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근성 의원 발언
이근성 위원입니다. 충주화장장 좀 생각이 나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관계를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지난번에 청주화장장을 설치할려다가 지역주민들이 반대하는 바람에 중앙에서 돈을 받아온 걸 다시 환원하는 그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근자에 어제그저께 KBS에서도 납골 괴산 모군수님이 하셨다는 보도까지 나오고 지금 현재 상황이 매장문화가 아니라 화장문화로 많이 인식이 탈바꿈을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또 매장보다는 납골로 가고자 하는 의견들이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60%~75%까지 올라온 현실인데 그분들의 얘기가 남부지역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마는 하면 뭐하겠느냐 이거예요. 화장장이 없는데, 이 화장장이 빨리 손쉽게 할 수 있는 데가 있어야 우리가 장묘문화도 바꾸어지는데 지금 그런 것은 생각지도 않고 매장문화를 하지 아니하고 화장문화를 자꾸 가라고 하면 말이 되겠느냐 이런 지역주민들의 여론입니다.
그래서 빨리 충주는 다행히 이런 화장장이 들어섰기 때문에 북부지역의 근교에 계신 분들은 다행스럽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청주권와 남부권에도 타 시·도는 모르더라도 장묘문화의 선구자적인 입장에서 충청북도가 앞장서야 할 때는 남부지역에 하나, 청주중에 하나 이 정도는 갖춰져야만 우리 장묘문화도 빨리 개선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차제에 저희 지역 자치단체장들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해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셔서 이것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방향으로 이렇게 복지환경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야 우리 도민들이 빨리 좋은 장묘문화에 앞장설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성회관 차고지 한다는 것은 뭡니까? 지금 차량이 있어요? 자체적인 차량이 있어요?
세울려면 좋게 세워야지 설명서 보니까 조금 허술하게 짓는 것 같은데 차고지 하나 짓는 거 완벽하게 이 차량 차고지를 그냥 이런 식으로 짓지 말고 지을려면 견고하게 몇십년 몇백년 갈 수 있도록 해야지 1년 있다가 또 예산 반영해 주십시오 하다보면 예산만 낭비하는 입장의 제 생각입니다. 조금 더 들더라도 완벽하게 그렇게 교육사회위에다, 예산담당관한테 얘기해서 했으면 좋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초등학교 구강보건교실 재료비는 보건소에다 제공을 해주는 겁니까?
아니면 학교에다가… 120쪽에 상수도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에 이게 지금 감액이 된 거죠? 지금 그렇지 않아도 상수도보호구역사람들이 1원이라도 아까워 가지고 안달을 하는 판국인데 어떻게 예산이 이렇게 절감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거예요? 그럼 청원군하고 보은 것만 다 들어간 겁니까?
옥천 것은 다 쓴 거예요? 121쪽에 가뭄대책사업에 지금 이번 6월달에 극심한 한해로 인해서 농민들이 식수에 어려움을 많이 겪은 지역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이 지역에 지금 지원해줄 수 있는지 지금 현재 6개 시·군에서 들어온 것밖에는 없습니까?
다행히 6개 시·군에는 이 정도 보조가 나가니까 다행이라고 생각되지만 타 시·군에도 가뭄에 의해 간이상수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희들 지역만 해도 10개가 넘습니다. 소방차가 물 길어다주는 데가 굉장히 많았었거든요.
그런데 이 지역밖에, 6개 시·군밖에 보조가 안나갔다는 것은 다른 시·군에서는 보조를 받을려고 얘기를 한 겁니까? 어떻게 한 거예요? 아니 글쎄 그것은 63개소인데 따지고 보면 6개 시·군에만 해주는 거 아닙니까?
그럼 타 시·군에는 그런 예산이 있으니 무슨 계획서를 올리라든지 그런 통보는 안했어요? 아니 글쎄 지금 충주나 제천, 청원, 보은, 괴산, 음성만 한해가 있었던 것은 아니란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에만 집중적으로 된 이유가 뭐냐는 말이에요.
이것은 타 시·군에다가 이번에 가뭄에 식수에 어려움을 겪었던 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걸 다시 한번 파악을 하셔서 정말로 이런 데는 꼭 여기서 6개 시·군이 아니고 다른 시·군에도 어느 지역이 어려움이 있는가를 파악하셔 가지고 내년에도 가뭄이 오지 말라는 법이 없으니까 미리 사전에 대비를 해주는 게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근성 위원입니다.
