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권영관 위원입니다. 아까 국장님이 문제점도 여기도 대책도 다 내놓으셨는데 구체적으로 말씀을 들었으면 해서 그러는데 우리 충북다목적 체육관 건립을 하는데 국비 확보가 지난하다 그랬는데 좀 구체적으로 대책을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해가 얼른 쉽게 안 가서.
그런데 전에 지난해 재작년 뭐 이런 식으로 할 적에 국비지원이 됐던 사항인가요. 안 됐던 사항인가요? 그런데 그래도 무슨 근거가 있어야지 세우지 타 도에서도 안 했던 것을 우리가 애초에 세울 적에 국비 45억을 확보한다고 해서 했는데 지금 타 도에는 그런 예가 없었는데 우리가 어떤 그런 강하게 자신감을 갖고 있었다면 그때는 어디에 근거가 있었던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지금 문광부에서는 사실 상당히 어려운 일이지요? 한 가지만 더 묻겠는데요. 설계공모는 지금 현재 나갔어요?
아까 처음에 도민체전 부분을 김소정 위원님이 말씀하셨고 보충질의도 했고 그랬는데 저는 제가 도정질문에서 한 사항을 말씀드릴게요, 어떻게 제가 후속조치를 요구했던 것이 문제점 제기를 제가 했거든요. 여기 지금 자세하게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다시 국장님한테 촉구를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도정질문을 마치고 나서 알아봤던 것이 우리처럼 충북 도민체전은 부산체전이나 서울체전은 이미 없어진지가 오래됐어요.
생활체육으로 이미 정착을 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그쪽이 선진기법을 이미 도입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근자에 와서 대전이 그렇게 하고 전북이 생활체육으로 전환을 해 갖고 성공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가는 추세인데 이번에 제가 축구경기장을 갔을 적에 보니까 청주하고 어디하고 했는데 거기서도 집단 패싸움을 피를 해 가지고 막 싸우더라고요, 내가 가자마자. 그러더니 조금 이따가 충주하고 단양하고 했는데 거기서도 막 사람이 몰려가서 그렇게 했고 또 심판이 그 사람은 퇴장을 안하고 충주 키퍼가 누구 별명을 불렀다는데 퇴장을 시켰어요. 키퍼를 퇴장을 시켜 가지고 충주에서는 아주 그 키퍼를 퇴장시킨 것을 원성이 높던데 자기들끼리 별명을 불렀다는데 그 사람이 화가 나 가지고서 막 뛰어와 가지고 싸우고 키퍼는 도망가고 그랬거든요.
그거는 심판도 들어보지 못한 사항을 정상이 된 다음에 그랬어요.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김소정 위원님이 얘기했지만 심판의 자질도 중요하지만 그런 부분이 도민체전에서 우리 도민 화합을 위해서 만들어졌는데 그렇다 그리고 아까 국장님도 저한테 말씀하셨지만 권영관 위원님이 우리 충청북도 생활체육을 맡고 있다고 그랬는데 거기에 오는 사람이 한명도 안 빼놓고 생활체육 조기축구회 선수들이에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생활체육을 할 적에는 종합점수를 안 내기 때문에 안 싸워요.
서로 악수하고 웃고 이놈저놈하고 그러는데 이것이 기초자치단체장들이 성과급 아니겠어요, 너희들 나가서 우승하면 어떻게 하고 그래서 작년에 도민체전이 끝나고 맨마지막 대회에 충주에서 마지막 축구경기 하니까 그 단체장이 축구한테 대해서 특별히 관심이 있어요 그러니까 축구가 더 싸우는 거예요. 데려가서 막걸리도 사주고 시장이 직접 술도 따라주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서 소위 요새 시쳇말로 젊은애들 말로 폼이 난단 말이죠 그게. 그래서 이런 부분이 있는데 그게 생활체육하고 엘리트체육하고 똑같이 그렇거든요 우리가 지금 지향하는 기록경기 뭡니까?
