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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한현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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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의 건은 지금까지 의장단이나 상임위원장단에서 여러 가지 고심해서 지금 안이 상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전체 의원들이 납득할 수 있는 이런 안이 아니기 때문에 또 여러 가지 나름대로 의원간의 불신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니까 정회를 통해서 또 간담회에서 심도있는 심의를 한 다음에 여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고 가결하는 것이 어떨까 해서 의사진행발언 했습니다. 먼저 의원님들한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본 의원이 의사진행 발언을 한 것은 나름대로의 의장의 고유 권한이지만 그래도 전체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치자고 제가 말씀을 드렸던 거고 또 의장께서 거기에 대해서 운영위원장의 제안설명을 들은 다음에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의사진행이 매끄럽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도 거기에 대해서 제가 의사진행 발언한 것에 대해서 의원님들에게 죄송하게 생각을 하고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은 처음에는 안 한 사람들 위주로 위원회를 구성한다고 해 놨다가 그 다음에 또 상임위원회로, 배정을 위원장한테 추천을 받아서 했는데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의회 상임위원회 간에 불균형 현상이 일어나고 지역에도 지난번 했던 의원들이 들어가고, 나름대로 또 어려운 점도 압니다. 이것이 나름대로 깨끗하게 완전한 어떤 저기는 되지 않을지언정 그래도 최소한 불협화음은 줄여야 된다고 생각돼서 지금 이중으로다가 현재까지 예결위원회에 들어갔던 분이 각 시·군에 2명씩 들어간 데도 있고 또한 현재까지 안한 의원이 지금 안 들어간 데도 있고 저희 위원회같은 경우는 7명 의원인데 현재 2명뿐이 안 들어가 있습니다.

여섯 명 있는 위원회인데 3명이 들어간 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것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이걸 가지고 여기서 찬반투표를 하기 이전에 나름대로 전체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다음에 그 다음에 나름대로 판단해서 해야 되는 것이지 여기서 지금 찬반을 묻고 한다는 것은 제가 볼 때에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말씀을 드리는 건데 저는 여러 의원님이 표결하는 대로 따라가겠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는 여기에 대해서 반대의사를 표시하는 겁니다. (○박학래 의원 의석에서 - 의장!

의사진행이 매끄럽지 않은 것을 느낍니다. 아홉 번째 안건을 연단에 올라가서 제안설명을 하고 한 다음에 의사진행발언을 얻어가지고 발언을 해야 되고 절차상으로다가, 안건이 상정되기 전에 한의원이 의사진행 발언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원인이 무효란 말이에요.

사실은요. 아홉 번째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해서 제안설명한 다음에 한의원이 의사진행 발언을 해야 된다고요. 의사진행발언은 우선하기 때문에 발언을…, 먼저 제안설명 한 다음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한 안건을 제안설명을 한 다음에 의사진행 발언을 하고 의사진행 발언한 것은 우선하기 때문에 그걸 물어봐야 된다구요.

그런데 일단은 의장한테 위임한 거 아닙니까? 위임한 다음에 이건 의장이 심의 결정해서 선포했단 말이에요. 방망이를 두드린 거예요.

그 다음에 의사진행에 대한, 결정했으니까 여기에 물어보고 말고 할 것도 없이 위임된 권리를 의장이 수행하면은 되는 거라구요. 그런 거지, 여기서 물어볼 필요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안건을 제안설명을 해 가지고서 한 다음에 한의원이 의사진행 발언을 했다면은 그것은 우선해서 물어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바꿀 방법이 없는 걸로 본 의원은 생각을 해요.) (○이길하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의사진행 발언을 의자에 앉아서 해요? 나와서 해야지.

의사진행을 어떻게 이렇게 하십니까? 전례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박학래 의원 의석에서 - 다만, 남아있다면은 본안 동의안만이 남아있는 거예요. 사실은.)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