아까 연구소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러면 앞으로 23개 명예연구소 외에 자기가 연구를 해서 지난번에 도정질문에도 그린투어리즘에 대한 질문도 했습니다마는 사실적으로 이러한 것이 활성화가 돼야 그 지역에 그린투어리즘에 입각해서 많은 사람들이 도시민들이 와서 그런 시설도 보고 체험도 할 수 있는 그런 게 있어야 되는데 지금 이것 23개 외에도 특이하게 연구를 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어제 용암동장 현판식 할 때 곽동덕 대표가 한방 배를 약초로 해서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연구소가 아니기 때문에 자기 자체적으로 현재 연구를 하고 있는데 그러한 사람도 실질적으로 배만 하나 먹으면 배 아픈 것이 나을 수 있는 이러한 연구를 자체적으로 지금 현재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한번 농민들을 상대로 한 공모를 해서 지원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를 해놨다가 거기 서 심의를 거쳐서 우리 충청북도에서 이러한 연구소를 꼭 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하는 것을 한번 검토해볼만 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그러한 사업을 앞으로는 농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생명과학 쪽으로 나가야 될 입장이기 때문에 이러한 연구소가 실질적으로 직접 체험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스스로 연구를 해야 되지 않느냐, 그와 연계해서 대학이나 아니면 연구소를 연결해서 좀더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체계를 갖추어 주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러한 문제를 한번 각 시·군에다가 시달을 해서 각 지역에서 개개인이 특이한 연구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해 가지고 연구소 관계를 활성화시키는 방안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근성 위원입니다. 농촌봉사활동 겨울에 이것은 하는 겁니까? 올 겨울에 하는 거예요?
그럼 이건 미리 사전에 대학생들하고 조율을 가진 겁니까? 여기 보니까 180개 마을을 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지금 현재 가을 이 정도 되면 이미 추수를 할 때인데요, 지금 추수는 어느 정도 다 끝나지 않을까 싶은 데 농촌을 학생들이 가서 봉사활동을 합니까?
지금 저도 도에 봉사활동을 하는 대학생들 현장을 저도 가봤습니다. 당연히 그 지역에 왔을 때는 지역의 유지분들이나 아니면 기관장들이 위로 격려차 가서 합니다. 그런데 도에서 이런 것까지 챙긴다는 자체는 잘못되지 않았는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이것 뭐 솔직히 얘기해서 대학생들이 너도나도 많은 돈은 아니더라도 한번 바람도 쐴겸 가보자 하는 식으로 이렇게 한다면 이게 실질적으로 어려움이 뒤따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 제가 알기로는 농민회가 주도가 돼서 그 단체하고 대학생들하고 연계가 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실적으로. 그래서 이러한 것까지 실제로 농촌이 잘 살 수 있는 농촌이라면 이해가 간다 하지만 사실 농촌이 피폐화돼 가는 현실에서 아무리 지금 농촌에 가서 젊은 세대들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지만 거의 80이나 85%정도는 노인분들인데 그분들이 사실 컴퓨터나 저기를 가지고 있는 가정이 몇 가정이나 되겠어요. 사실적으로.
이것은 조금 고려를 해야 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번 추경에 처음 시작하는 거 아닙니까? 솔직히 얘기해서 이것이 한번 실시가 되면 내년 여름에도 또 안해 줄 수도 없는 거고 이걸 또 해 줘야 되는 입장인데 이것은 한번 연구 검토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글쎄 연례적으로 이걸 처음부터 했다고 하면 모르지만 처음 시작하는…, 농민단체에서 이걸 해달라고 해서 예산을 반영해 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실지로 대학생들이 농촌을 진짜 사랑하고 자기 부모님들이 살고 있는 농촌을 좀더 잘 살 수 있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서 대학의 서클 동아리에서 가 가지고 순수한 봉사의미에서 한다는 건 이해가 간다 이거예요, 사실적으로. 이것을 따지고 보면 하나의 사행심을 조장할 수 있는 그런 견해가 생길 수도 있다. 저희들도 대학시절에 농촌봉사활동을 많이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마는 될 수 있으면 농민들에게 피해가 안 가도록 자체적으로 회비를 걷어 가지고 하는 견해가 있었는데 그런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