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길하 의원 발언
이길하 위원입니다. 동료위원이 심사위원으로 참석을 해서 심사한 내용이니까 예결위로 송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길하 위원입니다.
저는 13쪽에 특기적성교육 활동의 충실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특기적성교육은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이 원하는 학생들에 의해서 얼마씩 자부담을 내서 하는 교육을 말씀하는 거죠? 제가 어디 인터넷상에서 보다 보니까 이런 사례가 경기도인가 서울 쪽에서 나온 사례가 있습니다.
그 강사 선정하는 문제에 있어서 어느 모집단체, 용역단체에 일임을 해서 수강료의 뭐 한 반 정도는 용역업체가 가지고 가고 그게 아마 오늘 신문인가 어디에 났을 거예요. 그런 사례가 많았는데 혹시 우리 관내에는 그런 사례는 없는지 또 이 특기적성교육을 학교에서 컴퓨터라든가 영어라든가 여러 가지 강사들을 선정하는 문제에 있어서 정말 양질의 자격증을 갖고 그러한 사람들의 교사를 활용해서 특기적성교육을 하고 있는 것인지 저는 몇 군데 학교를 다녀보니까 정말 잘하는 학교도 있고 그렇지 못한 뭐 주변의 사람의 천거에 의해서 강사로 선임돼서 교육하는 곳도 있긴 있습니다. 그래서 차제에 이런 특기적성교육 활동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전반기, 상반기 했던 것을 모델 삼으셔서 하반기에는 정말 양질의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지도점검을 다시 한번 해서 결과보고를 내시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하반기는 그런 쪽을 한번 검토해 보시는 것도 좋은 계기가 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이유는 뭐냐하면 강사선임의 통장이라든가 도장까지도 송출한 사람들이 다 갖고 있다가 일정한 금액을 떼고 전달하는 그러한 사례가 오늘 발표가 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차제에 마침 업무보고하고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한번 우리 도내에는 그런 일이 이제까지는 발생 안 했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렇지만 한번 양질의 강사선택이라든가 정말 학생들에게 이 특기적성교육을 위한 것이라면 제가 알기로도 제가 아시는 분 한 분도 2,000만원짜리 피아노를 사줘 가지고 아이들 피아노를 가르치는 사람도 있고요, 1,800만원짜리 바이올린을 사 가지고 바이올린 가르치는 학생도 있습니다.
그런 건 뭐냐하면 내 학생들에게는 보다 좋은 사람의 강의를 듣고 지도를 받기 위해서 그렇게 투자를 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비록 학교에서 하는 특기적성교육들이 일반 부유층 자녀가 아닌 저소득층의 자녀일지라도 그 학생들에게 양질의 특기적성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한번은 지도점검 하시고 그래서 정말 좋은 모델이 이 특기적성교육을 통해서 나올 수 있는 계기를 하반기에는 좀 설립해 주셨으면 좋겠다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한가지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시설과에 대해서 한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에 보면은 그 총 초·중·고 37개교의 교수합숙 공간을 설치하려고 추진하시는데 이게 진행중이 10개교 밖에 안됩니다. 나머지 27개교는 설계용역중이고 또 설계 완료된 학교가 있는데 이게 한 몫에 하반기에 공사가 발주가 되면은 이게 또 사고이월 돼서 넘어가게 되고 이러는데 이게 아이들 수업이라든가 이런데 지장이 없습니까, 추진하는데요?
그래야지 학생들에게도 수업을 받는데 쾌적한 환경 속에서 교육할 수 있는 것이 되지 만약에 그 오창고등학교인가 아마 전에 공사 때문에 학교가 시끄러웠던 결과가 있기 때문에 말씀드린 것인데요. 이런 것이 학생들에게 정말 피해가 안 가도록 설계가 되고 시공이 될 수 있도록 조기에 될 수 있으면은 추진을 해서 학생들한테 피해가 안 가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교육환경개선 내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뭐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시면 기대효과 다 좋은 거지만 이것이 진작 아이들에게 미리미리 시설이 보완이 되고 또 개선이 돼서 아이들에게 양질의 수업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 하는데 조금 더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결산서는 예산결산위원회에 종합심사로 이관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