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기 의원 발언
박종기 위원입니다. 질의라기 보다도 용어에 대해서 두어 가지만 물을려고 합니다. 11페이지에 보니까 공정한 인사관리 했는데 추진실적 합리적이고 공정한 근무평정 실시한다고 할때 보니까 거기 연공서열식 평정을 지향한다고 했는데 아까 본부장님이 읽으실 때는 지양이라고 하고 어떤 게 맞는지 몰라서…, 이 지향하고 지양은 정 반대이니까.
지양이면 끝낸다는 얘기일테고 지향은 그 방향으로 나간다는 얘기니까 그래서… 그리고 35페이지에 무선페이징시스템이라고 하는 게 뭐예요? 내가 정말 몰라 가지고. 아주 좋은 거네.
알았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라기보다도 아까 우리 이근성 위원도 얘기를 하시더구만서도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그 사이 열심히 잘 하고 그러는 것 대부분이 알아요. 우리 주민들도 고마운 것 모두 알고 어려운 환경속에서 열심히 일한다는 것도 알고 그런데 우리 이하부정관(梨下不整冠)하라는 얘기가 있잖아요.
무슨 오해 살 일 하지 말아야 되는 건데 제가 볼 때는 99%는 다 아주 건전하게 사시고 굉장히 좋은데 그중에서 아주 극히 알지 못하는 미미한 사람들이 아직도 조금 칭찬받지 못할 일들을 하는 것 같아요. 요전에도 여기서 무슨 모임 있는 데서 무슨 얘기를 며칠전에 하는데 어떤 소방직원을 상당히 불평을 하는 걸 많이 들었어요. 그 자리에서.
무슨 영업을 하는 사람들인가 본데 소방직들 때문에 더러워서 못 하겠다고 이런 얘기를 하고 그러는데 제 생각에는 그래 그 사람들한테도 저는 그런 얘기를 했어요. 아마 99%는 거기 해당이 안 될 겁니다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는데 그러니까 이런 문제를 갖다가 뭐 다 잘해요. 그런데 아주 극히 적은 부분에서 이런 게 혹시 있을 수 있으니까 그걸 우리 본부장님이나 서장님들이나 모두 직원들한테 더 말씀들 열심히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