다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 청원군에 있는 충북종합사격장은 너무도 편향적으로 운영돼 왔고 그렇죠? 이 자체가 애초에 문제성이 많았던 건데 이렇게 도비를 막대하게 7억5,000만원씩이나 올해 굳이 투자할 이유가 있나요? 여태까지 운영상에 문제점도 많이 있었잖아요.

이미 이 장소가. 이해만 해 가지고 될 부분은 아니죠. 실질적인 회원들의 이야기를 한번 귀담아 들어보시면… 회원님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면 국가대표 사격선수도 안 오고 그런 얘기를 죽 얘기를 하더라고요.

태릉선수촌이 너무 많으니까 전국에서 몰리다 보니까 많은데 거기보다 장소라든가 여건상 좋은 곳이 도내에도 많이 있는데 굳이 여기다가 투자할 필요가 있느냐 하는 얘기도 많이 하더라고요. 그것을 감안을 해보세요. 이길하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하고 관광과하고 같이 연계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322쪽에 대한민국 향토가요제, 전국박달가요제, 340쪽에 관광과에 보은 속리산 단풍가요제, 이거 세 개가 우리 도내에 있는데 가요제가 기존에 해오던 것말고 굳이 신생으로 서로간에, 지역단체간에 갈등을 조장할 수 있는 가요제를 자꾸 양산을 시킬 필요가 있나요. 이것도 다 전국에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가요제인데, 대개 보면 타 시·도에서도 마찬가지로 뭐 난영가요제라든가 이런 것을 보면 한 가지를 중점적으로 전국에 홍보하고 활성화를 시키는데 이렇게 굳이 가요제를 양산해 가지고 그냥 우리 도내에는 시·군마다 가요제를 다 개최한다고 그러면 과연 도에서는 다 지원할 것인지 그런 부분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질의를 드렸던 내용의 핵심은 가요제마다 다 연예인증을 발급을 하거나 가수증을 대개 발급을 하는데 과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도내에 이렇게 여러 가지의 가요제를 통해서 굳이 우리 도에서 조장할 필요가 있냐 이런 생각을 가져서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충주에서 개최되는 향토가요제같은 경우는 제가 알기로는 올해 지원되는 것은 첫해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이 말씀드리는 이유가 뭐냐 하면 일개 하나의 작곡가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자기의 사비도 털고 열심히 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원래 이분의 근거지는 월악산 계곡입니다. 덕산. 그런데 인근에 옆에 오셔 가지고 시장님에게 얘기를 해서 이제 아마 개최가 되는데 저는 그분을 뭐 평가하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왜 그렇게 서로간에 가요제라고 하는 것을 양산을 해서 우리 도내에는, 제가 이런 말씀드리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단양에서 예를 들어서 소백가요제를 연다고 하면 지원해 주시겠습니까? 거기도 분명히 연예인을 배출할 것이죠. 진천!

진천에서 비단잉어가요제를 예를 들어 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도와주실 것입니까. 괴산도 마찬가지고.

이러한 것이 되다 보면 자치단체장들이 자기 얼굴 내고 지역홍보를 위해서는 이게 얼마나 좋겠습니까. 방송사를 끼고 또 녹화해 가지고 방영도 해 주고 그러는데 그거보다 더 좋은 홍보는 없잖아요. 그렇게 됐을 경우에 과연 다 지원이 될 것인가 또 많은 연예인들을 양성해 가지고 과연 이 사람들이 지금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그런 것을 봤을 때는 어떤 면에서는 행정기관에서 모든 것을 조장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항상 말씀드린 대로 도에서는 정말 도를 알리고 홍보할 수 있는 한 가지라도 활성화를 하면 되는 것이지 제가 보면 내년가면 또 다른 시·군에서 올라올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어요.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러니까 그렇게 자꾸 양산만 시켜서는 안 된다 이런 얘기입니다.

이길하 위원입니다. 10억중이라고 하는 것을 떠나서 남한강 래프팅사업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영월의 동강에서는 래프팅을 올해는 많이 축소를 시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원도에서.

또 휴식년제를 해 가지고 동·식물 생태계 보존을 위해서 동강을 올해부터 휴식년제를 만든다고 하는 얘기가 언론지상에도 발표가 됐고 또 동강살리기보존협회에서도 그렇게 요구를 했고 정선군이나 영월군에서 공사하는 것도 지금 많은 NGO들한테 지탄을 받고 그랬는데 우리는 이렇게 남한강 래프팅사업에 대해서 확장할 필요가 있나요? 생태계보전이나 환경보전을 위해서도.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어차피 이것은 래프팅을 하는 사업주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해준다고 볼 수밖에 없거든요.

개인 사업주들이 우후죽순처럼 사업체를 구성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남한강 래프팅사업에 뛰어들 공산이 많은데 그런 것을 감안을 하셨어야 된다 이거죠. 아무리 군에서 하는 사업이라 하더라도 운영주체가 군에서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여기에 대한 편의시설이나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는 하나의 장소를 만든다고 하는 얘기인데 영월 동강은 그런 것이 안 돼 있나요?

다 똑같이 돼 있죠. 그러나 그런 것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업체들이 너무 우후죽순처럼 늘어나서 정선부터 어떨 때는 아까 말씀하신 영월 어라연에서부터 무지 많은 래프팅사업주들이 많이 구성이 돼 있기 때문에 이렇게 오염이 된 거란 말이에요. 만약에 군에서 이러한 시설을 해주면 앞으로 많은 사람들의 대다수가, 사업주들이 이곳에 모여들어서 관광객을 유치하고 운영하다보면 그 자체도 환경을 오염시키고 이루 말할 수 없는 환경도 파괴가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갖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동강도 그래서 아마 휴식년제로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과연 이렇게 시설까지 해줘 가지고 업주들 배불릴 필요는 없잖아요. 또 생태계를 파괴시킬 필요는 없잖아요. 제가 한 가지 거기에 대해서 건의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어느 신문사라는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중앙지 모 신문사에 시리즈로 동강에 대해서 나온 것을 한번 인터넷을 통해서 뽑아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길하 위원입니다. 죄송한데요. 추가질의를 다시 말씀드릴게요.

그 장소가 지금 보면 단양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별로 도움이 안돼요. 다 영월발전소, 화력발전소 쪽으로 해서 고씨동굴로 해서 가는 그 입구에 있기 때문에 대개 다 차량이 그리로 이동하지 단양쪽에서 영춘으로 이동하면 굉장히 먼 거리입니다. 위치상으로 봐도.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길하 위원입니다. 사항별 설명서 348쪽 지역개발과 충주극동대학 주변 정비사업에 대해서 한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것도 10억 중에 하나죠? 이 사업추진 배경은 어떻게 해서 나온 것입니까? 간단하게 좀… 우리 도내에 대학이 여러 개가 있는데요.

그런 대학에서 극동대학에 특혜를 줬다고 얘기를 하지 않을까요? 타 대학에서. 형평성에 어긋나니까.

어차피 원인이야 대학에 도움을 주기 위한 편의시설같은데 그러면 타 대학은 아까 조금전에 말씀드렸던 타 대학은 어떻게 생각하시느냐 그것이죠? 그런데 만약에 다른 대학에서 그러한 부분에 대한 요구를 했을 때 대책은 가지고 계시나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