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준호 의원 발언
장준호 위원입니다. 이길하 위원님께서 하시는 말씀도 굉장히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은 됩니다만, 여러 가지 지금 본회의장에서 우리 의원들이나 다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우리 한현태 위원께서 제안한 대로 무기명 비밀투표로 해서 거기에다가 첨가한다면 종다수로 해야되는 것이 아닌가 아까 거기 빠졌기 때문에 제가 참고로… 그래서 한번에 그냥 결말을 내는 것이 어떤가 싶어서 추가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이길하 위원님!
양해좀 합시다. 황태모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를 예결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그간 경험과 경륜을 통해서 우리 150만 도민의 복지를 위하고 또한 우리 충청북도의회 위상과 우리 의원들의 위상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여러 가지로 그간 갈등도 있었지만 이제는 한마음 한뜻이 돼서 우리 충청북도의회 예결위원회가 소기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께서 합당한 위원이 계시면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최종록 위원 추천이 들어왔습니다.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심위원님!
같은 선거구니까 다른 분을 추천해 주시겠습니까? 그래서 다른 의견을 듣는 것입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분들 의견이 없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견이 없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 최종록 위원이 선임된 것을 선포합니다.
간사로 선임되신 최종록 위원님 그 자리에서 인사말씀해 주시죠.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우리 예결위원님과 우리 위원회가 가장 모범적이고 원만한 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 한분한분의 의정활동을 뒷받침을 해서 제가 열과 성을 다해서 보필을 하고 뒷받침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89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간사선임을 위한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