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영재 의원 발언
조영재 위원입니다. 24페이지에 주택개량사업 460동 중에서 완공이 189동, 공사중이 234동으로 37동이 미착공으로 보여지는데 미착공 사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 2000년 행정사무감사 시에 지적한 청주 충렬사 주변정리는 어느정도 진전이 됐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영재 위원입니다. 21페이지에 지역특성에 부합한 관광개발을 살펴보면 문화관광 자원개발에 충북 어디에 가면 이것이다 하고 자신 있게 내 놓을 수 있는 그런 사업과 상품을 개발해야 할 것으로 판단되고, 또 관광지에서 파는 관광상품이나 식품까지도 중국산 등 외국산이 상당히 많은데 우리가 만든 지역특산품이 판매될 수 있도록 물론 강제적으로 어떻게 할 수는 없겠지만 그렇게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제가 말씀드린 취지는 최소한 관광지에서 파는 물건이 중국 사람한테 중국제품을 우리 특산품이라고 파는 그런 우는 없어야 되겠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하여간 지금 말씀드렸듯이 중국제가 우리 특산품이라고 해서 팔리는 일은 앞으로 없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조영재 위원입니다. 8페이지 도계마을의 주거환경기반강화 21개소에 12억원을 투입해서 사업완료 15개소와 추진중인 6개소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우리 도의 도계마을을 살펴보면 인접 시·도와 비교해서 볼 때 도로개설이나 확·포장 하천정비상태 등 어느 한곳도 타 시·도보다 나은 곳이 없으며 특히 도로는 거의 모든 도계 권역이 타 시·도와 비교해서 협소하고 포장상태 등이 모두 뒤떨어지는 것이 현실인데 좀더 예산을 투입해서 충청북도의 이미지도 제고시키고 주민편리도 도모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보여지고 영동 황간에 마산-우매간 도로개설을 지금 하고 있는데 자연휴양림으로 통하는 다리가 만든지 4년정도밖에 안 되는 훌륭한 그런 세월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다리를 놓겠다는 것은 예산낭비라고 생각을 하는데 왜 새로운 다리를 다시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같이 참여를 했으면 좋겠고 말씀하셨듯이 세월교라는 게 상당히 어느 수준의 세월교입니다. 제가 볼 때는 지금 다리 놓겠다는 입지하고 아주 근접해 있고… 그 부분입니다.
그 부분인데 세월교 자체가 거기가 금강 상류부에서 물이 넘쳐도 진짜 몇 시간안에 다리가 드러나고 문제가 없습니다. 아주 큰 장마가 져도 하루 정도인데 그 장마가 질 때는 휴양림 거기에 들어가는 사람도 없을뿐더러 그 옆에 다리를 놓게 되면 예산낭비도 낭비지만 지탄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