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신대식 의원 발언
신대식 위원입니다. 금년도 상반기 공보관실에 대한 그간의 추진상황이 대체적으로 잘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에 중점을 두는 것 같고 지금 공보관님께서는 금년에 자치행정과장을 거쳐서 오셨는데 본 위원이 6대의회에 들어오면서 충북도정소식지에 대해서 이 문제를 자치행정과에서 틀을 잡기 위해서 각 시·군에 연계된 홍보물을 이것을 취합하는 데에 영향력이 있으니까 자치행정과에서 하는 거지 도정에 대한 전반적인 홍보는 공보관실에서 하는 것이 원칙이 아니냐 또 이것이 고유의 업무 아니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 공보관을 지냈던 분들이 다같이 답을 했는데 특히 지금 공보관은 아까 말씀대로 자치행정과장을 지내면서 이리로 오셨단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평을 이 도정소식지를 역시 자치행정과에서 지속적으로 해야 되느냐 아니면 고유의 충청북도 도정홍보업무를 맡은 공보관실에서 해야 되느냐 한번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문제는 언젠가는 일원화가 돼야 된다고 하는 거고 지금 자치행정과의 상반기 주요성과에 보면 도정소식지를 발간을 확대해야 되겠다고 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까지 자치행정과장님이나 또는 공보관들 두 분들이 공보관실로 이관한다고 하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이 해야 되겠다고 했는데 완전히 도정소식지를 자치행정과에서 틀을 잡아서 정상적으로 이것이 운영이 될 적에 공보관실로 이관을 하겠습니다 했는데 현재 누차에 본 위원이 지적을 해서 이제는 시·군정소식지보다는 충청북도 도정소식지가 틀이 잡히고 면모도 제일 잘 된 것 같은 이러한 것도 제가 비교도 해봤습니다마는, 이 문제는 자치행정과의 조직을 관리하고 있는 주관 부서로서의 힘 그래서 거기에도 현재 지금 7개 담당이 있단 말이에요, 자치행정과에.
이것은 너무 방만한 조직이다 그래서 조직을 이번에 개편하는데 두 개 내지 세 개 담당은 통폐합을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자치행정과에도 주문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문제는 업무를 이관하면 자동적으로 사람의 이동은 따르게 돼 있는 거란 말이에요. 다만, 충청북도 도정홍보를 일원화시킨다는 데에는 이론이 없다 이거예요.
다만, 거기에 시·군을 통괄하는 힘이 공보관실보다는 자치행정과가 있기 때문에 역할하는데 조금의 문제가 있는데 그것은 별 문제가 안 될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되니까 이것은 확실하게 지금 공보관님한테 말씀드리는 것은 자치행정과장을 거쳐오셨기 때문에 이 업무를 자치행정과에서 지속적으로 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냉철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 해서 오늘 업무보고가 되니까 주문을 드리는 겁니다. 이것은 윗분들하고 상의를 하셔서 제가 6대의회에 있는 한은 이 문제는 매듭을 짓고 넘어가야될 사항이기 때문에 저는 시종일관 사무감사, 업무보고 때마다 말씀을 드렸던 사항입니다. 신대식 위원입니다.
금년도 상반기 공보관실에 대한 그간의 추진상황이 대체적으로 잘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에 중점을 두는 것 같고 지금 공보관님께서는 금년에 자치행정과장을 거쳐서 오셨는데 본 위원이 6대의회에 들어오면서 충북도정소식지에 대해서 이 문제를 자치행정과에서 틀을 잡기 위해서 각 시·군에 연계된 홍보물을 이것을 취합하는 데에 영향력이 있으니까 자치행정과에서 하는 거지 도정에 대한 전반적인 홍보는 공보관실에서 하는 것이 원칙이 아니냐 또 이것이 고유의 업무 아니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 공보관을 지냈던 분들이 다같이 답을 했는데 특히 지금 공보관은 아까 말씀대로 자치행정과장을 지내면서 이리로 오셨단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평을 이 도정소식지를 역시 자치행정과에서 지속적으로 해야 되느냐 아니면 고유의 충청북도 도정홍보업무를 맡은 공보관실에서 해야 되느냐 한번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문제는 언젠가는 일원화가 돼야 된다고 하는 거고 지금 자치행정과의 상반기 주요성과에 보면 도정소식지를 발간을 확대해야 되겠다고 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까지 자치행정과장님이나 또는 공보관들 두 분들이 공보관실로 이관한다고 하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이 해야 되겠다고 했는데 완전히 도정소식지를 자치행정과에서 틀을 잡아서 정상적으로 이것이 운영이 될 적에 공보관실로 이관을 하겠습니다 했는데 현재 누차에 본 위원이 지적을 해서 이제는 시·군정소식지보다는 충청북도 도정소식지가 틀이 잡히고 면모도 제일 잘 된 것 같은 이러한 것도 제가 비교도 해봤습니다마는, 이 문제는 자치행정과의 조직을 관리하고 있는 주관 부서로서의 힘 그래서 거기에도 현재 지금 7개 담당이 있단 말이에요, 자치행정과에. 이것은 너무 방만한 조직이다 그래서 조직을 이번에 개편하는데 두 개 내지 세 개 담당은 통폐합을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자치행정과에도 주문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문제는 업무를 이관하면 자동적으로 사람의 이동은 따르게 돼 있는 거란 말이에요. 다만, 충청북도 도정홍보를 일원화시킨다는 데에는 이론이 없다 이거예요. 다만, 거기에 시·군을 통괄하는 힘이 공보관실보다는 자치행정과가 있기 때문에 역할하는데 조금의 문제가 있는데 그것은 별 문제가 안 될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되니까 이것은 확실하게 지금 공보관님한테 말씀드리는 것은 자치행정과장을 거쳐오셨기 때문에 이 업무를 자치행정과에서 지속적으로 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냉철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 해서 오늘 업무보고가 되니까 주문을 드리는 겁니다.
이것은 윗분들하고 상의를 하셔서 제가 6대의회에 있는 한은 이 문제는 매듭을 짓고 넘어가야될 사항이기 때문에 저는 시종일관 사무감사, 업무보고 때마다 말씀을 드렸던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