전국체전에 하는 것 역도 이런 것 없잖아요. 유도 우리 종목 해서 해야 될 것 수영 없죠? 그러니까 이렇게 진짜 전국체전에서 상위입상을 노릴만한 이런 종목은 도민체전에서 없고 그러니까 이것을 애초에 전국체전 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도민체전이 아니기 때문에 이제는 어느 정도 타 시·도에도 이미 이것을 시행하고 있는데 우리가 지금 시행을 해도 내년부터 시행을 해도 우리가 이마 선두에 서는 것이 아니거든요.
선두에 선 데는 이미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이 사실 우리 충청북도 체육회를 장악했느냐 이것을 말씀을 묻고싶은데 저는 그렇습니다. 저는 생활체육을 하고 있지만 내가 생활체육회장이더라도 이것은 우리 도가 예산을 많이 지원하고 하고 있기 때문에 대주주는 우리 충청북도예요.
그래서 저는 제가 의원이기 이전에 생활체육회장으로서도 충청북도하고는 잘 지도감독을 받고 있고 이런 입장인데 이 체육회는 그렇지 못하지 않는가 이런 문제가 자꾸 의회에서 제기되는 데도 불구하고 또하고 또하고 그래서 올해 저는 체면이 안 섭니다마는 그래서 생활체육회장으로서 이 대회를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문제제기만 하고 답변을 안 들은 이유도 거기 있는데 이 부분이 아마 개선이 되면 20억원 우리 세금 절감효과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저는 혈세라고까지 할 생각은 없지마는 다 그래도 자치단체마다 1억 이상은 다 갖다 씁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준비하고 체육회에서 하고 그러다보면 나와서도 그것 때문에 이렇게 하고 그런데 그것이 화합의 장이 된다면 이런 문제가 없죠, 20억 아니라 30억을 써도 상관없는데 그것이 화합의 장이 안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우리 도에서 지도 감독할 책무가 있는 우리가 충북체육회가 자립할 기반이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래서 아마 내일도 우리 체육회 업무보고를 들어야될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같이 참석을 해 주셔 가지고 그 부분이 내일도 또 문제가 나온다면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결국은 우리 위원님들이 얘기하는 것이 뭡니까, 결국은 너무 과열되고 종합점수제 안하고 그렇게 하려면 결국 생활체육대회하고 이거하고는 똑같은 대회를 두 번 치르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서 제기차기 생활체육에서 하는 거거든요, 민속경기 이런 것을 전국체전 선수를 선발한다는 도민체전에서 민속경기까지 이렇게 해야할 정도로 질이 저하됐다 엘리트체육을 하는 쪽에서 이것은 저하됐다 이렇게 표현할 수밖에 없고 저도 거기에 우리 충북체육회에도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쪽에서도 그런 부분이 문제가 제기가 되면 괜찮은데 그 쪽은 안 그렇거든요, 분위기가. 그러니까 그것은 아마 우리 집행부에서나 우리 의회에서 이렇게 머리를 맞대 가지고 해서 어차피 도의회가 우리 도민의 대의기구 확실하게 이것은 아마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그렇기 때문에 화합의 장으로 1년에 한번만 해도 되지 않느냐 그렇지 않으면 두 개 하던 것을 정말 생활체육을 약소해 가지고 워낙 생활체육은 예산이 적게 드니까 지금 도민체전을 할 경우에 7,000만원 8,000만원 이렇게 나오지만 생활체육대회는 천 몇백만원 많아야 그래요.
청주시가 2,000여만원 나머지는 1,000만원 대에서 왔다갔다하거든요. 이런 대회를 축제분위기에서 생활체육을 봄가을로 치루어도 이 대회는 치룰 수 있거든요, 개선이 된다면.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짜 가지고서 해 주셔야 되겠다 그래서 저는 여기 업무보고에서 직접 설명은 안 하셨지만 후속조치사항 거기에서 제가 도정질문에 문제제기를 했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문제제기를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우리 국장님이 좀 여기서 답변을 바로 하시기는 어려울 거예요. 그런데 기본적인 것은 그런 생각을 가지고 가셔야지 될 것 같으니까 그렇게 해 주셔서 추후 간담회 석상에서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업무보고 아니더라도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