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영락 의원 발언
최영락 위원입니다. 지금 내용적으로는 필요한 부분이 들어가 있다고 보는데 보면은 전부다 첫째, 둘째, 셋째 해서 RPC지원에 대한 것이 쭉 나열이 돼 있습니다. 사실 제일 중요한 것은 지금 재고로 남아있는 쌀소비를 촉진하는 것을 맨 앞으로 빼서 한 단원으로 만들어 놓고서 이걸 뒤쪽으로 보내는 것이 여러 가지 느낌상 더 타당하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됩니다.
지금 재고로 남아있는 쌀을 특단의 어떤 소비정책을 세워서 그 부분에 소비를 시켜야지만 금년도에 추곡 수매나 산물벼 수매같은 것을 할 수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것이 지금 뒤로 밀려가 있어요. 뒤로 밀려서 지금 설명적으로 돼 있습니다. 설명적으로 돼 있어서 첫째, 둘째, 셋째에 보면은 RPC공장의 어떤 시설지원이라든가 아니면 운영자금 지원만을 목적으로 한 건의문 같은 이런 인상이 빚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첫 번째의 특단의 쌀 소비정책 부분을 타이틀로 뽑아서 그걸 내세운 뒤에 이걸 뒤로 밀어두는 것이 그 내용은 똑같이 들어가되 뉘앙스에서 좀 다르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