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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대호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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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2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경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심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2001년도 제2회 충청북도추가경정예산안 산업경제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할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원과 경제통상국 소관을 심사하며 9월 19일은 농정국 소관 예산 심사를 한 후 계수조정후 의결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1년도 제2회 충청북도 산업경제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농업기술원장님은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은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유동찬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동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께 한가지만 묻고 마무리를 할까 합니다. 내역서에 보면은 지금 현재 211쪽에요.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보면은 누에동충하초종균생산시설이 나와 있거든요. 그것을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실례로 긴 얘기 안 하겠습니다만 생산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건조기를 하려고 했던 것 아닙니까?

처음에는요. 말씀 들으니까 제가 저번에 저희들이 중국을 가가지고 북경서 들어본 얘기로는 동충하초가요, 상당히 미세한 흑룡강성 쪽에서요, 작은 양이면서요, 고귀한 그 맛, 아주 고가가 그렇게 고가가 될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것도 정보를 입수하셔 가지고 이번에 특히 흑룡강성에 가시니까 원장님께서는 흑룡강성에 가셔서 어느 지역이 어떻게 동충하초가 개발되는지 제가 지금 그 지역을 잠깐 잊어버렸는데요.

북경에서 들었습니다. 아마 두분 위원도 기억할 지 모르지만 유동찬 위원님이나 조평희 위원님 거기서 한 이사께서 말씀하셨죠? 흑룡강성 어느 시인데 상당히 미세한 부분의 동충하초를 고가로, 엄청난 고가로 판다는 거예요.

그런 말씀있으니까 그걸 좀 더 정보를 잡으시고 다른 걸 더 개발하셔갖고 이왕 우리가 1억이든 2억이든 앞으로 예산을 투자할 사항이라면 지역에 농민들의 도움이 될 수 있는 길을 해 줘야 되지 않을까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39분 회의중지) (17시47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경제통상국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은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동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동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영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평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평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한 두가지만 물어볼까요?

방금 최영락 부의장님 여쭤보신 폐타이어 활용 말이에요, 다른 방향으로 활용용도는 없나요? 그건 알고 있는데 왜냐 하면은 우리가 시설을 해 놓고 나면은요, 언젠가는 보일러가 매연을 뿜게 돼 있다고요, 언젠가는. 그때 보수는 누가 또 해 줄 것이냐.

그때는 또 오염을 시킨다고 적발해 갖고 고발 할 거 아니에요. 환경쪽에서는 자원관리과는 재생하니까 좋기는 좋은데 환경은 또 환경오염이라고 해서 고발하면은 그건 누가 또 책임질 것이며 2억이라는 돈에 대해서 앞으로 추가로 무엇으로 비용을 또 지원해 줄 용의가 있는지 우선 폐타이어 이용도 좋기는 좋지마는 더 아닌 방법도 방금 최영락 부의장님 말씀하신 대로 대안도 제시하고 또 자원부에다 건의를 해서 대안을 만들어야지 그냥 있는 사업비로 하기만 한다 말이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하고 나면은 나중에 후유증은 더 크다는 거예요.

국장님이 세심히 아시겠지만 우리 주무과에요, 자원관리과에 지금 과장님이 안 계시니까 주무계장님이 답변 좀 해 주십시오. 이렇게 쓸 경우가 소각열 이용에 대한 환경 매연이요, 얼마까지 보존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보존연한이. (…) 박철규 과장님이 안 계시면 주무과에서 주무계장님이 말씀해 주세요. (「출장을 가서…, 주무계장도 같이 갔습니다.」) 오늘 늦게 아니면은 내일 아침까지 일찍요, 얼마까지 보존되는 것인지 2년 지나고 난 뒤에 환경오염된다 고발된다 또 누가 보장할 거냐 보통 일이 아니라구요.

작은 일이면은 우리가 지역에서 보수하는데 이런 기계는 감히 업체가 어떻게 됐다 문제가 있다 이겁니다. 산업자원부가 기금을 세워서 해 준다고 하더라도 내년 딱 놔둬버리면 그만이에요. 너희들끼리 하라 이거예요.

그러면은 애매한 농민만 고생한다고요. 지금 장미하우스 하는 분들이 저번 설해때문에 피해봐 갖고 다 무너져갖고 상당한 뭐랄까 마음의 상처를 받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또 2, 3년 눈 좀 뜨고 웃을려고 하면은 또 터지면 큰일나니까 이런 내용을 확실히 좀 내일 아침 계수조정하기 전까지 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69페이지에요, 우리 조평희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 말이에요, 방금 함담당관님 답변하셨는데 충청북도종합홍보책자 발간에 대해서 이렇게 비행기에 모닝타임즈처럼 해서 한다고 하면은 5,000부 갖고 얼마나 쓸 것 같아요? 5,000부 발행해서 비행기에 계속 집어넣으면 얼마 쓸 것 같아요?

예산은 불과 4,500만원뿐인데 필요하다면은 뭘로 만들 거예요? 예산이 있어야 더 만들지. 처음부터 이렇게 말씀해 주셨어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나름대로 기억으로 2년전에도 만들었어요. 한·중·일로요 분명히, 충청북도에서요. 관광상품으로 지금 지역개발과장 우혁성 과장 있을 때 만든 기억이 나는데요.

그것도 잘 활용하셔 갖고 그죠? 뻔한 거예요. 관광내용.

오면 방법 없지 않아요? 관광객 유치인데 어떤 사업유치 겸 오셨다가 갈려면은 그 책자밖에 볼 수가 없는 거기 때문에 똑같은 입장이거든요. 그때도 그것 발간할 때 우리가 상당히 말을 많이 했죠.

한·중·일로 안 해 주면은 도저히 홍보도 안 되니까 했으면 좋겠습니다 했던 사례가 있듯이 그걸 잘 활용하셔 갖고 충청북도 묶어야지, 너나 따로 하다 보면은 모습이 안 좋은 거예요. 똑같은 겁니다. 지금 관광안내소가 있듯이 똑같은 내용이거든요.

국장님 뭐냐 하면은 이게 호텔이나 비행기 아니면 공항쪽에서 들고 나오는 것은 외국 관광객이거든. 외국관광객이니까 똑같은 입장으로 보는 거고 국내에 관광안내소에서 주는 것은 내국인들 주는 거니까 상관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외국인들 내국인들 구분하셔 갖고 줌으로써 홍보가 많이 되셔 갖고 갖다 놓으면은 책자를 본다고요.

아! 이런 게 있구나, 시간이 나면은 들춰보듯이 그런 방안으로 같이 충청북도만은 묶어서 했으면 합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 없으시겠죠?

예, 조평희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여간 경제통상국장님이 우리 담당관님들이 경제가 어려운 속에서도 우리 충청북도 발전을 위해서 불철주야 고생을 하고 있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우리 지사님을 모시고 같이 갔다 오다 보니까 작은 돈 가지고서 쓰느라고 고생들 많이 하시고 있더라고요. 그 느낌을 상당히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우리 충청북도가 타도보다 발전하는 도로써 존재할려면은 경제를 살려야 되고요. 또 타 세계에서 하고 있는 모습을 빨리 따다가 정책을 시켜야 됩니다.

또 접목을 시켜야 됩니다. 더 열심히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경제통상국 소관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제3차 산업경제위원회를 열어 농정국에 대한 예산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29분 산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